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과 세계 대전의 탈출구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과 세계 대전의 탈출구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국제혁명당

공동대표

2022 3 9

소설 <양철북>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통렬하게 묘사한 귄터 그라스 작가는 2012년 사망 직전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우크라이나 간섭에 대해 불길하게 말했습니다.

“도처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전에 저지른 실수를 반복할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몽유병이라도 걸린듯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세계 대전으로 걸어들어갈 수 있습니다.”

러시아어 사용 인구가 많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와 루간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언론의 갑작스러운 열광은 우리로 갈피를 못 잡게 합니다. 이미 지난 몇 년 동안, 그리고 지난 2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저널리즘은 죽었고, 우리가 접하는 정보 중에는 믿을 만한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러시아인, 혹은 우크라이나인 가운데 집계된 사망자 수의 정확도는 가짜 질병인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 숫자 수준일 것입니다. 이 갈등의 진상을 규명하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는 거의 알 길이 없지만, 그로 말미암은 새로운 지정학적 유동성, 전례 없는 갈등 고조는 분명 모두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힘있는 자들에 의해 교묘하게 분열되어 왔고, 또 다시 그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끔찍한 범죄라고 비난하며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선의의 시위를 벌입니다. 러시아의 팽창주의, 러시아의 세계 제패, 그리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국가체제의 세계적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우려는 비록 때때로 과장되지만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지난 20년 동안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간섭을 해왔으며, 특히 2014년에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타도를 비밀리에 조직한 행위를 불법 쿠데타로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키예프에 설치된 극우 반러시아 정부의 끔찍한 돈바스 지역 포격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8년간 대부분의 폭력사태에 대한 책임이 있는, 극우 성향의 노골적인 나치 및 반소수민족 러시아 단체들의 자금을 지원한 미국 및 여러 유럽 국가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우려에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이 제국의 촉수를 전 세계에 퍼뜨리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팽창주의 운운하는 것은 어리석은, 웃음을 살 만한 일입니다.

마찬가지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미국의 팽창주의에 진정으로 반대하여, 법치주의와 합법적인 국제주의를 옹호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망상입니다.

그러나 헌법에 기초하여 부여받은 권한에도 불구하고 다국적 기업 탓에 기능을 상실한 미국 시민 여러분께서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CNN, 또는 좌우의 대안 뉴스 등 다양한 수준의 뉴스들에 의존하도록 강요받고 있습니다. 소수의 슈퍼 부자인 글로벌 금융 기관들은 보이지 않는 힘으로 통제되는 새로운 세계 경제에 포탄을 맞은 나머지 조각들을 통합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국 경제를 통제된 파괴의 대상으로 삼는 방식을 알아보기 어렵게 만드는 스토리라인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아주 간혹 예외는 있지만, 우리 언론은 중국과의 전쟁과 러시아와의 전쟁 사이를 오가게 하는 숨겨진 빚 주도의 과잉 생산과 거짓 성장 등 깊은 구조적 모순에 대한 조사를 꺼려 억만장자들이 계속 집권하게 합니다.

이 모든 언론 매체들은 9.11사건과 코로나19 사기 사건에 대해 여러분에게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들은 2020년에 투자은행들이 훔쳐간 수조 달러에 대해 여러분이 잊어버리길 바랍니다. 그리고 슈퍼 리치들이 어떻게 우리 시민들을 노예로 전락시키는지에 대한 어떠한 고민도 안 하길 원합니다.

우크라이나 충돌에 대해 오늘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느 쪽도 (그리고 두 나라 이상이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는데) 점진적인 변화나 약간의 이익을 노리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국제 사회는 UN 헌장의 원칙에 기초하여 세워졌는데, 부패와 퇴락, 급격한 부의 집중, 정부의 범죄적 민영화와 교육과 저널리즘의 사회적 통제를 위한 도구로의 전락에도 불구하고 버텨온 이 사회의 체제는 마침내 수명을 다했습니다.

국제 사회는 변했으며, 철저히 변했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코로나19 작동 중 이어진 우리 시민들의 지나친 단순화, 통치, 교육 및 언론 기관의 파괴는 우리가 일생 동안 본 그 어떤 것과도 다른 지구적 싸움을 국내외에서 일으켰습니다.

결단코 냉전 시대의 이념 전투는 아닙니다. ‘우파’와 ‘좌파’를 두고 언론에서 외쳐대는 헤드라인은 생산수단과 권력이 어떻게 영속되는지에 대한 이념적 분석을 전혀 내놓지 않는 권력 주체들을 지칭합니다. 정치에 관한 대화는 진지한 이념적 차이 없이 워싱턴 DC의 두 정당, 즉 창녀와 포주들의 익살만 제공합니다.

아니, 현재의 상황이 풀려가는 큰 흐름은 다국적 제국을 지배하던 국가 정부들이 애국심에 호소하고 전쟁 노력을 통해 단합을 이뤄냈던 1차 세계대전 이전의 날들과 닮아있는데, 수익을 창출하고 사회적 모순으로부터 관심을 돌리기 위한 전쟁이라는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은행가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갈등이 수요를 창출하고, 정부의 권위를 높이며, 공개토론을 억압하는 이유를 제시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세계 금융은 특정 국가에 대한 몰두가 없었고, 영국, 독일, 러시아, 프랑스에서 전쟁을 부추김으로써 이익을 추구했습니다.

현재 미국과 러시아로 대표되는 두 체제는 단순히 정치적 영향력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악관의 조셉 바이든 대통령 주위로 모인 이들, 다우닝가 10번지의 보리스 존슨 총리 주위로 모인 이들, 그들을 추종하는 기업 인사들은 군사 공격을 위협하며, 러시아 항공기에 대해 영공을 폐쇄하고 러시아인들이 쓰는 휴대전화 통신을 끊는 등 극단적인 제재를 가합니다.

NATO와 미국은 최근 러시아를 국제 통화 및 물류 시스템에서 배제한 조치를 통해 러시아를 완전히 해체하고 문화적 잔해만 남기기로 약속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비행금지구역 요구는 러시아와의 전쟁, 즉 핵전쟁 요구입니다.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푸틴 대통령 암살을 요구할 때, 안드레이 수코베츠키 러시아 장군이 살해당할 때, 우리는 반드시 멈춰야 하는 전쟁에 들어선 상태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에 대한 이런 제재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누가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없이 갑자기 언론을 통해 발표되고 있습니다. 독재 국가 러시아가 민주주의 국가를 위협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국가들의 이러한 행동은 스스로를 독재정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우리가 말하는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과 같은 IT 기업뿐만 아니라 브레튼 우즈 시스템, UN과 같은 세계적인 기관들이 군대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그들이 러시아에 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은 것들은 내일 여러분에게 행할 것이고, 그 정책들은 비밀리에 수립되고 시행되었기 때문에 제대로 항의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은행 계좌, 자동차, 모든 행동이 이러한 숨겨진 힘에 의해 차단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뉴질랜드, 오스트리아의 시민들에 대한 억압은 지구촌 식구들에 대한 이 전쟁의 최전선이었습니다. 이제 훨씬 더 심각한 것이 탄생을 앞두고 키예프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독일 정부”, “NATO”, “세계은행” 또는 “UN”이라는 이름 뒤에 그림자 정부가 숨어있기 때문에 적법한 절차 없이 여러분이 소유한 모든 것을 압수하고 감옥에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러시아는 국제무대에서 독자적인 대응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란과 협력할 가능성이 가장 높고, 아마도 중국의 분파들과도 협력할 것이며 유럽과 미국의 불만족을 품은 이들 과도 협력할 것입니다.

러시아인들은 자신들의 계획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말하지 않을 것이고, 부패한 언론들은 러시아가 미국을 해체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설명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미국의 정부, 금융, 언론 등 대저택들은 기반이 약하고 썩은 들보들로 인해 러시아에 많은 대혼란을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군축과 비확산을 위한 세계적인 기관들을 건설하고 기후 재앙에 대한 대응과 민간 금융과 기술의 횡포를 종식시키기 위해, 그리고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세계의 나머지 선량한 시민들에 대한 그러한 노력을 서로를 무너뜨리는 데 쏟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러시아에 대한 제재는 막강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의 입장에서 보면 제재는 필요한 자립과 경제적 독립을 실현시켜 주는데, 이는 건강한 것입니다. 그들은 블랙록, 뱅가드, 골드만 삭스와 같이 미국의 생혈을 빨아먹고 있는 흡혈귀 금융 기관들의 독성을 줄여줍니다.

2월 19일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뮌헨 안보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러시아와 모든 전선에서 맞설 준비를 하는 미국에 힘을 보탤 것을 NATO의 전 회원국에 촉구했습니다.

“국경이 무력으로 바뀌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을 때, “전례 없는 경제적 피해”을약속했을 때, NATO에 “결과물을 가지고 나아오라”고 촉구했을 때 해리스 부통령은 아마도 탱크와 전투기가 아닌 수단으로 러시아에 전쟁을 선포하고 있었습니다.

NATO, 세계 금융, 전쟁 가능성에 군침을 흘리는 군수 업자들의 자금 지원을 받는 뮌헨 안보회의는 해리스 부통령이 자신 있게 발언할 수 있도록 만들만큼 정통성의 허울이 얕았습니다.

부통령은 계급 전쟁의 출현을 가리고, 민주당을 소수민족 사람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업과 정부 권력의 융합이 좋다는 것을 미국인들에게 납득시키는 데 전념하는 홍보 회사로 만들기 위해 이용된 문화 정치를 상징  합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대중매체(각색 서민들이 처한 현실을 아랑곳하지 않는 언론)에서 최초의 여성, 최초의 인도계 미국인,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라는 점에서 ‘장벽 허물기’로 호평받았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이 유명해진 데에는 가치가 있지만, 샌프란시스코 지방 검사로서의 역할을 보면, 우리는 그녀가 민영 교도소 근무 중에 갇혀있던 (대부분 흑인인) 젊은이들의 삶을 파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은행원들의 범죄 계급이 잽싸게 만든 독을 밝은 다문화 컵에 담아, 쓰디쓴 맛이 견딜 수 있는 것이 되게 하는 약간의 진보적 수사로 우리에게 대접합니다.

2월 21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크레믈린 궁에서 해리스 부통령에게, 더 넓게는 미국과 NATO에 자신의 공식 답변을 전했습니다. 그의 연설은 굉장한 대조를 보여주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과 NATO의 개입에 대한 역사적 맥락을 명료하면서도 대체로 정확한 방식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그 어떤 미국 정치인들이 할 수 있는 것보다 정책에 대해 더 자세히 말했습니다.

그는 외교, 국제 기구, 그리고 구체적인 대화의 필요성을 인정했습니다. 이 노력의 공은 인정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불길한 징조도 있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높은 천장과 대리석 벽으로 둘러싸인, 차가운 크레믈린의 책상에 앉아 정부 엘리트들로 구성된 작은 그룹을 두고 연설했습니다. 꼼꼼히 준비한 재킷과 넥타이를 매고 독수리처럼 세세한 과정까지 지켜보는 그의 포즈는 완벽했습니다.

대통령 뒤에는 러시아 연방 국기 그리고 러시아 대통령기, 두 개의 국기가 걸려 있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개인기에는 국가 권력의 상징을 움켜쥔 쌍독수리와 용을 죽이는 성 조지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 처벌할 황제의 권세를 나타내는 깃발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세상을 자신의 뜻에 따라 꺾기로 결심한 자수성가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를 가장 닮았습니다. 나폴레옹은 1800년에 모든 사람에게 기본권을 부여하는 나폴레옹 강령을 제정했고, 카톨릭 교회와 귀족들의 권력에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 나폴레옹 황제의 책략은 자신의 권력과 국력을 키우는 수단이었습니다.

비슷하게, 푸틴 대통령도 국제 조약과 외교, 국가 간의 이성적인 대화를 주창하는 동시에, 평민들에게 관심이 없는 억만장자 집단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푸틴 대통령에 대한 풋사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흥분하기 전에, 사실을 확인해보겠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슈퍼 부자들이 세계 경제를 장악할 수 있게 하는 사기극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나요? 아니요, 러시아와 미국 모두 기능적 정부에 의해 운영된다고 보고 앤서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몇 차례 만남을 가지면 오해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비록 푸틴 대통령은 부의 집중과 정부의 민영화에 대해 논의하는 공을 세웠지만, 여전히 UN의 시스템이 슈퍼 부자들을 위한 장난감으로 전락하는 것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습니다. 다국적 은행의 떠오르는 힘, 돈과의 전쟁, 사생활, 그리고 사람이 자기 몸에 대해 갖는 자율성에 대해 암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대안으로 제시된 러시아는 세계경제포럼(WEF)의 능동적인 회원국으로, 다른 나라만큼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여러 코로나19 정책을 시행해 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푸틴 대통령의 연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혈연, 가족 관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황제(차르)처럼 말하며 러시아의 문제들을 두고 볼셰비키 공산당 탓을 했습니다.

블라디미르 레닌과 러시아 공산당의 실패는 잘 기록이 되어 있지만, 공산당이 절망적일만큼 현실과 동떨어져 있고, 1차 세계대전 중 비겁함으로 독일과 평화를 위한 굴욕적인 조약을 체결했다는 푸틴 대통령의 의견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레닌과 그 추종자들은 계급 문제와 부의 집중을 두고 씨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달리, 그들은 옳았습니다.

레닌은 불완전한 정치가이자 사상가였지만, 계급투쟁과 세계 금융의 숨겨진 범죄에 대한 그의 이해는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위기에 직접적인 적용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우리는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보고 있습니다. 세계 대전의 일부로서, 인간 사회를 감옥으로, 책임도 없는 기술 독재자들이 누구든지 아무 이유 없이 원하는 대로 추적하고 처벌할 수 있는 디지털 악몽으로 만들기 위한 전쟁입니다. 슈퍼컴퓨터들이 벌이는 이 고요한 전쟁에서는 조용한 무기로 몸과 마음을 파괴합니다. 언론에서는 결코 누구도 이런 진실을 알리지 않을 겁니다.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전에 직면했던 어떤 전쟁과는 다른 전쟁이 될 것입니다. 아마도 우리가 구입한 값비싼 무기들 중 다수가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항상 마지막 전쟁을 준비한다는 것은 역사의 기본 규칙입니다. 19세기의 기병대 돌격은 1차 세계대전의 기관총 앞에서는 쓸 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고, 1930년대의 복엽기는 2차 세계대전의 전투기, 항공모함, 장거리 폭격기와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어떤 형태인지는 몰라도 2차 세계대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오늘날에도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제2차 세계대전이나 냉전의 틀 속에 넣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전 세계의 축과 연합 강대국들이 절대적 지배권을 얻기 위한 지구적인 투쟁을 벌이고 있다는 점에서 제2차 세계대전과도 같습니다.

이 전쟁은 우리가 코로나19 대응 조치에서 목격한 것처럼 형제가 형제를, 한 주가 다른 주를 대적하도록 만든다는 면에서 남북전쟁과 같습니다.

이 전쟁은 베트남 전쟁과 같습니다. 적이 사방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전쟁에는 새로운 요소가 있습니다. 정보의 대량 파괴, 보존 및 조작은 수만 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음을 의미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결코 알지 못할 것입니다.

돈과 의료, 통신과 저널리즘과 교육의 군사화는 우리에게 전례 없는 도전을 안겨줍니다. 군사 전문가들이 이 새로운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그레이트 리셋 Great Reset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우리 국민의 장기적 안전보다 자신의 퇴직급여에 대해 더 걱정하고 있습니다.

세계 대전의 전통적인 제국주의 투쟁이 전례 없는 형태의 기술 계급 전쟁에 투영되는 혼선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궁극적으로 평민들의 노예화를 촉진하기 위한 ‘부자들의 게임’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일론 머스크는 스타링크 위성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를 공급해달라는 우크라이나 정부의 요청에 동의했습니다. 정말 인류애가 넘치는지요! 아니면 이 전쟁은 시민들로부터 재산을 빼앗고 생산수단을 약탈하는 그레이트 그레이트 리셋 추진에 더 효과적인 방법에 불과할까요? 조만간 머스크의 스타링크를 팬데믹이 아니라면 전쟁 때문에, 통신 목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될까요?

적법한 절차나 논쟁 없이 러시아에 가해진 갑작스러운 제재는 정부 정책에 의문을 품은 캐나다인들의 자산을 압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하겠습니다.

돈과 자산은 이 전쟁에서 다음 전선을 형성합니다. 돈에 대한 접근권은 규칙을 따르는 이들에게 기업 국가가 부여하는 특권이 될 것입니다.

이 위기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안보와 경제, 두 가지 측면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안보 측면에서는 무기상들과 이를 지원하는 은행으로부터 전쟁 조장 권력을 제거하고, 민주적이고 투명한 세계 군비통제 및 군축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규정은 예외 없이 세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독일, 터키, 이란, 일본, 남한, 북한, 브라질 등 국가들 사이에 핵무기 개발 경쟁, 그리고 다른 위험 장치들이 이미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분명히 그 길을 택하도록 부추겨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인류를 위협하는 이 악몽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데 단호해야 합니다. 핵전쟁은 가짜 팬데믹 보다 훨씬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가장 먼저 진지하게 군축 프로그램을 약속할 것입니다.

이러한 약속은 미국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을 준수하고 있으며, 국제적 분위기를 바꾸고 진정한 외교의 창구를 열기 위해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다른 많은 나라들을 파괴했고, 미국을 파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러시아를 파괴하려 하고 있는 기생 금융의 통치를 이제 끝내야 합니다.

우리는 금융과 수익 주도 노력으로부터 군대와 첩보를 영구적으로 분리해야 하며, 블랙록과 같은 다국적 투자 펀드가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군사 및 기술 독재기업들의 권한을 이용하여 첩보 시스템을 통째로 매점하고 세계 경제를 장악하도록 허용한 치명적인 안보의 민영화를 끝내야 합니다.

소수의 사이코패스에 의한 이 세계 대전 추진의 종식을 위해 중요한 것은 미국내 자금 통제권을 되찾는 것입니다. 가짜 통화와 금융 조작은 반드시 끝나야 합니다. 슈퍼컴퓨터에 의해 생성되고 “파생상품”이라고 불리는 가짜 돈은 가치가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식시장과 선물시장은 서민들이 이웃과 함께 기업을 세워갈 수 있는 시민들의 협동조합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부유한 엘리트 불가촉 계급을 위한 자리는 허락할 수 없습니다.

다국적 투자은행이 우리 돈을 압류할 생각이라면, 돈의 정의와 가치평가는 다국적 투자은행이 아닌 시민의 권리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우리의 돈에 대한 접근을 거부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그 가치를 조작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지역 사회로 규정하는 자산에 묶인 우리만의 통화를 만들 것입니다.

우리에겐 진정한 안보가 필요합니다. 재생 에너지와 식량의 자급자족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자유 무역과 성장이라는 죽음의 광신을 끝내고, 이 영원한 동맹 관계를 대대적으로 축소할 필요가 있습니다.

NATO는 전쟁을 찾는 괴물이자 과잉 생산과 금융 투기의 산물입니다. NATO는 해체되어야 하며 UN 헌장은 지구에 걸쳐 있는 공동 안보 조약의 기초로서 사용되어야 하고, 전쟁에 대응하는 것과 같은 진지함으로 기후, 해양, 그리고 식량 위협에 대처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모든 시민들이 진실을 알 권리가 있고 정보의 대규모 왜곡이 우리를 불필요한 갈등으로 이끄는 것을 막기 위해 정보에 대한 국제 헌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핵무기를 종식시키고 너무나 쉽게 오용될 수 있는 치명적인 로봇과 드론의 발명을 끝내기 위한 구속력 있는 조약을 수립하면서 이 국제적인 싸움의 전선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또한 백신 사례에서 보듯이, 나노 기술과 생명공학을 무기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구속력 있는 조약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억만장자들에겐 접근 금지이자 우리 모두의 소유인 지구촌 공유지를 만들고 목숨 걸어 지켜냄으로써 그렇게 할 것입니다. 지구촌 공유지에는 바다, 숲, 강, 자연 황무지 대부분이 포함될 것입니다.

절망보다는 희망, 죽음보다는 삶, 무지보다는 이해, 거짓보다는 진실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그레이트 리셋이 아닌, 우리 나라와 지구를 휩쓸 위대한 변혁을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중요한 순간에 단호히 서서, 환전상들과 용병들에게 미친 전쟁 개들을 풀어놓을 수 없다고 명령합니다.

Чому Сполученим Штатам потрібен справді незалежний президент? (Speech in Ukrainian for the people of the Ukraine)

Чому Сполученим Штатам потрібен справді незалежний президент?

Емануель Пастрейч

Шановні громадяни великого народу України

https://vimeo.com/680899359

Я щиро співчуваю вам, коли чую жахливі історії про те, як ваш народ був принесений в жертву в потворній боротьбі за геополітичну владу між іноземними військами, за контроль над ресурсами транснаціональними корпораціями, і ви стали жертвами численних змов фашистів і найманців, які сповнені рішучості використовувати вас як привід для збільшення своєї огидної сили. Ці сили, видимі й невидимі, прагнуть посилити напруженість і насильство, щоб отримати можливість зруйнувати верховенство права і змусити невинних людей підтримувати політику, яку вони в іншому випадку ніколи б не підтримували. Вони хотіли б, щоб в Україні затягнувся конфлікт на кшталт Афганістану чи Іраку, або навіть світова війна, якщо це допоможе їм захопити владу.

Хоча це, безумовно, правда, що в кожному окремому випадку дії Сполучених Штатів можуть бути корисними для деяких людей, які стикаються з хаосом в Україні. Проте, зрештою, Сполучені Штати не можуть виконувати позитивну роль у регіоні у військовому чи навіть політичному сенсі, і повинні відмовитися від військового нарощування, припинити НАТО та створити систему колективної безпеки, засновану на принципах Статуту Організації Об’єднаних Націй, який у цей критичний момент охоплює справжній інтернаціоналізм.

Ми повинні були перетворити «мечі на лемеші» у 1945 році, але нам це не вдалося. Сумна історія, як Сполучені Штати були заражені імперіалізмом Великої Британії.

Прошу вибачення у вас, жертви американської дурості та сліпоти.

Це те, що зробить моя адміністрація: навіть якщо деякі розчаровані тим, що ми не можемо підтримати їх у протистоянні російському імперіалізму, ми сподіваємося, що вони зможуть мислити раціонально та стратегічно і зрозуміють, що якщо кінцевою метою є цілісність і незалежність України, тоді єдиним рішенням є побудова України, яка не залежить від тієї чи іншої світової держави.

Справжнє рішення може прийти лише від народу України, і конфлікт між Сполученими Штатами, Росією та Німеччиною (і, можливо, також Туреччиною та Польщею) не підвищить незалежність.

Сполучені Штати нерозумно розширили свою глобальну присутність після того, як Радянський Союз вийшов з Афганістану. Тепер, коли ми вийшли з Афганістану після нищівної двадцятирічної битви в цій країні, ми, американці, повинні усвідомити глибоку шкоду, завдану нашому суспільству, нашій економіці та нашим основним цінностям, завданих цією глобалістичною експансією.

У певному сенсі Сполучені Штати стали Радянським Союзом; ми зараз настільки невпевнені в собі, що повинні діяти впевнено та зарозуміло, ми повинні взяти на себе зобов’язання щодо масштабних проектів, які ми не можемо підтримати, тому що вони не дозволяють нам зіткнутися з нашим внутрішнім глибоким розпадом, і ми чіпляємося за мертву ідеологію та хворі установи (університети, газети, науково-дослідні інститути та державні установи), які руйнуються на наших очах.

Народ України мудрий і бачив погані звички великих держав протягом всієї історії. Ви знаєте, що імперіалізм — заразна хвороба.

Ситуація на Донбасі може призвести до довгострокового конфлікту, як-от 30-річна війна між Росією, Польщею та Туреччиною за контроль над Україною в 17 столітті. Такої ситуації потрібно уникнути за будь-яку ціну.

Сполучені Штати зайшли занадто далеко в підтримці фашистських груп, втручаючись у ваші внутрішні економічні справи та пропагандистськими кампаніями по всьому світу. Мої глибокі вибачення за вплив на вашу націю жахливого розпаду систем у Сполучених Штатах, які колись служили реальній меті.

Водночас я буду говорити з вами відверто як людина, яка глибоко стурбована за Україну. Я кажу вам, що ми не повинні забувати, що і Росія, і Німеччина мають давні традиції імперіалізму, а їхні еліти також мріють про глобальну могутність. Вони конспектують американські невдачі та злочини в Україні. Але вони роблять це не тому, що хочуть справедливості для вашої країни. Ні, в обох країнах є багато фракцій, які зацікавлені в поширенні власної влади на весь регіон, співпрацюючи або конкуруючи один з одним.

Я б також не довіряв Польщі, Туреччині чи Італії чи іншим глобальним інституціям, які прагнуть пожертвувати Україною заради своїх цілей.

Моя адміністрація буде прагнути відродити справжній інтернаціоналізм, який надихнув багатьох у 1930-х і 1940-х роках і призвів до поразки фашизму.

Цей інтернаціоналізм не буде стосуватися побудови нових імперій.

Ми не зацікавлені в створенні війни в Україні як способу підтримки військової економіки Сполучених Штатів. Ця економічна милиця війни Сполучених Штатів як засіб створення попиту має прийти до кінця, якщо ми хочемо врятувати нашу планету. Ми також не зацікавлені в тому, щоб угруповання в Росії та Німеччині з власними імперіалістичними планами звинувачували у всьому Сполучені Штати й намагалися представити себе як рятівників.

Ми з вами разом зустрінемо правду і не боятимемося зла. Ми будемо прагнути до справжніх інтересів українців і вийдемо за межі зали брехні та обману, які збили зі шляху весь світ.

Remarks on the passing of Robert Paul Levine

Remarks on the passing of Robert Paul Levine

January 26, 2022

Emanuel Pastreich

I met Paul Levine at a point in my life when I thought I was full-formed, independent and well along on my way in my career. He certainly was not my father, although he would marry my mother and I would be tied to him, in one way, or another as a result. Or at least that is what I thought.

But I underestimated the power of Paul and I certainly did not imagine that by the end he played the role of my father on many occasions to a greater degree than anyone else. Perhaps it was precisely because he never assumed such a role that he had such an impact on me, and on my children.

That was Paul. Who he was, in a straightforward sense, was obvious.  But who he was in a spiritual and creative sense was a puzzle, a mystery, an invitation to something far beyond the ordinary—although he would never have said something like that. As spiritual as he was, he always presented himself as a strict scientist, of course.

When I visited his little house in University City, Missouri, back in 1991, he was not so easy for me to talk to. He was a bit gruff, a bit defensive and he was unwilling to discuss any but a few topics. But even at that less than perfect start, I could tell that there was tremendous depth in Paul. I noticed how he had arranged his items in the bathroom with tremendous care, and also with striking simplicity, suggesting a deep aesthetic sense that did not draw attention to itself.

I saw him reading a broad range of books in different fields, and I observed his ability to interact with just about anyone, to find in the depth of his learning the means to engage whomever he met.

I thought his gruff and laconic style meant that he was a typical elitist academic, something like what I tended to be back in those days. But that also was a complete misunderstanding.

Over the years I watched how Paul spoke to those around him, regardless of their background, with a deep sense of respect for everyone, and also an honest curiosity about how people thought.

I assumed that Paul wanted everyone to see the world like he did. But, in fact, he wanted to understand how others perceived the world.

I came to understand that although he had started at Harvard, there were deep principles that undergirded his interactions, above all a commitment to equality in the pursuit of truth.

I observed, over the decades, Paul’s skill as a teacher, not as a lecturer—as I never heard him teach—but as a poser of questions who engaged in a subtle Socratic method with those around him.

I saw the sophisticated manner in which he spoke with my children, Rachel and Benjamin. He imparted knowledge to them, but he was eager, at the same time, to learn about them, to learn from them.

He was teaching them, I believe, to teach themselves. Paul represented that tradition of teaching as “learning out loud.” 

In the case of Benjamin, his exchanges with Paul on science and the history of science were involved and included the reading of books and frequent debates that left me behind. There is no doubt that Paul played a tremendous role in Benjamin’s intellectual development.

Martha’s Vineyard has become the familiar site for interactions with Paul, meeting with him in his study where he wrote, read from his piles of books and articles, watched classic films late at night, and was able, remarkably, to step out of that tremendous rush forward of modern life and to stop and to observe.

He had a certain stability in his spirit so that whatever might have irritated him a minute ago quickly vanished and he went back to observing things as they are. No matter what the challenge, the crisis, Paul was always back on an even keel before the sun went down.

I feel that Paul was a scholar in a spiritual sense, in a sense that most professors today are not, and he continued to be a true scholar long after he retired.

Paul’s passing is, in a profound sense, the passing of a generation of intellectuals like Jeremy Knowles and Henry Rosovsky at Harvard, men who played such a central role in making scholarship human.    

Paul was clear-headed and insightful until his last minute.

I remember how he cooked salmon for us when our family visited and how he delighted the children with his odd jokes, and made them feel right at home because they could sense, without him saying a word, that they were important to him.

We assume that as people grow older, they become crotchety and inflexible. I do not know whether that is the case. What is clear is that Paul was the complete opposite. He was stubborn and difficult to speak with when I first met him, but in his eighties, and especially in his 90s, he displayed infinite patience and a kindness, an openness and a solidity of spirit, that is hard to find.

In the old days, when I called on the telephone, Paul would say, “I will get your mother.” The conversation was over. But later, he would not only engage me in a thoughtful discussion, but even displayed an uncanny ability to anticipate, and to respond to, what it was I had in mind.

I do not think Paul would want a tribute that piled up all his academic achievements like a marble mausoleum. He would not want us to list his famous textbook Genetics and his hundreds of academic journal articles. He never mentioned any of that research in any of our conversations.

He was certainly a product of institutions, and he enjoyed the processes by which events are planned and carried out. His planning for the troubadour performances in Martha’s Vineyard were fastidious and devoted. But the creative part was most important for Paul.

Even when he talked about his time at Harvard or Stanford, it was never about the big institutional structures, but the humous asides, the odd encounter with Julia Childe, or the humorous exchange at a boring faculty meeting.

To be honest, I have known many scientists in my 25 years as a professor, but I never met a scientist who had the degree of love for history, music, art and literature that I observed in Paul. It was not merely that he has read everything because he was a genius. No, nothing like that at all. Art and literature was at the core of what was Paul.

I am sorry I did not have the chance to spend more time with Paul over the years. I most certainly would have learned an enormous amount from him.

I would have learned about history and culture, about science and policy. Above all, I could have learned how to be human, how to listen and how to just be there, when just being there is one’s role.

Even if we cannot get out to Martha’s Vineyard regularly, Paul will always be there in his study, with his various objects on the shelves around his desk, devices for navigation, the stones picked up long ago, that he placed carefully amongst his favorite books.

My mother, Marie Louise, is the artist, but Paul is also an artist who creates a carefully-ordered ecosystem around himself. The difference, perhaps, is that he does not draw attention to his creations. You could walk by them, as I often did, without noticing what he had invented with such grace.

The loss of Paul is a hole in our universe, a rip in the walls of our reality. At the same time, however, it is also a door to something beyond. It is not only the case that Paul has gone somewhere outside the everyday—but that he opened a portal, like a black hole, that links us to another universe.

The truth is that Paul always offered a window to a deeper understanding of human experience. We just did not notice how remarkable an individual he was.

So, as a proper epithet to Paul, and so as to draw attention to what we have gained, I will close with a poem that sums up what Paul will mean to us going forward, a view of the world from Paul’s perspective. The poem captures how Paul, forever at his desk at the house, has also blended into the very landscape of Martha’s Vineyard.

Do Not Stand by My Grave and Weep

Mary Elizabeth Frye

Do not stand
By my grave, and weep.


I am not there,
I do not sleep—


I am the thousand winds that blow
I am the diamond glints in snow
I am the sunlight on ripened grain,
I am the gentle, autumn rain.
As you awake with morning’s hush,
I am the swift, up-flinging rush
Of quiet birds in circling flight,
I am the day transcending night.


Do not stand
By my grave, and cry—
I am not there,
I did not die.

How to take down the Billionaires: A Manual in eleven chapters

How to take down the Billionaires

A Manual in eleven chapters

Emanuel Pastreich

January, 2022

Download here

Chapter 1

“Assessing our position in the middle of the battle”

https://vimeo.com/664690317

Chapter 2

“The weaknesses of the billionaires”

https://vimeo.com/664735265

Chapter 3

“Formulate a comprehensive strategy”

https://vimeo.com/665169204

Chapter 4

“Stop complaining!”

https://vimeo.com/665170761

Chapter 5

“End governance by secrecy”

https://vimeo.com/666441479

Chapter 6

“Don’t outsource the movement!”

https://vimeo.com/666429927

Chapter 7

“Form independent communities”

https://vimeo.com/666434967

Chapter 8

“End the cult of the self and stop corporations from inducing narcissistic behavior”

https://vimeo.com/666644559

Chapter 9

“Take control of the economy”

https://vimeo.com/666651542

Chapter 10

“Save the intellectual and reestablish education”

https://vimeo.com/666696049

Chapter 11

“Taking the billionaires down one step at a time”

https://vimeo.com/666693888

“코로나사기는 혁명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

2021 12 12

대조선삼한역사학회

“코로나사기는 혁명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

박경호 사무총장

이만열 대표

최성년 대표

https://vimeo.com/user141292224/review/655831018/1b052dcae5

우리나라는 아직은 우리에게 정부가 있고, 민주주의 원칙으로 선거를 진행하며 정책 변경이 가능 하고, 신문 및 방송에 나오는 정보는 사실라고 믿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국인들이 꽤 많습니다.

아마 오랫동안 계속 한국의 민주주의와 한국의 경제발전 그리고 한국의 한류라는 신화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은 “정부”가 아니고 다국적 대기업을 위해서 범죄조직이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너무나 혼란을 일으키고, 너무나 부끄러우니까 인정을 못 하겠습니다.

기업언론이 홍보하는 가짜 선거에서 미리 선정한 배우만 나오고 있고 시민들과의 교류도 전혀 없고 재벌이 시키는 대로 하는 “정치인들”만 있다는 사실도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런 정치인들은 시민에게 기업이 결정한 살인적 정책을 홍보하는 역할 밖에 없습니다. 이런 정치인들은 절대 기업들이 시민들을 독약 “백신” 마스크, 공기 공해, 물 공해, 화학품 많은 가공식품 등으로 죽이는 것을 숨기는 일을 자기 역할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과 24시간 종일 방송은 쓰레기와 거짓말 그리고 기업홍보만 나오고, 사람의 마음을 죽이는 심리 작전의 무기로 추락했다는 사실은 시민들이 인정 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윤리적인 감각이 해체됐고, 정신적으로 낙담이 되고, 막연한 위협에 공포를 느끼고, 모순되는 방송 보도 정부 지침에 맞아서 정신 없이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조선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우리나라가 고대부터 외국 침략에 강력하게 반격했던 정신적인 힘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렇게 기업들이 스마트폰과 포르노와 게임 그리고 카카오를 통해서 시민의 집중력을 해치고 의존심리를 만들고 있는 것을 못보셨나요?

병원과 제약기업들은 시민을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시민을 아프게 하고 죽이는 것을 못 보셨나요?

그래도 수많은 한국인들은 대학 입학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고 기업이 만든 시험을 봅니다. 하지만 그 시험은 교육과 상관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교육이 아닙니다. 계급 전쟁의 무기, 바로 우민정책인 것입니다.

수많은 한국인들은 수익을 절대 나눠 주지 않는 기업을 위해서 밤낮 할 것 없이 열심히 일을 합니다. 그 기업의 수익은 해외로 빠져 나간다는 사실도 모릅니다.

이것은 정책의 실수가 아닙니다. 이것은 특정한 정치인의 욕심이 아니고, 이것을 세뇌시킨 시민들에게 재벌들이 선포한 전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들의 아이들을 지켜야 됩니다. 자식을 위험한 학교로 내보내지 말아야 됩니다.

다행히 최근에 와서 용기 있게 이순신 장군과 같은 선비 정신을 승계해서 일어나서 싸우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고등학생, 평범한 부모님, 그리고 권력의 협박에 굴복하지 않은 한국인들. 존경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여러분과 함께 서 있습니다. 

국제혁명당은 무조건 와 행동을 추진합니다. 이런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과 타협할 생각이 전혀없습니다. 그들을 무조건 감옥으로 보내겠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유일하게 백신통제를반대하고 가담한 재벌들의 재산을 몰수를 요구하고, 통일 한반도의 미래 비전을 가지고 평범한 시민들을 존중하고 진지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 있는 사실은 지금 한국에벌써 “혁명”을 내건 정당 무려 3개 나 있습니다:

국가혁명당과 국민혁명당 그리고  혁명21.

그런데 이런 정당들은 시민들이 갈망하는 혁명을 말하고 있지만 행동은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진정한 범죄도 언급 하지 않습니다.

체제를 혁명으로 전환할 생각은 더더욱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유일하게 이러한 “정부” 를 대규모 심리 작전을 추진하는 범죄조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서 혁명을 선포합니다. 코로나 살인 독재의 통제와 항쟁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약속합니다.

과학과 진리, 그리고 도덕과 윤리를 바탕으로 하는 나라를 여러분들과 함께 새우겠습니다.

오늘부터 국제재벌이 점령한 정부기관에서 내리는 불법 지침은 무효입니다. 시민들은 이를 거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절대 “정부” 라고 할수 없습니다. 물론 열심히 일 하시는 공무원, 경찰, 군인들이 있으며 우리 국제혁명당은 이런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러나 범죄가담자들은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서 한국의 진실을 알려드리고 가치 있는 정보도 제공해드리며, 진정한 교육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만들고 독립적인 경제, 독립적인 교육, 독립적인 문화를 영유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시민을 노예로 만드는 문화와 경제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주말 시위와 밤늦게 카카오톡 대화만 갖고는 이런 위기를 절대 극복할 수는 없습니다.

생명의 위협이 있더라도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이 필요하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람다운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이런 공동체는,  농사부터 학교 및 주택까지 재벌 기업에서 완전히 독립을 해야 됩니다. 가능하면 우리 농산물을 우리 손으로, 우리가 입는 옷을 스스로 만들고, 우리가 쓰는 가구들을 스스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기업 파시즘이 제작과 유통을 장악 하더라도 우리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사실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은행들과 기업들은 한국은행을 악용해서 가짜 돈을 국가 빚으로 만들어서 그 가짜 돈으로 땅을 구매하고 동네를 재개발하고 공장이나 세웠습니다.

이제 혁명을 시작 했으니 시민을 죽이는 재벌의 재산은 우리 의 재산입니다.

예를 들면, 독약 “백신”을 개발한 재벌과 그 재벌에 투자 한 은행 그리고 그 독약 “백신”을 “약”이라 홍보한 언론의 재산을 바로 몰수해서 시민들에게 배상 해드리겠습니다.

혁명의 시작에는 많은 사람들이 필요 없습니다. 오늘 와계시는 분들로도 이미 충분합니다. 

우리는 명예와 홍보와 수익에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시민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많은 혜택을 받았으니 당연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국제혁명당이 사실상 한국의 임시정부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는 역부족이고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조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우리 보다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배출되면 기꺼이 사임 하겠습니다.

마스크 착용을 정당화시키고, 사회적거리두기를 진행 하거나, 백신의 의무화를 주장한 정치인과 공무원 그리고 의사와 기업인 등등 많은 이들이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즉각 사임 해야 됩니다. 

혁명은 민주주의의 반대가 아닙니다. 혁명이 있어야 민주주의가 가능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고대부터 철학가들이 인정 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전혀 작동하고 있지 않고 하루종일 시민을 세뇌시키는 선언 켐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벌의 선언 작전은 시민의 사고방식을 망치고 집중력을 없애는 AI를 미화시키고, 몸을 해치는 약과 가공식품을 시민의 행복과 사회 발전으로 홍보하고 납득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 혁명에서 지구상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한국은 고대부터 위대하고 도덕적인 행정 전통이 있었고 홍익인간과 선비 정신은 이런 추락한 시대에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한국문화를 지구의 극 재난에서 구재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한국문화는 백신을 홍보하는 BTS도 아니고, 암을 유발하는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기업도 아닙니다.

신한류는 평등한 사회와 도덕적인 정치 그리고 진리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입니다. 그 한류의 뿌리는 한국 고대의 정신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일을 이야기합시다.

통일은 먼 미래가 아닙니다. 통일은 많은 관료와 기업 사장의 승인이 필요 없습니다.

통일은 바로 우리 눈앞에 있습니다.

남북을 분단시키는 국경, 한국과 주변국가를 멀리하는 격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고 재벌이 서민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재벌들은 개인 비행기로 마음대로 왔다갔다 합니다.

거의 유일하게 백신통제를 거부한 북한 이 옆에 있어서 대단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남한과 북한 역사의 모순된 잘못에 집착하지 말고 빨리 몇 개월이내 통일이 되면 이 코로나 통제 악몽이 끝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마 통일은 유일하게 한민족을 살릴 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조선은 하나였습니다. 다만 군산복합체와 국제금융 그리고 기타 극소수의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통일을 방해했습니다.

그런 가짜 인공적인 분단은 오늘부터, 우리 혁명을 통해서 즉각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nited States Provisional Government

The United States Provisional Government, with a temporary office in Korea, has expanded its efforts around the world and is establishing the basis for the restoration of the rule of law in the United States globally, and the neutralization of the corporate fascists who have seized control of much of our economy and our political system through devious and illegal means.

You can reach USPG at USPROVGOV.ASIA

Launch of International Front Against Corporate Fascism

The US Provisional Government and the International Revolutionist Party launched on December fifth, 2021, the International Front Against Corporate Fascism IFACF as a means to bring together the citizens of the Earth to oppose rule by corporate entities that hide in the shadows while manipulating us through their supercomputers.

Please contact us and let us know if you would like to join us. Write to me, Emanuel, at epastreich@protonmail.com.

No vaccine passport chip in your palm? No money!

I was a bit taken aback by this “palm vein scanner” that I saw at an ATM in Seoul. I had not heard about any technology for scanning “palm veins” before and the whole concept did not make any sense as we know that fingerprints and retinas are much more effective if you are going to violate people’s right to privacy. But I soon confirmed the real intention of this technology. Plans are in place for the release of a “vaccine passport” microchip that will allow any machine to read whether you have been properly vaccinated with dangerous chemicals. We can all see where this is leading. Humans will no longer want to stop people from having access to money because they are not vaccinated, so it must be machinese that do it. In the future, if youdo not ahve an updated imbedded vaccine passport, you will not have access to your money. The next step, no doubt, will be to send preprogrammed armed drones out to attack you if you do not conform. The super-rich know they cannot take over the world, but they can use automation to kill all who resist and to neutralize the great majority of humanity.

See Global Research’s

“A Microchip Containing Your Vaccine Passport Information Can Now be Embedded in Your Hand”

The Unholy Reverse Eucharist

The Unholy Reverse Eucharist

Emanuel Pastreich

December 1, 2021

Unlike the Eucharist of the Church wherein Jesus proclaims,

 “This is My Body. This is My Blood.” 

And he thereby raises humanity to a higher spiritual level, allowing humans to be transformed through that act of consumption so as to be one with God,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rporations and their globalist backers today are carrying out a “reverse Eucharist,” a perversion of the Eucharist that is driven by evil incarnate.

In this foul reverse Eucharist, in this unholy process, multinational corporations, the false institutions of global governance owned by the wicked, and the evil spirits of the super-rich, a horrific trinity of Mammon, speaks unto us, saying the opposite of Jesus. They say, rather,

 “Your body is ours. Your blood is ours.”

They have the right given to them by their false god to inject you with any poison they wish and to transform you, not into something closer to God, but rather to transform you through a black consubstantiation into a GMO, into cow or pig that is tagged with a QR code and then led along to slaughter.

Rather than giving out wafers and wine to represent the grace of god, this black trinity forces vaccines on humanity so as to prepare us for the blood sacrifice before the horrid false god Mam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