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시대의 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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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예수’님의 천국교(天國敎) 동지들 중에 “혁명당” 당원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 ‘혁명당’을 어떤 성경에서는 순화해서, “열심당”이라고 써놓기도 했는데, 그 “열심당”이 ‘혁명당’입니다.
– ‘예수’님 시대는 로마 제국이 세계를 정복하던 때였고, 예루살렘 · 유다 왕국도 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성경”에 따르면, 로마 제국의 지배에서 독립하려는 무리가 ‘혁명당’이었습니다. 때로는 과격한 무장혁명을 추구했고, 그들은 민족주의자이고 로맨티스트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 “구약성경”의 ‘마카베오’기도 그런 순교 혁명가들의 영웅적인 투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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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는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강요하지 말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이것은 신기하게도 ‘공자’님의 말씀이랑 똑같습니다.
– 그래서 과연 동서양이 따로 있나? 하는 의심도 생겼습니다.
– 진리(眞理)는 동서고금을 관통하나 봅니다.
– ‘예수’님은 “겉옷을 팔아서라도 칼을 사라”라고 했는데, 그것은 무기(武器)가 없으면 사람대접을 못 받는 란세(亂世)의 예언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은 돈 없는 사람은 사람대접을 못 받는데, 인민전체의 무장권이 있는 시민국가가 되면 분명히 갑질문화가 근절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 괜히 갑질하다가 총맞아 죽을 수도 있고, 갑질하다가 총맞아 죽으면 개죽음이잖아요.
– 사람들끼리 서로 존중하고 친절하게 대하면 의식수준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말도 안 되는 코로나 사기극에도 대부분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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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자는 “성경”이 가짜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당시에 살지 않았기 때문에 진짜라고도 가짜라고도 증명할 수 없으니, 골때리는 겁니다. 단지 믿고 안 믿고는 각자의 믿음의 영역입니다.
– 모든 인간에게는 세계보편의 헌법적으로 사상의 자유가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을 자유가 있습니다.
– 저는 ‘코로나가 위험하고, 마스크를 써야 되고, 백신을 맞아야 해결된다’고 주장하는 신흥 사이비종교인 ‘코로나교’는 안 믿습니다.
– 저는 코로나사태는 일반 독감 봐이루스를 “코로나”라고 사기치고 겁주는 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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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남고려는 ‘예수’님 시대처럼 국제 초재벌 제국주의의 식민지입니다.
– ‘혁명당’처럼 “자주(自主)”, “독립”을 웨치는 정당은 억지로 강제해산 당하기도 하죠. 역설적으로 그 게 식민지임을 분명히 드러낸 것입니다.
– ‘통합진보당’은 강제로 야당해산을 당했고, ‘이석기’ 국회의원은 아무 죄없이 9년째 투옥돼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이 왜 해산당했냐? ‘이석기’가 무슨 죄가 있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거지였잖아요.
– 그러니까 당명을 “진보당”이라고 부활시켜도 또 강제해산을 못 시키고 있는 거죠. 원래 개법으로는 그게 금지돼있거든요?
– 아이러니컬하게도, “기독교 신자들”이 ‘진보당’이나 ‘이석기’를 미워하죠. 만약 ‘예수’님이 지금 시대에 살았다면, 지금 그 가짜 “기독교 신자들”이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할 겁니다. “로마제국보안법”과 “내란선동죄(유다인의 왕)”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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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 1905년 헤이그 밀사 사건 이후, 대한제국의 광무황제는 독립운동의 상징적인 존재가 됐었습니다.
– 1910년 대한 제국이 일본 제국에 멸망한 이후에 헤이그 밀사였던 보재 ‘이상설’ 선생은 대한제국의 부흥을 추진했습니다.
– 그 때 ‘대한 광복군 정부’가 있었습니다. ‘이상설’ 선생이 정도령(正都領=총리)이고, 광무황제를 망명시키려다가 발각되어서 못 모셔오고 그후 황제가 의문사한 게 도화선이 돼서 3.1운동이 촉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남고려는 대한(혹은 太韓?) 공화국을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 대한 제국의 광복군 망명정부를 잇는 것인데, 지금은 황제가 없으니까 대한 제국이 아니라 대한(khan) 공화국(共和國)이에요. 대한 공화국은 사회주의 시민 공화국이고, 무장권을 가진 시민이 khan입니다. 점령군 미군이 떠나고, 지금 다른 나라들과 자유 왕래하는 것처럼 남북 고려의 인민이 ‘자유 왕래’ 하는 것이 ‘독립 고려 련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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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당’ 로고는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이만열’ 대표의 아이디어인데, 가운데는 만물의 근원인 음양(陰陽)이고, 룡(龍), 호(虎), 웅(熊)은 천지인天地人의 道(음양陰陽, 유강柔剛, 인의仁義)를 뜻하는 것 같아요. ‘이만열’ 대표의 말로는 룡-호-웅(전통적으로 강력한 상징성을 가진 령물들)은 삼각형이고, 혁명당 글자는 역삼각형으로 음양합(合)의 륙각별도 된다고 했어요. 동양철학의 가치 많이 담았고, 평등, 홍익, 정의는 누구나 현대에도 추구할만한 아름다운 도리를 말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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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혁명당 로고의 의미?
보낸사람
이만열(Emanuel Pastreich) 21.06.13 21:49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