대안 미디어, 특히 스스로 “보수”를 자처하는 이들의 대안 미디어 가운데서 코로나19 “백신”으로 인구를 죽여 감소시키고 기업 엘리트들이 유엔과 세계보건기구(WHO)의 이름을 이용하여 공작한 거대한 사기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방식에 대한 상세하고 종종 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흔한 일이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들에 따르면 이 행동에 대한 모든 궁극적인 책임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중국 공산당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결론은 중국에서 미국이 공산주의자들의 공격을 받고 있고, 반역 행위를 방조한 미국 내 민주당원들은 “좌파”라는 것입니다. 한국국내에도 보수언론이 같은식으로 문재인정권을 “친중”이라고 비판 합니다.
미국과 전 세계적으로 중국 공산당의 행동에 대한 우려가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강력한 기업 이익, 중국의 슈퍼 리치들이 중국 공산당의 권위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사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기업 파시스트”들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들이 중국 공산당에 속아 넘어가고, 국내의 진짜 악의 근원으로부터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단순한 해석은 우리가 신중하게 조직된 허위 정보 캠페인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이들은 아마도 골드만 삭스, 블랙락, 모건 스탠리의 금융 엘리트들에 의해 자금 지원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을 공격하는 목적은 우리를 쫓아버리고, 우리가 내부의 적을 알아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페이스북, 오라클, 월마트, 아마존 (삼성, 현재, 카카오, 쿠팡) 과 같이 친숙한 브랜드들은 미국 과 한국을 강제 수용소로 만들고 있는, 국내 만연한 범죄 정책의 주요 원천이며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 죽음의 수용소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슈퍼 리치들의 장난거리입니다. 이들은 중국 엘리트들과 비밀리에 거래를 하기도 합니다.
간단히 말해, 중국 공산당을 탓하는 이런 심리적 작전은 국내 파시즘의 쓰라린 현실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최후의 순간까지 미루고 급진적 계급사회의 성장을 흐리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의 위협”을 과장하는 것은 슈퍼 리치들이 꾸민 방해입니다. 요점은 “당신이 외부 문명에서 온 외국인들”에게 입에 거품을 물게 해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려는 부자들의 음모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이스라엘, 터키, 독일, 일본 및 기타 주요 강대국들의 기업 이익의 정치적 행동에 대한 대다수의 정보는 기밀로 취급되며 일반 국민들은 완전히 접근이 불가합니다. 우리는 먼저 우리가 아는 것이 얼마나 적은지 깨달아야 합니다.
지정학을 논하는 블로거들은 대부분 대중소비를 위해 만들어진 선정적인 이야기에만 스스로를 국한시키고, 중국과 미국의 엘리트들이 가짜 냉전을 만들어 일반 국민들 사이의 의미 있는 대화를 차단하고 수익을 증대시켰을 가능성은 언급조차 못합니다.
이러한 오류는 우연이 아닙니다. 자칭 전문가라 하는 그들은 계급 문제에 대한 언급을 거부합니다.
중국공산당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의 일부로서 이론적으로는 인민을 대표하는 막대한 기관입니다.
중국공산당은 과거 엄격한 규제를 받았지만, 지난 20년 동안 규제가 철폐되었고, 현재 라이온스 클럽과 같은 조직의 많은 부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국공산당의 큰 부분은 친구와 가족을 위해 이윤을 추구하는 권력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지 정부 기관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중국인들에겐 흔히 알려진 사실이며 국내에는 개혁과 진지한 노력에 대한 요구가 있습니다.
중국공산당 내에는 또한 1940년대와 1950년대의 당 전통을 되살려 다국적 은행이 아닌 노동자 편에 서려는 파벌들도 있고 그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은 비공개로 국가정책을 만든다는 점에서 중국공산당하고 같지만, 그 역할이 헌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고 정부의 책임 있는 일부도 아닙니다.
기업 언론과 보수 블로그의 추진 배경에는 미국의 제도적 부패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중국공산당을 악역으로 몬 구체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1)
자유의 상실과 미국 경제의 의도적 파괴에 대한 탓을 미국 금융의 소산인 기업 파시즘이 아닌 “공산주의”와 “좌파주의”로 교묘히 돌리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기업 파시즘”을 “공산주의”로 오인하고 미국 CEO들의 범죄 계획을 외부 문명에 속하는 기만적인 중국공산당으로 돌리는 것은 19세기 미국을 지배했던 “황화” (黃禍)신화를 정치적 통제 수단으로 재창조하고자 조직된 최고 수준의 심리 작전입니다.
워싱턴 DC에서 먼, 중국에 만연한 범죄를 뒤집어씌우고 외국인이 지배적인 드라마를 만들어 비밀스러운 중국공산당은 미국내에 악이 얼마나 가까이 침투해 있는지에 대해 눈을 가리도록 합니다. 아마존, 페이스북,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월마트,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미국에서 익숙한 브랜드 이름으로 태어난 범죄는 가려져 있고, 미국인들은 심지어 인식된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여 이러한 위험한 외국 조직들을 “미국” 법인으로 받아들이도록 장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다국적 기업들은 중국 공산당과 마찬가지로 의회에서 증언을 하고 로비 활동을 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들은 전 세계의 슈퍼 리치, 국적 초월자들, 그리고 주주들에게 이익을 제공합니다.
2)
중국 공산당의 악마화는 군수 공단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중국과의 전쟁이 일어날 것을 가정한 미국의 전시 경제 구축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급격한 금융 규제 완화의 결과로 미국 경제가 아노미 상태로 무너지면서 전쟁 경제가 구원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를 통해 전쟁경제가 운영되도록 하면 다국적 기업들의 상당한 이익이 보장됩니다.
게다가 미국의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의 부패는 군대가 정부에서 부분적으로나마 기능을 하는 유일한 부분이기 때문에, 군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일반 중국인과 미국인의 대화가 불가능하고, 양국 내 관련 국민들 간의 연대가 성립되지 않으며, 양국 지식인 간의 대화를 추구할 수 없는 상황은 “신냉전” 조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국민들이 서로 대화를 한다면, 다국적 기업들이 양국의 경제를 파괴하기 위해 어떻게 중국과 미국의 노동자들을 서로 속이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보수 대안 미디어에서 발견되는 중국공산당과 민주당의 “좌파”에 대한 공격은 기업 파시즘의 사회경제적 결과와 잘못 연결된 대중의 상상 속에서 “공산주의”, “사회주의”, “좌파주의” 같은 용어를 부정적으로 낙인찍는 역할을 합니다.
30년대에는 미국 공산당이 흑인 민권 투쟁을 주도하고, 좌파가 오늘날 미국 노동자가 누리는 많은 복지혜택을 위해 투쟁했던 방식은 위협적인 중국 문화에 “사회주의”를 결부시키는 이러한 반좌파 운동 가운데 의도적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4)
아마도 가장 일탈적인 게임은, 미국인들이 코로나19 정권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찾기를 원한다면, 반좌파, 반중국, 나아가 반아시아 이데올로기를 선택하도록 강요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언론에 등장하는 좌파들은 백신 접종을 찬성하는 사람들이고 우리가 보는 백신에 대한 유일한 반대자들은 도널드 트럼프의 우파 추종자들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구성은 좌파 및 진보주의자들로 하여금 백신의 명백한 위험을 반발의 두려움 없이 무시할 수 있게 합니다.
5)
모든 것을 기만적인 중국공산당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미국에서 누가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부의 편중이 일반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진지한 분석을 하나도 하지 않도록 하는 교묘한 기피 방법입니다.
만약 국민들이 이 억만장자들이 혁신과 상상력을 통해서가 아니라 미국민들 소유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현금을 훔치고 국민들을 처벌하는 인플레이션을 야기함으로써 큰 재산을 벌어들인 방법을 알게 된다면, 억만장자들을 감옥에 넣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애매한 중국공산당 탓으로 돌리는 것은 누가 무엇을 소유하고, 어떻게 인수했는지에 대한 논의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국 공산당과 관련된 부패와 권력 남용의 예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확실히 사실인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의 악마화의 궁극적인 목표는 명백히 (요즘 급상승하고 있는) 워싱턴 DC에서 외국의 영향력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 사회의 뿌리깊은 도덕적 부패를 설명하는 편리하지만 잘못된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한 때 헌법에 따라 국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했던 언론사의 뉴스들이 이제는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미국이 정상으로 회복 중이라는 얘기를 마치 최면을 걸듯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관찰자가 보기에는 보이지 않는 세력이 미국 및 전세계에서 모든 차원에 걸쳐 유례없는 전체주의적 통치를 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미국 헌법 제1조의 권위는 대통령들과 하버드대 교수들의 의견, 정보 및 군사 전문가들의 통찰, 억만장자들의 발언에 앞서서 가장 우선합니다.
“연방의회는 언론, 출판의 자유나 국민들이 평화로이 집회할 수 있는 권리 및 불만 사항의 구제를 위하여 정부에게 청원할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
그러나 연방의회는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고 출판의 자유를 억압하며 평화로운 집회를 금지하는 한편 정부에 청원할 권리를 종식시키는 법들과 다수의 비밀 규정들을 통과시켰습니다. 연방 행정부와 사법부는 범죄적 행정 구조의 제정 및 유지를 위해 공모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가까운 장래에 부유층과 권력층이 자기가 조종하는 연방정부를 통해서 더욱 억압적인 범죄적 행정 구조의 제정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요!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위선적인 정치인들이 허용하는 주말에 가벼운 시위를 조직하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불평만 할 수 없습니다.
아니요! 우리는 헌법이 회복되고 부유층과 권력층을 정치 결정과정에서 제어할 때까지 헌법에 의거해 적법한 임시 정부를 수립한 다음 그 임시 정부에게 당분간 미국을 관리할 권한을 위탁 해야 합니다.
연방 정부의 붕괴로 인해 그러한 심각한 혼란에 빠졌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정부를 참칭하는 사람들의 법적 권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헌법적, 도덕적 대안을 준비하는 것 외에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건국의 아버지들은 그런 위기 상황에서 우리의 대응방법을 독립선언서에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독립선언서는 헌법의 토대이며 헌법은 미국의 모든 합법적 통치를 지지하는 법적인 골격을 형성합니다.
정부가 헌법 밖에서 운영된다면 더 이상 정부가 아니라 정부로 가장한 범죄 조직입니다. 오늘부터 우리의 향후 모든 단계에서 이 중요한 차이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
헌법 밖에서 운영된 정부에 대하여 독립선언서는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에 걸친 학대와 착취가 변함없이 동일한 목적을 추구하고 국민을 절대 전제 정치 밑에 예속시키려는 계획을 분명히 했을 때에는 이와 같은 정부를 타도하고 미래의 안전을 위해서 새로운 보호자를 마련하는 것은 국민의 권리이며 또한 국민의 의무인 것이다.”
우리는 현재 정치의 혼란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냉소적인 정치 게임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권위 있는 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악용해 국민을 속이고 그들을 노예화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국민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파괴하지 않을 것입니다.
바이든과 트럼프는 퇴폐적이고 나르시시즘적인 정치 문화 속에서 붕괴되어 가는 통치 체제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대부분 그들이 더 큰 힘에 의해 그렇게 하도록 강요 받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비난할 의도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시도를 존중하고 그들이 겪은 어려움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트럼프와 바이든 모두 다음과 같은 미국의 세 가지 핵심 문제들을 공개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9.11 사건으로 알려진 미국에 대한 가짜 깃발 공격을 만들고 미국을 고통스럽게 만든 해외 전쟁으로 끌어들인 국내외 범죄 작전.
2020년 1월부터 9월 사이에 다국적 투자은행 및 기타 글로벌 금융조직들이 10조에서 15조 달러에 이르는 금액을 연방정부로부터 절취.
COVID19로 알려진 거짓 ‘전염병’을 통해 국민의 자유를 파괴하고 범죄적 차단 및 격리조치를 실행하며 연방정부로부터 훔친 권한을 이용해 다국적 기업들이 만든 위험한 ‘백신’을 홍보하고 강제 접종을 시키는 계획.
그러한 대규모 범죄에 대한 침묵은 그들이 공모자이며 두 사람 모두 대통령으로 봉사하기에는 실격임을 입증합니다.
저는 대선에서 위에서 언급한 모든 범죄 음모를 다루고 부유층과 권력층의 자금을 거부했으며 평범한 미국인들과 함께 공동선과 진실 의 추구 및 도덕을 위해 노력했던 유일한 후보자로서 법치가 회복되고 헌법에 따라 국가를 다스릴 수 있을 때까지 제가 미국 임시 정부의 대통령으로 봉사할 최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헌법과 독립선언서에 의거해 이러한 위기에서 강탈자나 사기꾼 또는 가식자가 아닌 미국 임시 정부의 대통령으로 일할 것을 약속합니다.
저의 역할은 바로 로마 시대의 킨키나투스 집정관이 위기 상황에서 통치자 역할을 하기 위해 일어났던 것과 유사할 것입니다
킨키나투스는 자신에게 더 큰 야망이 없음을 명확히 밝혔으며 자신의 역할이 끝났을 때 조용히 은퇴하고 농장으로 돌아갔습니다.
최근에와서 몇명 의식있는 한국 지식인은 코로나 위기속에 상실한 대한민국 공화국 정체성에 분개하는바 올해 3월 1일 102년 전 탑골공원에서 낭독 한 독립선언을 계기로 새로운 독립운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이 독립선언는 특정한 제국에서의 독립선언이 아니며 눈에 보이지 않는 국제금융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의미합니다. 세계금융제국으로부터의 한반도 진정한 한반도 경제, 정치 문화적 독립을 선언합니다.
Call for action in response to the occupation of Washington DC
2021년 1월 20일
매우 송구스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미국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에 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워싱턴 D.C를 휩쓸고 미국 각 주 까지 퍼지며 이 작고푸른 녹색 행성과 모든 나라까지 뒤흔들었습니다. 이런 모욕적인 혼란은 조지 워싱턴 대통령 이나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의 겸손한 노력과는 너무나도 비교되어 오히려 옛 로마제국의 네로 황제와 칼리굴라 황제의 광폭한 통치에 더 적절하다 할 만큼 통탄할 사건이었습니다. 참으로 슬픈 날이었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가 직면할 도전은 더 커졌으며 위험은 더 긴박 해졌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 위기로 인해 새로운 것을 이룰 수 있는 격동력이 탄생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즉, 이미 지나간 과거의 제국적 부패와 국내 갈등과 분열의 늪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이고 긍정적인 공화국을 되살리고자 하는 모두의 진심어린 굳건한 의지로 다시 방향 조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쓰기를
“그대가 오늘 두려움이나 기대 없이 그대의 일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것이다. 그대가 하늘의 의도에 합당하게 ‘초인간적인 진실성’을 가진다면 인생이 행복해질 것이다“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재미있는 전설이나 화려한 신화가 아니라 초인적 진실성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얼마 전 또는 지난 몇 년 동안 겪어야 했던 끔찍한 시련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방식으로 시험을 통해 우리를 막고 있는 것이 길이 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과학적 방법에 기반을 둔 완벽하고 투명한 국제적 합동의 철저한 조사가 시행될 때까지는 국회 의사당에 침투한 공격에 대해 지금은 그 어떠한 섣부른 언급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봅니다. 아쉽게도 우리에게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 4년 반복되는 평범한 선거도 아닙니다.
아마도 우리는 현세대의 상황을 화산의 폭발처럼 보아야 할 것입니다, 수년에 걸쳐 미국 사회에서 일어난 마치 은근히 진행되어온 지질학적 변화처럼 감지하기 어려워 마치 수십 년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수십 년은 단 며칠 사이 몇 시간 안에 과격히 진행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마침내 용암처럼 거칠고 원시적인 문화 정치의 변화가 터져 흘러서 경사면을 무너뜨리고 거대한 산불로 번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국가, 어떤 지구가 될지 비전을 갖는다면 우리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고 방출 된 힘을 긍정적 인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용암이 식으면 굳어 견고해진 제도 전통 및 가치를 견딜 수 있든 없든 현세대와 또한 다음 세대가 수세기 동안 누리든 견디든 해야 할것입니다.
대조적으로, 현재 우리가 당면한 도전에 충실하지 못했다면 우리가 어떤 계획이나 방향없이, 예를 들어, 그냥 시바신 에게 열쇠를 넘길 경우, 즉 끔직한 인간의 본능적 파괴력에 맞길 경우 그 용암의 냉각에 의해 형성되는 벽은 분명코 우리 모두를 분열시킬 것이며 앞으로도 수세기 동안 우리를 그 어떠한 문명의 발전적 희망으로부터 격리시킬것은 뻔한 사실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미국에 끔찍한 공격이 있었고 지난 1 년 동안 끔찍한 전염병이 우리를 강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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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작 그 끔찍한 공격은 미국 국회 의사당에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실제 미국과 미국 국민 모두에게 가해진 공격은 다국적 투자은행에 의해 그리고 자산 관리 및 재정연합과 쉘 회사의 계열사 뒤에 숨어 사모 펀드 회사에 의해 또한 슈퍼 리치에 의해 가해진 것이며 전체 연방정부의 실권이 통째로 그들에게 인수되었다는 것이 진정한 공격이었음을 직시해야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매년 사회적 체제 향상 프로그램보다 군사력과 방위비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하는 국가는 기필코 국가적 영적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라고 경고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그리고 여러분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언급이 있기 전에 우선 COVID19에 대한 내막과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COVID 19 바이러스는 미국이란 사회의 모든 사지와 모든 기관을 감염시켰으며 신체라는 정치적 몸뚱아리의 머리 눈 뒤에 깊이 은밀한 번식을 하게끔 악순환이라는 DNA를 심어놨습니다. 이 COVID19는 한때 세상에 많은 것을 제공하던 국가를 머리부터 발까지 감염시켜 놓았습니다.
문화와 모든 제도, 기관을 삼켜버리는 이 끔찍한 질병의 기원은 여전히 모호하지만 급속히 확산한 우리 나라의 참담한 도덕적 파산과 훌륭한 고등 교육을 받는 행운을 누렸고 여가와 경제와 정치 역사와 철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사람들의 도덕적 윤리적 타락과 더럽혀진 양심으로 인해 평범한 시민마져 진실된 정보를 접할 수있는 기회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따뜻한 특권에 싸여 있던 미국인들은 더 위대한 선에 공헌하는 그들의 역할에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그들은 문명 전염병으로부터 구해질 수 있는 최소한의 기회조차 거부했습니다.
행운과 특권을 누렸던 우리는 우리가 차지하고 있는 이익을 지키고 방어하는데 시선을 두면 안 됩니다. 우리가 누렸던 교육, 기술은 모든 시민과 함께 나눠야 할 선물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항상 우리의 마음의 눈에 편의점에서 늦은 밤까지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주유소에서 사무실을 걸레질하고 쓰레기통을 비우는 사람들 그리고 지금 노숙자와 고속도로를 따라 어젯밤에 어설프게 세운 골판지 벽 뒤에 함께 모여 있는 빈곤한 이웃들 모두를 가슴깊이 염두해 두고 능력껏 도와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을 뿐이며 전문 기술을 배우거나 물리학과 기술을 이해하거나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항상 생각하면서 그들은 우리 마음속의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도와야 하며 그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것은 모든 정치를 위한 종석(핵심) 즉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나라가 침체와 고조를 반복하는 이념의 마찰이나 전 세계의 강력한 세력들과 의연한 관계를 맺은 군대 내 파벌 간의 세력다툼으로 휘말리지 않도록 저항해야 합니다. 우리는 부상당한 사자 주위에 모인 하이에나처럼 또는 돼지가 주둥이를 아무데나 쑤셔보며 다니는 것처럼 저질스럽고 흉측해지면 안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초재벌의 꼭두각시 인형이나 기생충같은 밑바닥의 비열하고 저급한 행동이 필요치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가 자는 동안 워싱턴 D.C를 점령한 숨겨진 세력에 대항하는 행동이 필요할 뿐입니다.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대통령이 말했듯이,
“우리는 평화 사업 및 금융독점, 투기, 무분별한 은행, 계급간의 적대감, 부분주의, 전쟁을 이용한 폭리라는 오래된 적들과 투쟁해야 합니다. 그들은 미국 정부를 자신의 업무에 대한 단순한 부속으로 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조직된 돈으로 운영 된 정부는 조직 폭력단체가 조종하는 정부만큼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미국인과 지구의 모든 사람들의 삶의 경제적 기반을 파괴 할 목적으로 계획된 COVID19 사기를 비난해야합니다. 그 사기 배후의 세력은 적극적이고 조직적인 저항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 맞서 싸워야합니다. 그들의 치명적인 계획에는 이성과 타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마스크를 찢고, 진실과 과학의 밝은 빛 속에서 우리 자신의 마스크 또한 찢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국회 의사당에 대한 공격이 어떻게 악용될지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 연극 뒤의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세력을 발견하는 수단이 아니라, 오히려 그 숨은 세력이 미국의 모든 자유 언론을 서서히 탄압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는 새로운 9/11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는 합동 참모 본부의 구성원들의 의도를 의심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두 큰 돈에 조종당하는 정치인들이며, 공화국이라는 관에 마지막 못을 박는 이런 움직임의 모든 부분입니다. 9/11을 목격하고 다른 모습으로 기뻐했던 것처럼.
이미 악마의 법안은 “애국법”의 제한을 새로운 차원으로 하락시켜 모든 국내 항의, 새로운 백신 정책에 대한 모든 의문, 비판을 불법 및 범죄자로 몰아붙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나 조 바이든 상원을 향한 개인적인 적대감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둘 다 부서지고 손상된 시스템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어느 누구도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으며 둘 다 비합법적입니다. 정부 전체가 부패로 붕괴했기 때문에 선거는 애당초 합법적일 수가 없었습니다.
한때 정부가 있던 곳에는 부정부패만 있고 결국 “돈장난 놀이를 위한 지불” 만 남았습니다.
하버드 대학이 COVID19를 과대 광고하는 골드만 삭스의 도구가 되었는데 FDA 미국 식약청은 다국적 기업이 주문한 위험한 백신을 밀어 붙일때, 워싱턴 포스트와 월스트리트 저널은 자신의 개인적 취향에따라 인류 전체를 몰살하려는 억만 장자의 삐뚤어진 의지에 의하여 실행될 때 우리 모두는 깨달아야만 합니다. 어느 서럽게 돈 많은 영혼 빈 늙은이들의 광기 뒤에 모두가 알아차리지 못한 그 어떤 숨은 의도가 있는지를…
저는 오늘날 국내외 모든 도덕적 책임감을 갖은 미국인들에게 즉각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을 취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인정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않는 외로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자유와 정의에 전념하는 미국 모든 시민들을 한데 모으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 자리를 차지할 것을 엄숙히 맹세합니다.
합법적인 선거가 있을 때까지, 또는 저보다 더 자격 있고 유능한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이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우리는 미국과 유엔의 근본적인 개혁을 할 준비가된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그런 의지 있는 시민들도 필요 합니다.
미국의 정치적 전통과 미국의 통치의 뿌리는 민주주의에 기반을 두고있지만, 그 뿌리와 정신, 근본적인 영감은 1776년 미국 혁명 그리고 1860년 노예제도에 대한 혁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전통은 혁명적이며, 그 전통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독립 선언문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코멘트는 어떤 의미에서 두 번째 “독립 선언”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영 제국으로 부터의 독립이 아니라 억만 장자와 그 하인이 운영하는 교활한 금융제국으로부터의 독립선언입니다.
우리는 부패와약탈의 제국의 착취에서, 국가간의 분열과 전쟁에서, 국제적 언론 조작, 패스트 푸드와 불필요한 약물과 보험 제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 합니다.
우리의 국부들께서 언급하신바
“우리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창조주로부터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 받았으며,생명, 자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진리를 자명하게 하는바 이러한 기본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는 정부간의 동의로부터 자신의 정당한 권력을 도출하고, 혹 체제의 교체시 그것을 바꾸거나 폐지하고 새로운 정부를 세우는 것 또한 국민의 권리이며, 그러한 원칙에 기초를 두고 그러한 형태로 권력을 조직하는 것이 국민의 안전과 행복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믿기에 이처럼 공포하는바 입니다…그러나 핍박과 학대 또는 회피의 긴 열차가 절대 독재 하에서 국민의 권리를 침해할 시에는 그러한 정부를 과감히 버리고 미래의 보안과 공정한 사회를 위해 새로운 경비원을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정부의 양심이자의무입니다.”
전적으로 옳습니다. 중요한 민주주의의 과정이 바로 혁명이며, 단순히 진보적이고 보수적인 양변 사회 사이의 사기성 농후한 거짓스런 맛, 즉 펩시와 코카콜라 사이에 어리석은 정치적 소용돌이가 아닐것입니다.
제퍼슨이 말하기를 ;
“옛부터 자유라는 나무는 꾸준히 애국자의 피 와 폭군의 피로 가꾸어져야만 했다.”
그 당시에도 지금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누군가를 대통령으로 누군가를 임명하기 전에 필히 다음 사항을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1)
억만 장자, 투자 은행, 사모 펀드 및 체재 안에 기생하며 국가를 장악한 모든 음흉한 금융 기관을 나열하고 폭로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
a) 최근의 금융범죄 행위에 관한 모든 정보는 공개될 것입니다
(기밀 해제 및 국가 위기의 이유로 비공개 계약에서 발표);
b) 범죄 혐의는 당연히 추궁될 것이며 책임 있는 사람들에 의해 제기됩니다. 수십조 달러를 쏟아 부은 억만장자를 포함하여 그들의 수작에 많은 것을 투자했거나 동참한 모든 범죄인을 포함합니다.
2)
국민이 화폐와 금융(연방금융이사회)을 시작으로 전체 경제의 주권을 장악할 것이며 국민이 국민과 국민을 위한 경제를 창출할 것입니다. 글로벌 투기 괴물을 말살하는 방법에 대한 계획이 많이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강제 시행도 가능할 것입니다.
3)
진실을 추구하는 시민으로 구성된 단체를 동원하여 투명한 언론의 새로운 형태를 설립할 것이며 금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RCA victor에서 나오는 주인의 목소리에만 복종하는 개처럼 대기업 후원자에게만 전적으로 봉사하는 부패한 언론은 신속하게 대체될 것입니다.
4)
국제윤리시민위원회를 형성하여 대통령과 의회의 공정한 선출을 감독하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자격을 갖춘 모든 후보자가 건설적인 제안에 대한 평등하고 적절한 노출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구축하기 위한 모든 대기업의 은밀한 후원이나 자금은 당연히 차단될 것입니다.
5)
유엔을 지구인을 위한 진정한 지구 통치기관으로 만들고, 유엔헌장에서 제시한 친인류적 이상을 이제껏 파괴한 투자자, 융자, 돈장난에 맛들인 그 모든 억만장자들을 영구 제거하는 유엔 개혁안도 내놓을 것입니다.
6)
글로벌 투자 은행과 기업 친구들에 의한 생물 다양성에 대한 위협과 파괴와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소수에게 극도의 부가 누적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제재할 것이며 기술, 특히 자동화 및 통신 기술이 국민의 마음과 생계를 파괴하고 있기에 그 폐단을 막는데 초점을 맞추어 국가 안보 우선순위를 설정할 것입니다.
실현되어야할 사항은 간단하겠지만 그것을 달성하기엔 순탄치만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제시하는 인류의 미래는 국가적, 세계적 모든 지구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적 투쟁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그 길을 함께할 용기와 영감이 필요합니다. 이성과 논리에 입각한 이념은 납득이 되는 순간 자연히 더 많은 의식있는 사람들은 동참할 것입니다.
저는 이 과정에 대한 주최자의 임시 역할을 제안하지만 저는 권력이나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습니다. 고대 로마제국의 신시나투스 장군처럼, 저는 사회개혁이 완성단계에 오르디 시작하면 어느 시점에서는 물러날 용의가 있습니다.
동료 시민여러분 이제 이 게임의 공은 당신한테 갔습니다. 우리는 양심적 공화국을 재건하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내딛는 자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팀 전체가 COVID19 위협에 중점을 두고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막고 마스크와 백신을 촉진하는 COVID 이후의경제로 옮겨갈 필요성을 말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언론은 바이든 행정부의 이러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 과학, 반 마스크, 백신 회의론 이후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COVID19 태스크포스로 대표됩니다. COVID19의 최고 고문으로 앤써니 파우치의 승진은 이러한 “정상화”로의 회귀의 모델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COVID19의 무미건조하고 쇠퇴한 기반 위에서 아시아의 강력한 지도자로의 미국의 복귀를 거는 것은 미국 외교 역사상 가장 큰 도박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4명의 한국계 미국인의 의회 선거와 한복을 입은 워싱턴의 마릴린 순자 스트릭랜드 만약 COVID19 예방접종 권한에 대한 이 전략이 붕괴된다면 아무 의미도 없을 것입니다.
앤써니 파우치가 과학자가 아니라는 것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는 빌 게이츠와의 유대관계를 기반으로 승진했습니다.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가져다 줄 의심스러운 효용성의 강제 백신에 대한 운동의 선두주자로서 말입니다.
이 신자유주의적 경제 이념은 새로운 것이며 40년 전의 미국 정책 입안자들 혹은 박정희, 심지어 이승만과 같은 한국의 지도자들이 그것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문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놓고 보수주의자들과 싸우는 동안에도 이 독이 있는 이념 계획의 어떤 부분에도 의문을 제기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바이든은처음부터국제관계에대한그의접근방식을분명히했습니다.그는개인외교와트럼프의통제불능의통치방식을동맹에닻을내린예측가능한다자주의로대체할것입니다. 게다가동맹국들과의관계(특히동아시아에서호주, 인도, 일본및한국)는그다지창의력이나혁신을허용하지않을것입니다.
자유무역협정과무기시스템판매와같은절차가계속될것입니다.
가장가능성이높은것은 4자안보대화(쿼드)입니다. 미국, 일본, 호주, 인도로구성된이협정은강화될것이며중국과관련된거의모든것에대한강경노선은계속될것입니다. 한국의분명한지정학적관심은갈등을피하는데있는반면다른쿼드내지배계급은단기적이해관계에서와같은갈등을보기때문에한국은대화참여에있어서어떠한소득도없을것으로보입니다.
오늘날 한국인들은 바이든 행정부 내에서 개인의 특정한 성격에 초점을 맞추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이 더 쉽고 더 실용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만약 한국인들이 더 큰 제도적 변화를 배제한다면 그들은 문명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를 넘어서는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최근 한국인들은 한때 익숙했던 미국의 정치 및 학술 기관들이 예전같지 않다는것을 파악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버드 교수들이 COVID19에 대한 비이성적 논쟁을 세우는것과 미국 워싱턴 D.C.의 정치인들이 가장 저속한 수준에서 비열한 게임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 한국인들은 실망하고 혼란스러워한다.
대부분의 한국 오피니언 리더들은 그들이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미국의 최고 대학에서 공부할 때 가입했던 지식인 커뮤니티를 아직도 기억한다. 그리고 그들은 여전히 은퇴한 전임 교수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이러한 지식층 내에서 미국의 문화적 제도적 붕괴가 속도를 내고 있는것을 간파하고 점점 뒤로 물러서고 있다.
한국인들은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에서 가져온 콘텐스를 읽고 한국 언론에 구차스럽게 반영해 가며 그들은 한때 극히 존경했던 미국인들의 말도 안되는 발언에 이제는 어쩔 수 없는 부정적인 반응을 자제 하려고 많이 노력 하고 있다.
향수와 부정의 문화가 서울을 휩쓸고 있다. 미국과 한국 정책의 문제점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거의 불가능해졌다. 신뢰할 수 있는 우방국의 도덕적 붕괴로 사회 지배층에 대한 기본적인 가정이 뿌리째 흔들리면서 한국이 대규모 문화적 정치적 위기를 겪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600년대 명나라(1368~1644년)가 심각한 사회적 균열을 내면서 조선을 휩쓸었던 비슷한 문화적 실명(눈멀음)이 한국을 휩쓸었다. 그 결과 쇄국주의를 택하게 되었던 조선은 미래 발전에 대한 가능성마저 차단하는 국면을 맞이했다.
16세기 후반 조선은 일본의 침략에 맞서 군대를 파견한 명나라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미국이 북한과 중화인민공화국으로부터 한국을 지켜주기위해 한국전쟁 당시 동맹 관계를 맺은 비슷한 상황이었다. 두나라는 혈의 동맹국이었다.
명나라의 대명률 법과 외교관습, 철학사상, 교육적 및 문화적 규범은 한국에서 의심할 여지없는 권위를 가지고 있었다. 이런 이유로, 한국의 지식인들은 왜 명나라가 17세기 전반에 정치적 내분, 퇴폐, 재정적 파산으로 급속히 붕괴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1644년 명나라가 만주족에 의해 전복되었을 때, 만주족의 군사력 때문이 아니라 중국내에서 자국을 갈라놓는 산적 군대가 원인이었다는것을 조선인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리고는 자신의 문화적, 지정학적 지위를 재평가하며 자신들의 전략을 재정립하기보다는 비참하게 망국으로 치닫는 명나라에 대한 향수에 다시 빠져들게 되었다.
정복에 성공한 만주족의 세력은 한국으로부터 새로운 청왕조를 인정하도록 강요했지만, 조선은 그의 죽음 이후 수세기 동안 마지막 황제 숭정 崇禎 연호를 계속 사용했고 서원 한국에서는 오늘날에도 그 연호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한국인들은 개혁보다는 명나라의 잃어버린 중국 전통을 고수하는데서 비롯된 한국의 정통성인 소중화( 小中華)의 사상을 받아들여 숭고한 전통을 지탱한 유일한 국가라는 자부심을 갖고 싶어했다.
그러한 감정적 지조는 이해할 수 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외국의 어떠한 영향에서도 벗어나고자 완고했던 조선은 국가 봉쇄를 선택했으며 그 결과로 진보적 과학기술에 뒤처졌다.
우리는 오늘날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에서 매우 흡사한 반복적인 역사적 사고 방식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미 국무부와 같은 기관들이 전문지식을 배척하고 아첨꾼들로 가득 차면서, 하버드 대학교는 미국의 정치적 자유가 약화되고 경제가 침체되면서 다국적 은행과 제약회사들을 위한 홍보 기관이 되었다. 미국경제는 완전 초부유층의 지배하에 들어간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옛 조선처럼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변질된 미국에 대한 향수에 계속 젖어있을 뿐이다.
명나라 후반과 청나라 초기의 한국 정치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정치학자들은 명나라의 권위를 유지하며, 명나라의 몰락 이후에도 계속 좁고 편협적인 견해를 중심으로 파벌을 정당화 했다.
실학(實學)모델/실용학습
어떠한 개혁과 해외 혁신 수용 모두를 무력화시키는 명나라에 대한 애수와 향수가 국가 전체를 장악하고 있을 당시 18세기 한국의 지식인 몇 명이 새로운 철학적 전망을 제시했는데 그것이 바로 실학 (實學)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박제가, 박지원, 정약용 등 용감한 학자들은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문화•지적 주체성의 설립을 권고하고 한국이 동시대 외국 문화의 가치를 스스로 평가 할 자격을 키우는 것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 학자들은 또한 청나라가 만주에 의해 통치되고 있으며 더 이상 명나라의 맥을 따르지 않더라도 혹 한국에 적합한 청나라의 기술, 정책 또는 제도가 있다면 당연히 채택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즉 그들은 이미 몰락한 명나라에 대한 향수로 인해 조선이 신기술과 지정치학적 현실에 눈을 감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동시에 청나라로부터 해롭거나 부적절한 영향을 받는 정책, 기술 및 제도를 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 학자들은 일본과 서방 국가에 대해서도 같은 경각심을 제시했다.
그 정신이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다. 현재의 미국 문화, 기술, 정책 및 공공 기관의 많은 측면이 한국에 엄청난 가치를 계속하고 있으며 무시할 수 없는 미국의 혁신이 있다. 하지만 반미주의에서 미국을 최고로 보는것은 어리석고 어리석은 일이다. 미국은 빛을 많이 잃었고 지배구조의 질과 문화의 질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나같은 미국인은 이점을 당연히 인정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한국인들이 현실을 스스로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미국 사회의 이러한 부정적인 측면을 모두 가차없이 거부해야하며 오히려 항거하여야 할것이다.
오늘날 일본, 독일, 중국도 마찬가지다. 이들 국가들은 모두 한국에 여러 모델과 전통을 공유 제공하고 있지만, 분명 한국에 부적절하고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한국인들은 외국 전문가들의 주장에 대한 지적재산에 무조건 근거하지 말고 여러 다른 국가들의 어떤 부분이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한국이 미국이란 국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내놓을 수도 있는 시기가 왔으며 더 나아가 미국에 대처한 한국은 어떠한 전략 위치 또는 격상을 유지할 것이냐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스스로 확보해야 한다. 워싱턴 D.C의 신호나 허락만 기다리는 퇴보적이고 의존적 사고방식은 과감히 버려야 할 때다. 한국인들이 실학의 진정한 의미를 재발견할 때가 왔다: 과학적 원칙에 따라 한국인들은 외국 모델의 적합성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할때다.
최근 COVID-19 위기는 국제사회에서의 연결, 교류, 상호 지원이 가능한 인터넷 플랫폼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새로운 인터넷 플랫폼은 홍보와 이미지 구축 등 그 동안의 스킬을 훨씬 뛰어넘어 건설적인 상호 소통을 통한 새로운 세대의 공공 외교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 공통된 문제에 당면해있는 전 세계 사람들과, 전문가, 정부 관료들 간의 심도있는 대화와 협력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인터넷은 이러한 전례 없는 변화의 한 복판에서 새로운 규범과 관습을 확립하기 위한 도구가 되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글로벌 리더들과 특정 분야의 전문가들 간의 분석, 모범사례, 비전 등에 대한 토론으로 국제적 교류를 증진시켜 왔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현재의 패턴을 벗어나야 할 때가 왔다. 우리는 크고 작은 국제 행사에서 각국 전문가, 고위층 공무원, 교수, 기업인 등 사회 지도자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러나 행사에 초대받은 참석자들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과 대화 나누기를 어색해하고 불안해한다. 심지어 국제행사 참석에 익숙한 참석자들이나, 영어에 능통한 고위층 인사들조차도 서로 말을 하지 않고 서먹한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미숙한 영어 표현으로 가볍게 인사를 교환한 후 빠르게 대화를 끝내고 서로에게서 멀어진다.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으는데 소요되는 항공권과 호텔 숙박비용을 포함한 많은 행사 비용을 감안할때 그들의 노하우를 반드시 공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에 진지한 대화가 거의 또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대부분의 경우, 정부나 업계가 주최한 값 비싼 행사에 초대받은 그들은 상호간 낯선 관계로 참석했다가 헤어질 때도 서먹한 사이로 헤어진다. 이러한 형식으로 개최되는 모임들은 미래의 가치를 창출하거나 상호협력을 위한 어떠한 약속도 보장할 수 없을뿐더러 참석자들의 지식과 지혜와 경험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지 못할 것이다.
특히 국제 정상회담과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아시아 각국 대표들이 실제로 어떤 방법으로든 진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서로에게 엄청난 양의 노하우 공유가 가능할 것이다. 예를 들어, 다른 국가의 동료들이 채택 할 수있는 혁신적인 행정 전략에 대해 배울 수도 있고, 제조에 사용되는 신기술이 어떻게 국제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지 터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교류의 깊이는 일반적으로 각 국제 행사에서 열리는 와인 소개에서는 결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의미있는 대화로 꽃을 피우도록 상호교류를 부추기고 격려되는 환경을 조성할때가 왔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인터넷 환경은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국제 교류를 확산시키고 동시에 항공여행으로 인한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상호 소통을 위한 인터넷 플랫폼
비대면 온라인 거래소를 이용하려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더 깊은 교류와 더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핵심 가치는 이익을 추구하는데 있다. 우리는 전세계 외교관들과 기업인들, 시민들이 모두 힘을 합쳐 비효율적인 상황을 통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규칙이 통용되는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상호 소통의 인터넷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실질적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몇 가지 조건을 예를 들면, 여러 국가의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팀을 구성해서 편한 시간에 서로 친숙해지고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편안한 소통을 도와줄 새로운 번역 소프트웨어는 비슷한 이슈를 다루는 여러 국가에서 온 사람들 사이의 전문적인 대화를 점점 더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아시아인들의 경우, 사람을 처음 만나면 긴장을 풀고 서로를 알기 위해 술자리를 함께 해야 한다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한국인의 경우는 술을 마시기도 하지만 서로 홀가분하게 가까워지는 방법으로는 등산을 함께 하거나, 골프를 치거나, 파이를 굽거나, 노래를 함께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서로 자신의 정보를 교환하고 예술이나 취미활동에 대한 대화 또는 온라인 게임 등을 하면서 일면식도 없었던 사람들이 쉽게 친해지는 모습을 종종 볼 수있다. 온라인 채팅은 실제로 누군가를 직접 만나는 것보다도 더 효과적이고 건설적인 협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성공적인 토론 조건은 산만하지 말아야 한다. 참가자들이 토론의 주인이 되어 대화의 중요성에 집중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인터넷 기반의 토론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참가자들이 온라인 채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집중할 수 있고 진지하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행하게도 최근 대부분의 온라인 소통은 극도로 제한 되어있다.
아시아 또는 유럽의 경우, 18세기 지식인들 사이에서 오늘날 보다 더 깊은 담론이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아이러니다. 동아시아의 경우 서로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외교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과 중국인들 사이에서 펜으로 대화를 소통하는 필담으로 진행되었다. 그들은 또한 철학과 국제 관계에 대해 깊은 명상을 하며 서로에게 편지를 썼다. 그 시기에 남아있는 편지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창의적인 사고와 세부적인 내용에 주목할 만한 관심을 보여준다. 정민 한양대 교수의 연구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동아시아의 18~19세기 주요 지식인들 사이의 지적 참여는 문화와 정치의 모든 측면으로 확대되었다.
20세기까지 동아시아의 교육받은 사람들은 한문을 잘 알고 있었고 필담으로 극히 정교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이에 반해, 오늘날 동아시아의 많은 교육받은 사람들은 영어에 대한 지식이 뛰어나지만, 반드시 상세한 대화를 할 수 있을 만큼 언어의 구사력이 좋은것은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등의 주요 인사들이 진지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 할 수 있도록 고품질 번역 시스템으로 온라인 토론에 참여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어느정도 이러한 종류의 소통은 번역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수행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내 경험에 따르면 그러한 노력이 임팩트나 효과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한 예로, 한국, 중국, 일본, 미국의 4 명의 전문가가 주어진 주제에 대해 온라인 토론에 나서게 될 경우, 좋은 방법은, 전문 번역가에 의해 몇 분 안에 다른 3개 언어로 번역해서 각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제안하고 싶다. 예를 들면, 주제가 지역 농업 장려 정책이나 국제 무역 촉진 전략과 같이 매우 구체적 일 수 있다. 그러나 외국어로 말하는 부담없이 각국의 전문가들을 연결하여 소통할 수 있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만 전문성이 없는 일반 통역가에 의존하기 보다는 분야별 전문 번역가를 통한 문서교환을 통해 특정 분야 전문가들의 지식을 자세하게 공유하고 요구되는 협력 내용들을 접목시킬 수 있다. 이런 형식의 토론은 며칠 동안 계속 이어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한국을 포함 중국, 일본의 경우 의사 결정자와 전문가들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번역이 빠르게 이뤄지는 문서교환을 통해 로스엔젤레스의 도시계획가가 항저우나 후쿠오카, 부산 등에서 동료들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이런 의미 있는 교류는 현재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번역비용은 비행기 티켓 비용보다 훨씬 저렴할 것이다. 이 방법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 모범 사례가 될것이다. 이러한 온라인 토론의 모범사례는 상호간 아이디어와 디테일한 소통을 가능하게 만들고 새로운 형태의 국제 협업을 위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우리 사회의 장기적 개선을 목표로 한 담론을 한국과 중국, 일본, 미국 등 각지에서 확산 시켜야 할 것이다. 서면 형식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참여하는 전문가들 간의 끊임없는 대화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온라인 ‘비동기 심포지엄'(asynchronous symposiums)은 일주일 동안 개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대중을 위한 기사나 보고서로 내용을 출판할 수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공적인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이러한 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하여 비동기 심포지엄이 성공한다면 우리는 중국, 한국, 일본, 미국 등지의 정책 입안자들 간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지속적인 협력의 원천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은 대화의 내용을 풍부하게하고 국제 교류를 변화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