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백신피해자연합의 결성
코로나백신피해자연합 혁명당 여러분 혁명당은 백신피해자연합을 시작했습니다. 몇 만 명의 한국인들은 소위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서 심각한 부작용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백신으로 인하여,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아픈 시민들을 치료하는 것을 우리의 최우선으로 삼아야 됩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의 비극은 – 언론은 무시하고, 정부는 이 환자들을 위한 정책 추진을 못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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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피해자연합 혁명당 여러분 혁명당은 백신피해자연합을 시작했습니다. 몇 만 명의 한국인들은 소위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서 심각한 부작용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백신으로 인하여,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아픈 시민들을 치료하는 것을 우리의 최우선으로 삼아야 됩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의 비극은 – 언론은 무시하고, 정부는 이 환자들을 위한 정책 추진을 못 하고 …
코로나 그만!!! 이만열 최성년 혁명당 이 코로나는 보통 병은 아닙니다. 코로나는 마음의 병, 문화의 병, 정신의 병입니다. 매쓰미디어 등 세뇌의 십자포화로 만든 망상(妄想)입니다. “코로나”는 망상이기 때문에 감염병이 아닌 정신병입니다. 이 전염정신병은 우리가 쓰고 다니는 노예 복종훈련용 마스크를 통해 서로에게 퍼져 있습니다. 이만큼 우리 문화가 퇴폐 되고 있지 …
* ‘예수’님 시대의 혁명당 – – – “성경”에서 ‘예수’님의 천국교(天國敎) 동지들 중에 “혁명당” 당원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 ‘혁명당’을 어떤 성경에서는 순화해서, “열심당”이라고 써놓기도 했는데, 그 “열심당”이 ‘혁명당’입니다. – ‘예수’님 시대는 로마 제국이 세계를 정복하던 때였고, 예루살렘 · 유다 왕국도 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성경”에 따르면, 로마 제국의 지배에서 독립하려는 …
인민 총봉기 호소문 – – – 절대적 진리 – – 동학(東學)은 유불선(儒佛仙)등의 복합적인 영향을 받았는데, 그 중 유교는 동학의 주요한 줄기입니다. – 그런데 유교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 ‘공자’님은 평생 “주역(易)”을 연구했던 분이고, ‘공자’님의 모든 교리(敎理)도 결국은 “역(易)”에 의(依)한 처세론(處世論)입니다. – 결국은 “역”이 동양 철학(思想)의 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 …
#코로나사기 시국에서의 ‘혁명가’ 가늠좌 – – 1. PCR 검사 절대 거부 – 2. 마스크 절대 거부 – 마스크는 무용지물로 개돼지(노예) 복종훈련입니다. – 혁명가는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1초도 쓰면 안 됩니다. – 마스크 쓰는 시늉하는 것도 ‘공범’입니다. (코스크X, 턱스크X, 無스크O) – 3. 코로나백신 접종 절대 거부 – – 텔레비젼에서 코로나백신 맞으라고 하고, …
* 감옥과 시민에 관하여. – – – – 감옥 – – 투쟁하다가 감옥에 가는 것이 두려운 것일가? – 1. 남고려 개판망국 전체가 전국민에게 강제로 마스크를 씌우고 있는 감옥과 마찬가지이고, 개판망국 전체가 지엠오, 켐트레일, 코로나백신, 전자개표 부정선거(+사전투표 선거사기) 등의 거대한 실험실이 아닌가? – 감옥의 안과 밖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 2. 부자가 감옥에 가면 감옥은 지옥과 같고, 로숙자가 감옥에 가면 감옥은 천당과 같다. – 감옥은 그냥 그런 곳이다. – – 지배계급인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개돼지나 인간꼭두각시처럼 심리조종하는 방법은 상(賞)과 벌(罰)을 통해서이다. – 즉 상과 벌은 모두 정치적인 것이다. – 그런데 모든 사람들에게 다 상을 주기에는 세상에 있는 물량(物量)에 비해서 지배계급의 탐욕이 너무 크고, 모든 사람들에게 벌을 주기에는 감방이 모자르다. –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다 상이나 벌을 주는 대신 상에 대한 욕망과 벌에 대한 두려움을 조장해서 민중을 통치하는 것이다. – 가령 “마스크 안 쓰면 벌금 10만원”이라고 하면, 개돼지들은 죄다 그거에 겁을 먹고 백기(白旗)처럼 생긴 마스크를 쓰고 ‘나는 코로나교 신자’라고 시위를 한다. – – – 시민 – – 상과 벌에 초연한 사람이 시민이다. – – 저질적인 괴뢰정부 독재정권은 ‘시민’의 의미를 역겹고 저열하게 퇴색시켰다. – 어떻게 퇴색시켰냐면, 길에 침을 뱉거나,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쓰래기를 버리지 않거나, 줄을 잘 서는 것 등 따위들을 “시민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 다시말해, 준법하는 것을 시민이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실권자들이 일방적으로 만든 법을 일방적으로 따르는 사람은 오히려 시민과는 정반대로 노예에 가깝다. – – 정치적 개념의 시민이 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 그 사회의 실권을 가진 구성원을 시민이라고 하는데, 시민은 부정부패나 악덕이나 독재정권에 불복종할 수 있는 자유와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 동양의 이상형 인간인 군자(君子)나, 서양의 이상형 인간인 신사숙녀가 정치적 시민에 가까운 것이다. 아무나 다 군자인 것은 아니다. – 시민과 그밖의 민중의 차이는, 말하자면 인간과 개돼지나 마찬가지이다. 인간이라고 아무나 다 인간적인 것은 아니다. – 고대에 시민은 무장권을 가진 사람이었다. – – ‘카알 마엌스’와 ‘후리드리히 엥엘스’가 주창(主唱)한 공산주의에서는 무산계급 인민의 대립물로 “부르조아”라는 말을 썼는데, 부르조아가 시민이라는 뜻이다. – 성(城)을 서양에서는 “부르크”라고 하는데, 성 안에 사는 시민을 “부르커”라고 한다. 그 부르커를 후랑쓰식 발음으로 굴리면 부르조아가 되는 것이다. – 짖궂은 천재인 ‘마엌스’와 ‘엥엘스’는 기득권 자본가 계급을 재미있게 부르조아라고 불렀다. 프롤레타리아라는 말은 원래는 “잉여인간” 같은 뜻의 경멸적인 표현이었다. – 공산주의는 민중계급 인민의 립장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프롤레타리아가 친근하고, 부르조아라는 말을 그런 뜻으로 많이 쓰니까 부정적인 늬앙스가 되었다. – 부르조아를 번역하면 자산계급(資産階級)이고, 프롤레타리아를 번역하면 무산계급(無産階級)인데, 번역이 더 정확한 표현이고, 부르조아 등은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공산주의(共産主義)라는 말이 경제적 측면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기성세계의 경제적 실권자를 부르조아라고 표현하더라도 꼭 틀렸다고는 할 수 없다. – – – 감옥과 시민 – – 량심수에게 있어서 감옥은 극복할 학교에 불과하다. 특별하고 좋은 경험일 수도 있다. – 법정에서 검사와 피고인은 당사자대등주의 원칙에 의하여 동등한 지위(地位)다. (사회주의 체제의 인민법정에서는 판사까지도 지위가 같다.) – 그렇기 때문에 잘난 검사와 대등하게 법정투쟁하면서 겨루면 그것을 열심히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식과 지혜와 용기가 더 단련된다. – 말하자면, 인간은 투쟁을 극복할수록 더 강해지고, 굴복할수록 더 약해지는 법이다. …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문제와 다큐영화 #더플랜 뉴스타파 #노플랜 에 관하여 2019.10.11. 최성년 0. 들어가는 말(일러두기) 안녕하세요? 먼저 저의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평범한 상식과 교양을 가진 필부입니다. 그래서 줄여 말하면 저는 “최평범남”입니다. 그리고 저의 학력은 고졸입니다. 즉 평균 이하의 학력입니다. 저의 지능도 보통 이하일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