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take down the Billionaires: A Manual in eleven chapters

How to take down the Billionaires

A Manual in eleven chapters

Emanuel Pastreich

Jan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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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Assessing our position in the middle of the battle”

https://vimeo.com/664690317

Chapter 2

“The weaknesses of the billionaires”

https://vimeo.com/664735265

Chapter 3

“Formulate a comprehensive strategy”

https://vimeo.com/665169204

Chapter 4

“Stop complaining!”

https://vimeo.com/665170761

Chapter 5

“End governance by secrecy”

https://vimeo.com/666441479

Chapter 6

“Don’t outsource the movement!”

https://vimeo.com/666429927

Chapter 7

“Form independent communities”

https://vimeo.com/666434967

Chapter 8

“End the cult of the self and stop corporations from inducing narcissistic behavior”

https://vimeo.com/666644559

Chapter 9

“Take control of the economy”

https://vimeo.com/666651542

Chapter 10

“Save the intellectual and reestablish education”

https://vimeo.com/666696049

Chapter 11

“Taking the billionaires down one step at a time”

https://vimeo.com/666693888

“코로나사기는 혁명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

2021 12 12

대조선삼한역사학회

“코로나사기는 혁명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

박경호 사무총장

이만열 대표

최성년 대표

https://vimeo.com/user141292224/review/655831018/1b052dcae5

우리나라는 아직은 우리에게 정부가 있고, 민주주의 원칙으로 선거를 진행하며 정책 변경이 가능 하고, 신문 및 방송에 나오는 정보는 사실라고 믿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국인들이 꽤 많습니다.

아마 오랫동안 계속 한국의 민주주의와 한국의 경제발전 그리고 한국의 한류라는 신화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은 “정부”가 아니고 다국적 대기업을 위해서 범죄조직이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너무나 혼란을 일으키고, 너무나 부끄러우니까 인정을 못 하겠습니다.

기업언론이 홍보하는 가짜 선거에서 미리 선정한 배우만 나오고 있고 시민들과의 교류도 전혀 없고 재벌이 시키는 대로 하는 “정치인들”만 있다는 사실도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런 정치인들은 시민에게 기업이 결정한 살인적 정책을 홍보하는 역할 밖에 없습니다. 이런 정치인들은 절대 기업들이 시민들을 독약 “백신” 마스크, 공기 공해, 물 공해, 화학품 많은 가공식품 등으로 죽이는 것을 숨기는 일을 자기 역할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과 24시간 종일 방송은 쓰레기와 거짓말 그리고 기업홍보만 나오고, 사람의 마음을 죽이는 심리 작전의 무기로 추락했다는 사실은 시민들이 인정 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윤리적인 감각이 해체됐고, 정신적으로 낙담이 되고, 막연한 위협에 공포를 느끼고, 모순되는 방송 보도 정부 지침에 맞아서 정신 없이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조선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우리나라가 고대부터 외국 침략에 강력하게 반격했던 정신적인 힘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렇게 기업들이 스마트폰과 포르노와 게임 그리고 카카오를 통해서 시민의 집중력을 해치고 의존심리를 만들고 있는 것을 못보셨나요?

병원과 제약기업들은 시민을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시민을 아프게 하고 죽이는 것을 못 보셨나요?

그래도 수많은 한국인들은 대학 입학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고 기업이 만든 시험을 봅니다. 하지만 그 시험은 교육과 상관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교육이 아닙니다. 계급 전쟁의 무기, 바로 우민정책인 것입니다.

수많은 한국인들은 수익을 절대 나눠 주지 않는 기업을 위해서 밤낮 할 것 없이 열심히 일을 합니다. 그 기업의 수익은 해외로 빠져 나간다는 사실도 모릅니다.

이것은 정책의 실수가 아닙니다. 이것은 특정한 정치인의 욕심이 아니고, 이것을 세뇌시킨 시민들에게 재벌들이 선포한 전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들의 아이들을 지켜야 됩니다. 자식을 위험한 학교로 내보내지 말아야 됩니다.

다행히 최근에 와서 용기 있게 이순신 장군과 같은 선비 정신을 승계해서 일어나서 싸우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고등학생, 평범한 부모님, 그리고 권력의 협박에 굴복하지 않은 한국인들. 존경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여러분과 함께 서 있습니다. 

국제혁명당은 무조건 와 행동을 추진합니다. 이런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과 타협할 생각이 전혀없습니다. 그들을 무조건 감옥으로 보내겠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유일하게 백신통제를반대하고 가담한 재벌들의 재산을 몰수를 요구하고, 통일 한반도의 미래 비전을 가지고 평범한 시민들을 존중하고 진지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 있는 사실은 지금 한국에벌써 “혁명”을 내건 정당 무려 3개 나 있습니다:

국가혁명당과 국민혁명당 그리고  혁명21.

그런데 이런 정당들은 시민들이 갈망하는 혁명을 말하고 있지만 행동은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진정한 범죄도 언급 하지 않습니다.

체제를 혁명으로 전환할 생각은 더더욱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유일하게 이러한 “정부” 를 대규모 심리 작전을 추진하는 범죄조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서 혁명을 선포합니다. 코로나 살인 독재의 통제와 항쟁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약속합니다.

과학과 진리, 그리고 도덕과 윤리를 바탕으로 하는 나라를 여러분들과 함께 새우겠습니다.

오늘부터 국제재벌이 점령한 정부기관에서 내리는 불법 지침은 무효입니다. 시민들은 이를 거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절대 “정부” 라고 할수 없습니다. 물론 열심히 일 하시는 공무원, 경찰, 군인들이 있으며 우리 국제혁명당은 이런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러나 범죄가담자들은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서 한국의 진실을 알려드리고 가치 있는 정보도 제공해드리며, 진정한 교육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만들고 독립적인 경제, 독립적인 교육, 독립적인 문화를 영유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제혁명당은 시민을 노예로 만드는 문화와 경제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주말 시위와 밤늦게 카카오톡 대화만 갖고는 이런 위기를 절대 극복할 수는 없습니다.

생명의 위협이 있더라도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이 필요하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람다운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이런 공동체는,  농사부터 학교 및 주택까지 재벌 기업에서 완전히 독립을 해야 됩니다. 가능하면 우리 농산물을 우리 손으로, 우리가 입는 옷을 스스로 만들고, 우리가 쓰는 가구들을 스스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기업 파시즘이 제작과 유통을 장악 하더라도 우리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사실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은행들과 기업들은 한국은행을 악용해서 가짜 돈을 국가 빚으로 만들어서 그 가짜 돈으로 땅을 구매하고 동네를 재개발하고 공장이나 세웠습니다.

이제 혁명을 시작 했으니 시민을 죽이는 재벌의 재산은 우리 의 재산입니다.

예를 들면, 독약 “백신”을 개발한 재벌과 그 재벌에 투자 한 은행 그리고 그 독약 “백신”을 “약”이라 홍보한 언론의 재산을 바로 몰수해서 시민들에게 배상 해드리겠습니다.

혁명의 시작에는 많은 사람들이 필요 없습니다. 오늘 와계시는 분들로도 이미 충분합니다. 

우리는 명예와 홍보와 수익에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시민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많은 혜택을 받았으니 당연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국제혁명당이 사실상 한국의 임시정부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는 역부족이고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조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우리 보다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배출되면 기꺼이 사임 하겠습니다.

마스크 착용을 정당화시키고, 사회적거리두기를 진행 하거나, 백신의 의무화를 주장한 정치인과 공무원 그리고 의사와 기업인 등등 많은 이들이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즉각 사임 해야 됩니다. 

혁명은 민주주의의 반대가 아닙니다. 혁명이 있어야 민주주의가 가능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고대부터 철학가들이 인정 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전혀 작동하고 있지 않고 하루종일 시민을 세뇌시키는 선언 켐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벌의 선언 작전은 시민의 사고방식을 망치고 집중력을 없애는 AI를 미화시키고, 몸을 해치는 약과 가공식품을 시민의 행복과 사회 발전으로 홍보하고 납득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 혁명에서 지구상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한국은 고대부터 위대하고 도덕적인 행정 전통이 있었고 홍익인간과 선비 정신은 이런 추락한 시대에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한국문화를 지구의 극 재난에서 구재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한국문화는 백신을 홍보하는 BTS도 아니고, 암을 유발하는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기업도 아닙니다.

신한류는 평등한 사회와 도덕적인 정치 그리고 진리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입니다. 그 한류의 뿌리는 한국 고대의 정신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일을 이야기합시다.

통일은 먼 미래가 아닙니다. 통일은 많은 관료와 기업 사장의 승인이 필요 없습니다.

통일은 바로 우리 눈앞에 있습니다.

남북을 분단시키는 국경, 한국과 주변국가를 멀리하는 격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고 재벌이 서민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재벌들은 개인 비행기로 마음대로 왔다갔다 합니다.

거의 유일하게 백신통제를 거부한 북한 이 옆에 있어서 대단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남한과 북한 역사의 모순된 잘못에 집착하지 말고 빨리 몇 개월이내 통일이 되면 이 코로나 통제 악몽이 끝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마 통일은 유일하게 한민족을 살릴 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조선은 하나였습니다. 다만 군산복합체와 국제금융 그리고 기타 극소수의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통일을 방해했습니다.

그런 가짜 인공적인 분단은 오늘부터, 우리 혁명을 통해서 즉각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nited States Provisional Government

The United States Provisional Government, with a temporary office in Korea, has expanded its efforts around the world and is establishing the basis for the restoration of the rule of law in the United States globally, and the neutralization of the corporate fascists who have seized control of much of our economy and our political system through devious and illegal means.

You can reach USPG at USPROVGOV.ASIA

Launch of International Front Against Corporate Fascism

The US Provisional Government and the International Revolutionist Party launched on December fifth, 2021, the International Front Against Corporate Fascism IFACF as a means to bring together the citizens of the Earth to oppose rule by corporate entities that hide in the shadows while manipulating us through their supercomputers.

Please contact us and let us know if you would like to join us. Write to me, Emanuel, at epastreich@protonmail.com.

No vaccine passport chip in your palm? No money!

I was a bit taken aback by this “palm vein scanner” that I saw at an ATM in Seoul. I had not heard about any technology for scanning “palm veins” before and the whole concept did not make any sense as we know that fingerprints and retinas are much more effective if you are going to violate people’s right to privacy. But I soon confirmed the real intention of this technology. Plans are in place for the release of a “vaccine passport” microchip that will allow any machine to read whether you have been properly vaccinated with dangerous chemicals. We can all see where this is leading. Humans will no longer want to stop people from having access to money because they are not vaccinated, so it must be machinese that do it. In the future, if youdo not ahve an updated imbedded vaccine passport, you will not have access to your money. The next step, no doubt, will be to send preprogrammed armed drones out to attack you if you do not conform. The super-rich know they cannot take over the world, but they can use automation to kill all who resist and to neutralize the great majority of humanity.

See Global Research’s

“A Microchip Containing Your Vaccine Passport Information Can Now be Embedded in Your Hand”

진정한 대통령 후보는 뜻밖에 파란 눈 하버드대 박사인가?

“진정한 대통령 후보는 뜻밖에 파란 눈 하버드대 박사인가?”

“진정한 대통령 후보는 뜻밖에 파란 눈 하버드대 박사인가?”

2021년 11월 30일

김국일

나는 현재 한국이 겪고 있고 또 앞으로 겪어야 할 ‘대격변’ 때문에 밤잠을 설칩니다. 이미 많은 수의 사람들이 독성 ‘백신’에 노출됐습니다. 멀쩡했던 사람들이 국가의 거짓말로 인해 죽고 있습니다. 돈에 눈먼 교활한 다국적기업들은 혼란한 틈을 타고 있습니다. 우리 생활 전반에 방사선을 퍼붓는 5G를 가져왔습니다. 암 환자의 폭발은 수순입니다. 합리적 의심은 TV란 주입식 프로파간다에 의해 사라졌습니다. 파시스트들을 위한 전체주의가 우리 사회에 밀착했습니다. 그들의 냄새나고 끈적한 입김이 귓가에서 느껴집니다. <어젠다 21>은 노예 프로그램입니다. 그것을 수행하기 위해 가짜 ‘판데믹’, 과장한 ‘기후 변화’, 일자리를 말살하는 ‘A.I 기반 4차 산업’을 이용했음은 물론입니다. 이는 최근에 일구어진 일이 아닙니다. 1992년 브라질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담>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당시 의제 21(Agenda 21)은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용어를 만들어내는 가교 구실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래는 왜 지속하지 못할까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선전 문구입니다. 이는 지속하지 못하게 막는 무리가 있다는 방증입니다. 모든 죄를 인류에 돌리는 집단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첫 번째 지구 정상회담에서 한국을 대표했습니다. 그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한 채 인구 감소를 위한 협정에 서명하기까지 하게 됐습니다. 그 서명 이후 어떤 일이 우리 정치에서 벌어졌을까요? 필시 현재의 위기를 만들었다고 보입니다. 문재인은 수만 명의 사람을 백신 피해자로 만들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많은 소상공인이 파산했습니다. 거리로 내몰리고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허위 코로나 사태는 결국 경제 도미노를 일으켜 파국으로 치달았습니다. 어쩜 다보스 포럼의 마피아들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해 자국민 목숨을 희생시킨 것일 수도 있지 않은가 생각해 봅니다.

그는 한국 역사에서 결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방법으로 우리의 삶을 파괴했습니다. 문은 유엔 연설회에서 아이돌 댄스그룹 BTS에 둘러싸여 청소년들에게 독극물 ‘백신’을 맞을 것을 호소했습니다. 역겨웠습니다. 백신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피해자에게 그리고 질본청의 잘못된 대응으로 장애를 겪은 민중에 대해선 단 한마디 언급도 없었습니다. 그저 백신을 최대한 많이 맞추기 위해 혈안이었습니다.

문재인은 세월호의 끔찍한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침몰하는 배 안을 울렸던 그 소리 “가만히 있어라!”가 그의 입에서 쉼 없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발을 묶는 죽음의 음성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골든타임을 알릴 영웅은 없는 것일까요? 이재명과 윤석열은 한국인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철저히 숨진 채 TV 앞에 섭니다. 정당들은 범죄 조직처럼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엔 시민은 그저 개돼지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엘리트들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진보하는 미래와 행복은 그들 리스트엔 없습니다. 오직 파괴와 파멸을 통한 지구 통치만이 목적입니다.

대(對)국민 전쟁의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새로운 질병의 대유행’, 탄소를 원인 삼는 ‘거짓 기후변화’, 기술진보를 앞세운 ‘어쩔 수 없는 과학적 기술 발전’에 따라오는 ‘노동 파괴’, 전체주의로 가기 위한 ‘국제화’, 파멸을 숨겨둔 ‘혁신’ 등입니다.

저는 이러한 반인륜적인 범죄에 맞서서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여느 정치인과는 다릅니다. 그가 한국인이 되길 선택한 이유는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3년간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의 잠재력에 대한 베스트셀러를 출판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친근함이 물씬 풍기는 이만열 씨입니다.

이만열은 어느 정당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으며 좌든 우든 그 어떤 정당이든 상관없이 대한민국만 잘 된다면 목숨도 바칠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노무현 정권하고도 협력했고, 박근혜 대통령하고도 협력했고, 책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은 국방부 안보 도서로 선정됐어요.

그는 미국인 출신인데 작년 7월 31일 코로나 사기의 배경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글을 브레이크 뉴스에 ‘왜 한국은 코로나 공포 속에 희생양으로 선정됐나?’라는 내용을 기고했습니다. 한국의 어느 교수, 정치인, 기자 등등 위기 속에 그런 글을 쓰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만열은 복수 국적이라서 작년 미국 대통령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멋있는 연설문이 30개국으로 번역이 됐어요. 지금 한국뿐만 아니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금 이 슈퍼리치의 전략을 직면으로 반대하는 정치인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한국하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이번 선거에는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절망적인 대한민국에 다시 희망이 생겨요.

WE NEED A KOREAN PRESIDENT WHO OFFERS TRUTH NOT LIES, HOPE, NOT NIGHTMARES

WE NEED A KOREAN PRESIDENT WHO OFFERS

TRUTH NOT LIES, HOPE, NOT NIGHTMARES

WHY WE SHOULD DRAFT EMANUEL

Kook Il Kim

I am worried about Korea as I have never been worried before. All I see is the devious implementation of dangerous “vaccines,” the erection of 5G towers that allow corporations to bombard us with radiation without our knowledge, and the assault on the minds of citizens by television programs meant to destroy the soul.

And now “climate change” is being prepared as the next tool after “pandemic” for the hidden forces that run the Earth to reduce us to virtual slavery and to implement the “Agenda 21.” That Agenda 21, which we can trace back to the Earth Summit held in Brazil in 1992, uses the term “sustainable future” to refer to a new order in which citizens must follow orders given by hidden powers lurking behi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like the United Nations. The agenda is not about reducing the pollution of the water and of the air, but rather about eliminating all participation on governance for citizens, in preparation for the final solution.

President Roh Tae-woo represented Korea at that Earth Summit; he even signed the agreement for population reduction—although he had little idea what would mean.

We are told that Roh was the last president of the military dictatorship, but compared with the “progressive” Blue House we have today, he was democratic.  

Moon Jae-in sees it as his job to convince the people that everything is fine when all around people are dying from vaccines, businesses are bankrupted by criminal “social distancing” and the economy is kidnapped by global finance.

His job is to give us the impression that we have a progressive and open government when in fact it uses fascistic laws to destroy our lives. Moon surrounded himself with a boy band at the United Nations and then asked youth to take the poison “vaccine.” The tens of thousands dead and dying from that bioweapon do not exist in his “politics.”

Moon continues the horrible tradition of the Sewol Ferry sinking. Just as the students were told to stay in their seats, and that everything was fine, as the boat sank and took them to a watery grave, so also President Moon keeps repeating like a parrot that Korea is growing, the Korean Wave is popular internationally, and the pandemic will end soon.

I am not fooled. Whoever wins this next election will be another puppet of the global elite, and will use “progressive” or “conservative” words to deceive us about the destruction of our society.

Lee Jae-myung and Yoon Seok Youl talk about everything on TV, except what really matters. The political parties are run like crime syndicates in complete secrecy. No one could possibly hope for change in the clown show next year.

We know what the global elite are preparing for us. The next stage of their war on the people will use “the pandemic,” “climate change,” “technological progress,” “internationalization” and “innovation” as excuses to hammer the last nail in the coffins of the Korean people.

We have four political parties that have the word “revolution” in their names, but even as the ferry “Republic of Korea” sinks deeper and deeper in the water, no one is willing to rise up bravely to the occasion.

We need someone with vision, with bravery, and with a love for Korea. We need someone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Korea, of our problems, a man who has the imagination to come up with solutions and the bravery to implement them; Someone who knows the system intimately, but is not a part of it.

We need, in other words, a true revolutionary, not a fake revolutionary made up by the corporate media.

I know of a man who can rise to this challenge and be such a leader. But he is not on the list of the boring politicians that the corrupt corporate media likes to discuss.

He is different from any other politician, even though his actions are political.

First, he chose to become a Korean because he loves Korea, not because he was born into some well-connected family in Seoul. In fact, he had to make all his connections in Korea on his own, without any help from friends or family.

I am talking about Lee Man-yeol, Emanuel Pastreich, an American who became a Korean citizen and who has spent thirteen years working as a professor, advising the Korean government, writing for Korean newspapers, and publishing bestselling books about Korea’s potential.

Lee Man-yeol does not belong to any political party and he is willing to work with anyone, left or right, anyone who is trying to help ordinary Koreans.

Lee Man-yeol demonstrated that he was different when he published an article in Break News in August, 2020 in which he called the COVID19 pandemic a fraud funded by the global elites to destroy the lives, and the freedom, of the Korean people. At the time, and today, not a single Korean professor or politician or journalist, except Lee Man-yeol, had the bravery to make such a statement, to actually speak the truth for the Korean people.

As a dual US and Korean citizen, Emanuel run for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last year under the theme, “Fear No Evil” and he gave a series of powerful speeches in which, from 9.11 to the abuse of technology, to the COVID19 fraud, he spoke the truth to the people.

Now he is focused on Korea, not the United States.

Emanuel demands that we throw the criminals running our country in jail and seize their assets to compensate citizens from the damage of the vaccines and social distancing.

He is not interested in posing with Korean idol singers—he wants to know what your problems are and to take action now.

Emanuel says we do not need to fear the global cartels who use the commercial media to take over our minds.

I have been impressed with what Emanuel has said, and more importantly, by what he has done.

He studied at Yale and Harvard and taught as professor at Kyung Hee University, but he believes that he must use his knowledge to benefit ordinary people like you.

Fellow citizens, wake up to the terrific danger we face.

We must convince Emanuel to enter this race as an independent and we must build a movement around him, around his campaign that will transform Korea and will empower our citizens so that they can take down, and lock up, these criminals.

Together with a devoted public intellectual like Emanuel who knows Korea and who knows the world, who is committed to the truth and who will not accept global frauds, or bribes, we can move forward at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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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 Il Kim is a renowned author and journalist who has treated many sensitive political issues that others are afraid to touch.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연쇄독살죄 체포영장

https://vimeo.com/599951745

https://vimeo.com/599951745

정은경(鄭銀敬) 질병관리청장(疾病管理廳長) 체포영장(逮捕令狀)

혐의사실(嫌疑事實)

  1. 연쇄독살죄(連鎖毒殺罪)

독약을 백신으로 소개하며 고의적으로 정부의 권위를 악용하여 국민을 학살하고 있다.

  1. 국헌문란죄(國憲紊亂罪)

질병관리청을 지도하고 국정원 및 해외 정보기관, 대기업과 기밀 협력해서 헌법을 무시하고 불법 행정을 하고 있다.

또, 그로서 국민의 양심의자유, 신체의자유, 집회의자유 등 헌법적 기본권을 심각하게 유린(蹂躪)하고 있다.

  1. 대국민사기죄(對國民詐欺罪)

과학적 증거 없는 사기 역병 “코로나”를, 국민 세금을 가지고 홍보하며 공포 속에 국민을 위험한 불법 지침에 협력하도록 사기를 통하여 범죄를 연쇄적으로 반복하고 있다.

  1. 여 적 죄(與 敵 罪)

국외 재벌 대부자,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등등 범죄자의 범죄 조직과 긴밀 협력하며 국민을 배신하고 있다.

  • 피의자(被疑者) 정은경은 국제재벌가문의 이익을 위해 간첩역할을 자처하며, 헌법 및 법률을 위반하며 국정원과 같이 사실상 책임 없는 그림자정부를 질병관리청 안에 세웠습니다.
  • 이 세계의 경제적 독재세력이 정치적으로도 독재를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그 밖의 국민들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 봐이루스(virus)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예산을 가지고 국민 건강을 해치고 죽이는 범죄를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읍니다.
  • 피의자는 주류매체의 세뇌로 만든 망상으로 코로나 봐이루스 사기극을 벌인 행동대장격입니다.
  • 피의자는 국민을 “역병의 확진자”로 누명씌우는 ‘마녀감별법’인 PCR 검사를 통해서 바이루스사기극을 벌였습니다.
  • 증거 없이 비밀 속에 조작한 확진자의 숫자을 가지고 국민 행동의 자유를 헌법을 위반하며 유린하고 있읍니다.
  • 피의자는 PCR 강요, 마스크 강요, 백신 접종 유인 및 강요를 통해서 국민의 헌법적 사상의자유와, 신체의자유와 집회의자유를 말살하고 있읍니다.
  • 피의자는 mRNA 백신으로 09월 07일 현재까지 800명이 넘는 무고한 인명을 연쇄독살한 혐의가 있읍니다.
  • 집단생체실험 대상자에게 백신의 효능과 부작용, 성분에 대한 설명 없이 백신을 가축에게 맞히듯이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권위를 악용해서 백신 사망자 부작용을 은폐하고 있읍니다.

체포가 필요한 이유.

  • 체포가 없는 경우, 피의자 ‘정은경’은 계속 재범할 가능성이 분명합니다. 수많은 공무원들에게 위험한 지침을 계속 추진 할 우려가 있습니다.

피의자의 권리 고지.

  • 피의자는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읍니다.
  • 피의자는 공개된 법정에서 변명할 기회가 있읍니다.

혁명당

최성년 대표

이만열 대표

韓国の礼儀とソンビ精神

韓国の礼儀とソンビ精神

 エマニュエル・パストリッチ (Emanuel Pastreich)

朝鮮の2つの伝統、ソンビ精神と礼  

韓国は領土も大きくなく、人口も多くない国である。大陸と繋がる半島国家だが、南北に分断された一種の島国である。また、約100年前には植民地に転落した痛い傷も抱いている。植民地からの解放後に経験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韓国戦争(朝鮮戦争)はあまりにも残酷な試練であった。それにも関わらず、包括的な文化という概念で大国である。植民地時代から抜け出してから半世紀で韓国経済は世界10位に入るほどの目覚ましい発展を遂げた。それに止まらず、今や文化芸術分野とスポーツ分野においても注目すべき成果を出している。

最近まで特別に「文化」という分野で世界に紹介できるものが多くなかった韓国は、今や世界的な韓流ブームの震源地となり、東南アジアはもとよりヨーロッパを越えて北米大陸まで広まった。PSYの「カンナムスタイル」ブームは一時的な幸運ではなく、韓国文化の底力が世界に通じることを証明した大きな出来事だと思う。パリ、ロンドン、ニューヨークを問わず韓国語の歌詞を口ずさみながら、グループで「乗馬ダンス」を踊っている世界の人々を見ながら、実に大きな変化が起こっていることが分かる。

このように21世紀の世界経済と文化を先導する韓国人の手腕はどこから来たのか。何よりも私はこの500年間持続した韓国の伝統からその力を見いだすべきだと思う。ハーバード大学で韓国の古典文学を学びながら、朝鮮時代の文人のうちキム・マンジュン(金萬重、1637~1692)、パク・ジウォン、チョン・ヤクヨン(丁若鏞、1762~1836)などの文章を興味深く読んだことがある。彼らはソンビ精神を理想とするとともに学問を実践して現実の政治問題を打開する価値の中心に常に「礼」を置いていた。彼らの文章を一字一字読んでみると、理想的なソンビ像と礼学に関する言及が頻繁に登場している。私はこの二つの韓国伝統にとても深い印象を受けた。まず、礼について見てみよう。

朝鮮の礼学、社会秩序を回復する実践哲学

実は、礼学とは礼儀の本質と是非を探求する儒学の一分野である。韓国の礼学はただ冠婚葬祭の単なる事例集ではなく、社会秩序を平和な手段として維持する憲法に近い性格を持つ制度という印象を受けた。西洋文化の土壌で生きてきた私にとっては人間行為の規範であり、社会秩序の根幹として礼学と礼儀を前面に出すことは非常に不思議に思うとともに新鮮さが感じられた。

東アジアで礼は、生活に深く溶け込んですべてに影響を及ぼす人生の一部だった。西洋学者として東アジア4カ国で暮らし学びながら、今はある程度慣れたと思っていたが、日韓中の三国は時代別にかつ地域別に礼の姿が非常に異なっているので、一言で定義したり特徴をまとめることは簡単ではないことに気づいた。ただし、知識人とエリート社会を中心に簡単にまとめてみると、日本の「礼」は慣習中心であり、現実を肯定的に見つめると評価できる。一方、中国の「礼」は全体を中心に社会を統治し、政治的な地位を強調している。韓国の「礼」は感情と社会秩序を包括する特徴を持っていると言えそうだ。

17~18世紀に朝鮮は中国の『朱子家礼』をベースに礼学と知られた独特な形の学問分野を発展させた。礼学は人と人の関係、さらに人と社会、国の問題を重視する学問だった。そうした意味で礼学は実践哲学と言える。(豊臣秀吉による)文禄・慶長の役と丙子胡乱を経た朝鮮社会が実践哲学である礼学にその重心を移したのは、それほど社会秩序の混乱が激しかったことも一つの原因だったと思われる。ソンビさえも名分と礼儀、廉恥よりは利益により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時、伝統的な秩序の維持と教化の機能を持った礼が強調されるしかなかったのである。

朝鮮の礼学の土台を作った思想家は沙溪のキム・ジャンセン(金長生、1548~1631)であった。沙溪の礼学と政治思想は文禄・慶長の役と丙子胡乱を経た直後の混乱した社会秩序を回復し、国家を再建するための実践的な性格を持っていた。栗谷 李珥の下で学んだ沙溪は『家礼輯覧』『喪礼備要』『近思録釈疑』『経書弁疑』などの著書を残した。このように彼が礼論に集中した理由はすべての人間が善良で正しい心で助け合いながら生きていけるように個人の行動方式を具体的に規定する秩序が必要だと捉えたからである。「仁」と「善」が善悪と道徳を判断する不変の基準であれば、正しい心と善良な心を表わす態度と手続きが正に礼である。したがって、礼は常に善良で正しいものでなければならず、さらに善良で義理堅いものであっても必ず礼として表現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

SNS時代の礼儀

一方、礼学は家柄や所属している共同体、政府または国家内で融通の利かない法に頼らずとも正しく礼儀に反しないように行動ができる方法を提示する学問と言える。礼学は、倫理に対する個人の協力と厳しい規則を通じて集団間の葛藤に対する解決方法を提供する。礼学は処罰的な要素を持っていないため、ネットワーク社会で発生する葛藤を解決することにおいて法律より高いレベルの自浄機能をはじめ、より多くの純機能を持っていると思う。

今日の私たちは様々なネットワークを作りながら生きている。よく現代社会を数多くのネットワークの中で行われる複雑な相互関係が、個人の実存的な生き方に重大な影響を及ぼすネッツワーク時代だと定義する。このような社会的なネットワークは近年のフェイスブックをはじめ、SNSを通じて急速に拡大されているが、実は私たちはその正確な本質と意味をきちんと把握していない実情である。さらに、SNSを通じて行われる各種行為と情報交換の範囲、社会的倫理などを規制する法的手段はいまだ整っていない。ある人はこのような問題を取り扱うための法律的・制度的な手段が作れるのかさえ、根本的に疑問視したりもする。

今日、個人の人生と評判は各種のメディアや誹謗行為にすごく簡単に露出されている。その結果、時には悲惨な結果をもたらしたりもする(様々なプライバシーの侵害、名誉棄損などによる悲劇的な事件を思い出してほしい)。それにも関わらず、ブログやツイッターを通じて他者に加えられる有害な行為を規制する法的制度を求めることは、望ましくないだけではなく、非効率的なものかもしれない。ネットワーク時代が開花した今日の現実において、道徳的な行動を勧める新しい対策が切実に求められる状況なのだ。その対策は、なにより処罰中心の法的制裁ではなく、自浄過程を誘導するアクセスで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ような側面で韓国の知的伝統のなかで礼学は、現代が抱えるジレンマに意味のある解決方法を提供す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韓国で発展した礼学は、どうすれば他者とのかかわりの中で適切で礼儀正しい行動ができるのかを深く研究する学問である。これは家族や社会で発生する様々な葛藤や紛争を平和的で効率的に解決する手段になれる。様々な人々が集まって生きていく複雑な社会において、互いを尊重し合いながら、何をしてどう行動すべきかを明かすことがまさしく礼学というものである。

日ごとに流動性が強くなるインターネット時代に法律が規制できる部分は非常に制限的である。一方、礼学は組織運用という側面でとても効果的な手段として機能できる。また、礼学で提示する規則は人間だけではなく、アバターさらにサイボーグにも適用できる。なぜなら、礼学は人かどうかを問うものではなく、何が適切であるのかを問い詰め、礼を重要視するからである。21世紀の情報技術革命は、これまで国と個人を区分した数多くの障壁を切り崩し、その結果、様々な関係の中で大変な流動性を創出した。このような条件で礼学は個人間の関係はもちろんのこと政府機構間の問題に対しても様々な潜在的な規範を提供することができ、これは我々にとっておびただしい価値になるだろう。

現代の韓国と礼儀

伝統的に韓国人は、礼儀と集団意識を非常に大切に考えている。現代化と産業化を経て、礼儀の価値や共同体精神がとても毀損されていると言うが、いまだに多くの人々が礼儀を重視し、大人は子どもに礼儀を教え、子どもは大人に礼儀を表す。でも、本当の礼儀は年齢や性別、職級による社会的階級によってスプリングのように変わるものではない。韓国では年齢や大学入学の年、職位、年収を聞くのが初めて会った人への自然な挨拶だが、これは礼儀とはまったく異なるものである。社会的な地位の高下によって人を尊重したり無視したりすることは、儒教の教えではない。孔子は地位と権力を持った人物にも、決して媚びるようなことはしなかった。すべてを国民の側に立って考え、判断しようと努力した。君主に問題があると判断したら、自ら他国に去ってしまった。

礼儀が本物の価値を持つためには、必ず平等思想が前提となる。韓国人は、アメリカを平等思想が徹底している国と認識しているが、必ずしもそうではない。平等を愛して大切に思うが絶対的ではなく、人によって考える平等の目安はそれぞれである。韓国では父親が箸をつける前は、子どもたちが先にご飯を食べてはいけない慣習がある。以前は同じ食卓で食事をすることも許されなかったほど、父親の権威が保たれていた。しかし、このようなことは真の礼儀ではなく、儒教の合理的な教えでもない。西洋学者として観察者の観点から見ると、このような韓国の父権主義的な権威主義は、形式的な側面が強調されすぎているという考えを拭えない。本質は消え、皮だけが固く残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

もう一つの例を挙げると、韓国語は英語圏の言葉と異なり、尊敬語が豊富である。尊敬語と謙遜語は韓国語の最も大きい特徴だ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ほど、多すぎる。それが過剰な場合、ややもすれば合理的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と民主的な意見提案を阻害するのではないかと恐れられている。韓国人がよく勘違いすることがある。英語は上下の概念がないため、大人も子どもも皆がため口で話すと考えていることである。韓国人の観点から見ると、礼儀も概念もない非常識な行動だが、実は英語にはため口という言葉がない。先にも述べたように、平等を尊重するからである。ため口がないのでなお敬語が有り得ない。

礼儀は、時代と状況によって絶え間なく変わりつつある。朝鮮礼学の礎を作った沙溪・金長生も、礼が固定不変のものだとは考えていなかった。朱子の教えをそのまま素直に受け入れることではなく、朝鮮社会の実情に合わせて新しい解釈を付け加えたため、彼の思想が朝鮮社会を再建する精神的な柱の役割ができたことである。変化する現実に合わせて絶え間なく再解釈された例だけが、その合理的な核心を維持しながら後代にも受け継がれるだろう。今日、我々に必要な礼は現実のニーズに応えられる「生きている礼」である。

現代社会とソンビ精神

情報技術革命によって生き方の様態が根本的に変わっている今日の世界で、道徳性と勇気、想像力が発揮できる新しい指導者を育成することはどうすれば可能なのか。今日の課題を解決するために、過去に目を向けて解決方法を探るのであれば、私たちはどのようなことで助けを得られるのか。朝鮮時代のソンビ精神がその解答になるだろうか。ソンビ精神なら道徳性、勇気、想像力を持つ人間を育成するにおいてどんなヒントが与えられるのか。

まず、朝鮮時代のソンビの伝統は人と制度、技術の間を柔軟に調律する方法を教えるという点に注目されている。現代社会は機械の便利さと現代化を強調しすぎたため、人間の根源的な判断力が乏しくなる傾向がある。想像力はコンピュータからは絶対得られない。道徳性も同じである。人間の正しい行為と技術が促進する道は互いに衝突する場合が多い。技術の便利さを時には無視したり、距離を置くことにも勇気や道徳性が必要である。ソンビ精神はそのような流れの中で非常に重要な役割を担うことができる。

ソンビ精神は韓国人だけに留まらない。今、韓国、米国、ヨーロッパなど様々な国で最も問題視されているのが正に責任感のないエリートである。その解決策をソンビ精神から見つけ出すことはどうだろう。韓国の「ソンビ精神」を海外に積極的に紹介するとたくさんの人が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るだろう。アフリカの小さな村に住んでいる住民が偉大なソンビ精神、読書、道徳、実践の伝統を生き方の信条にすれば、それこそソンビ精神の世界化になるだろう。

日本には侍精神がある。世界どの国に行っても知らない人がいないほど、広く知られている日本の代表的な精神文化が侍精神である。韓国の子どもたちも遊ぶ時に「僕は忍者だ!」というシーンをしばしば目にすることができる。幼い子どもが日本を代表する精神を口にするという皮肉が目の前で起きたりするのである。それほど日本と言えば侍が、イギリスと言えば紳士が思い浮かぶが、韓国に対する代表的なイメージはまだまだ浮かぶ表象はない。しかし、韓国には数百年間も受け継がれている代表的な精神文化としてのソンビ精神があるのではないか。

ある人はソンビ精神が男性中心主義的な限界を持っていると評価を下げたりもする。もちろん、今日のソンビ精神は男性の専有物になってはいけない。朝鮮時代には父権中心の文化で父親が家庭のリーダーとしての役割をしたが、現代社会で韓国が世界的な国としてアップグレードするためには、女性の役割が非常に大事である。今でも、女性は確かに韓国社会の主なエンジンとして活躍している。女性の役割はこれからもさらに大きくなるだろう。

それだけにソンビ精神は男性だけの伝統ではなく、女性の伝統にまで拡大されていくべきだ。ソンビ精神は新しい希望と展望を与える伝統になれる。古代ギリシャ社会には奴隷もいたし、様々な悪習もあったが、民主主義の伝統はその時に始まった。良いことばかりではなかった時代の伝統を現代では良き伝統に発展させて活用しているのである。ソンビ精神も同様である。現代社会にふさわしい、女性の価値も十分に盛ることができる精神に発展させることもできるし、また積極的にそれを追求すべきだと思う。

伝統から学ぶこと

このような観点から、韓国の伝統文化は、現代社会が直面している多くの問題に解決策を提示することができる。いくつかの具体的な事例を挙げてみよう。まず『朝鮮王朝実録』は、世界的にも稀な記録文化の見本であり、言論制度の見本でもある。また、朝鮮時代の風水思想は迷信だとするのではなく、生態系を考慮して自然を守る環境に優しい自然観を持っている大切な遺産として発展させることができる。上記したように、韓国の礼学の伝統は、SNS時代に最も適した倫理観として開発できる。18世紀、日韓中の三国が共有した東アジアの共同体意識(漢字文化圏)を今日に復活させるのはどうだろうか。十分に可能で有意味なことになるだろう。何より責任感のある知識人を育成することは、今日のすべての国が直面した喫緊の課題である。伝統儒教の中から見える民主主義的な要素や伝統農業が持つ現代的な価値も断じて見過ごせない。

現代中国の礼をより詳しく見てみよう。中国に対して米国や西洋の民主主義の導入を強要すると激しい反発が予想される。しかし、中国の儒教的な伝統、つまり「元以前の民主的な儒教伝統」という形で「民主主義」を紹介すれば、その効果は非常に大きいだろう。中国の儒教的な伝統の中にも「民主主義」的なDNAが存在するからである。伝統の中に存在していた民主主義を復活させることに対しては、別途の抵抗はないだろう。ソンビの伝統をベースにした新しい民主主義であれば、東アジアの「民主主義のルネサンス」も可能ではないだろうか。ソンビ精神の中にはそれほどの潜在力が十分にあると思う。

最近の韓国では、科学者を夢見る子どもの数がだんだん減っているという報道を聞いたことがある。最近の小学生に将来の希望を聞くと格好良く見える職業、金をたくさん稼げる職業、たとえばアイドルとか公務員だと答えるそうだ。大学でも人文学や社会科学、自然科学は次第に淘汰され、経済・経営学や工学・医学のような実用学問に人気が集中している。実用学問が一時的に就職に有利かもしれないが、実際の人生や職業的な活動をすることに役立つかは検証されていない。むしろ哲学のような人文学がより役に立つこともある。

儒教の伝統では昔から倫理とそのベースになる原理と原則を教えることを教育の核心とした。これは非常に優れた教育方法だと思う。真の教育とは特定の情報を注入・伝達することに留まらない。世界が回る原理、問題にアクセスする戦略、冷静に分析して判断する常識を育成することこそが正に教育である。それらを身につけた時、初めて新しいチャレンジに適応できる内的力量が整ったと言えるだろう。

朝鮮時代のソンビは真のソンビの姿勢を完成するために読書をした。「なぜ」よりは「どうやって」に集中する今日の知識人の形態を見ながら志操と気概、清浄な心掛けを育てるのに情熱を注いでいたソンビの姿勢を強調せずにはいられない。「本の中に答えがある」という言葉は、単純に読書ですべてが理解できるという意味ではない。本を読んで何度も推考して理解する過程を通じて知恵を育てる。深く考えながら様々な分野の本を豊かに接することができたら世界を見る鋭い観点を持つことができる。ソンビたちも必ずしも量的にのみ本をたくさん読んだわけではない。まず、核心古典の四書五経を完璧に読みこなし、理解した後で初めて次のステップに進んだ。結局、本を読むことは「世の中」を読むことである。考えも無しに本を1000冊読んだところで、なんの意味もない。

企業文化とソンビ精神

ソンビ精神は疑うことなくすべての韓国人が誇らしげに思う韓国人の文化である。ソンビ精神をベースにした共同体中心の文化を企業に導入すれば、企業革新の新しいモデルが生まれることができる。さらに、ソンビ精神は人種や民族、種族を差別しない普遍的な性格の概念という点において他の国に拡張させる無限の潜在力を持っている。アメリカや日本、ドイツなど国外の企業もソンビ精神を中心とする革新的な企業文化を受け入れることに特別な拒否感を持つ必要はないだろう。

国際社会でサムスン、現代、LGのような韓国の大手企業は非常に大きい力や影響力を持っている。アメリカや日本、ドイツの会社と共に世界的な製造業市場を形成しただけでなく、むしろ世界をリーディングしている分野もある。しかし、国際社会で必ずしも韓国企業の評判が良いとは言いきれない。韓国企業は短期的な収益に価値を置きすぎている。環境問題や人権問題に対する意識が高くなく、企業自体も多くの問題点を抱えていると批判されている。もちろん、韓国企業だけが批判されているのではない。他の国の大手企業も似たような批判を受けている。

収益だけを核心価値と思う企業は、その企業を構成している職員を人間として尊重していない傾向がある。ヨーロッパや米国では初期資本主義時代の試行錯誤を経て、今は相当なレベルの道徳性まで備えるまでに発展した。しかし、ここ数十年間、国際社会で急速に影響力を拡大している。韓国企業はヨーロッパの初期資本主義に現れた過ちをそのまま再現する姿をたまに見せることもある。

核心は企業文化のDNAを変えることである。世の中は今、新しい企業精神と文化を持った会社を強く望んでいる。さて、このような課業を韓国の企業が先導的に遂行するのはどうだろうか。韓国の伝統には人間らしい企業文化を創出することができる精神的なモデルが存在している。ソンビ精神がまさしくそれだ。韓国が一流国家であるという評価を受けるためには、ソンビ精神をベースに社会的な責任を企業が積極的に受け入れて革新をすることで、収益性だけを強調することなく、人類に貢献する努力に対しても評価される文化を作るべきである。

そのような企業文化が韓国から始まることができるのであれば、外国の他の企業もそれを受け入れるだろう。韓国企業がこれから世界の流れに沿っていく存在ではなく、世界の流れを主導する側に属していることも無視できない変数である。世界的な韓国企業が人間の価値を尊重して、協力し合う新しい企業システムを作るのであれば、韓国は国家的にも大きな影響力を持って尊敬されるだろう。

このような変化は究極的に企業にも役に立つことである。全世界が一つの市場に変化する現実の中で企業の目的を収益の創出に限ることは、企業の生存のためにもプラスにはならない。収益の創出と共に職員に対する分配、地域社会と地球村に対する貢献が企業の目的として尊重されるべきである。実績評価も収益や分配、社会的貢献など、すべてを考慮するように変化すべきである。特に、大企業は世界的な問題を解決する社会的なキャンペーンにおいてもっと大きな責任意識を持つ方向に企業の方針を変えるべきである。人間の価値を尊重し、社会的な葛藤を解消し、紛争と貧困、環境問題などを解決するにおいて積極的な責任意識を持つことが必要である。

多くの人々が「危機」について語っている。新世紀に対する希望を話してから10年も経たずして経済危機はもちろんのこと、倫理の危機が押し寄せてきた。危機を呼び寄せた原因としてはそれぞれ数多くの要因を挙げることができるが、最も大きな原因は「無責任なエリート」の存在だと思う。そうした意味で韓国のソンビ精神は世界が共有できるモデルであり、新たな覚醒を呼ぶ触媒剤になれると期待し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