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옥과 시민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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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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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하다가 감옥에 가는 것이 두려운 것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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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고려 개판망국 전체가 전국민에게 강제로 마스크를 씌우고 있는 감옥과 마찬가지이고, 개판망국 전체가 지엠오, 켐트레일, 코로나백신, 전자개표 부정선거(+사전투표 선거사기) 등의 거대한 실험실이 아닌가?
– 감옥의 안과 밖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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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자가 감옥에 가면 감옥은 지옥과 같고,
로숙자가 감옥에 가면 감옥은 천당과 같다.
– 감옥은 그냥 그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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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계급인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개돼지나 인간꼭두각시처럼 심리조종하는 방법은 상(賞)과 벌(罰)을 통해서이다.
– 즉 상과 벌은 모두 정치적인 것이다.
– 그런데 모든 사람들에게 다 상을 주기에는 세상에 있는 물량(物量)에 비해서 지배계급의 탐욕이 너무 크고, 모든 사람들에게 벌을 주기에는 감방이 모자르다.
–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다 상이나 벌을 주는 대신 상에 대한 욕망과 벌에 대한 두려움을 조장해서 민중을 통치하는 것이다.
– 가령 “마스크 안 쓰면 벌금 10만원”이라고 하면, 개돼지들은 죄다 그거에 겁을 먹고 백기(白旗)처럼 생긴 마스크를 쓰고 ‘나는 코로나교 신자’라고 시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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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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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과 벌에 초연한 사람이 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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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질적인 괴뢰정부 독재정권은 ‘시민’의 의미를 역겹고 저열하게 퇴색시켰다.
– 어떻게 퇴색시켰냐면, 길에 침을 뱉거나,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쓰래기를 버리지 않거나, 줄을 잘 서는 것 등 따위들을 “시민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 다시말해, 준법하는 것을 시민이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실권자들이 일방적으로 만든 법을 일방적으로 따르는 사람은 오히려 시민과는 정반대로 노예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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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개념의 시민이 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 그 사회의 실권을 가진 구성원을 시민이라고 하는데, 시민은 부정부패나 악덕이나 독재정권에 불복종할 수 있는 자유와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 동양의 이상형 인간인 군자(君子)나, 서양의 이상형 인간인 신사숙녀가 정치적 시민에 가까운 것이다. 아무나 다 군자인 것은 아니다.
– 시민과 그밖의 민중의 차이는, 말하자면 인간과 개돼지나 마찬가지이다. 인간이라고 아무나 다 인간적인 것은 아니다.
– 고대에 시민은 무장권을 가진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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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알 마엌스’와 ‘후리드리히 엥엘스’가 주창(主唱)한 공산주의에서는 무산계급 인민의 대립물로 “부르조아”라는 말을 썼는데, 부르조아가 시민이라는 뜻이다.
– 성(城)을 서양에서는 “부르크”라고 하는데, 성 안에 사는 시민을 “부르커”라고 한다. 그 부르커를 후랑쓰식 발음으로 굴리면 부르조아가 되는 것이다.
– 짖궂은 천재인 ‘마엌스’와 ‘엥엘스’는 기득권 자본가 계급을 재미있게 부르조아라고 불렀다. 프롤레타리아라는 말은 원래는 “잉여인간” 같은 뜻의 경멸적인 표현이었다.
– 공산주의는 민중계급 인민의 립장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프롤레타리아가 친근하고, 부르조아라는 말을 그런 뜻으로 많이 쓰니까 부정적인 늬앙스가 되었다.
– 부르조아를 번역하면 자산계급(資産階級)이고, 프롤레타리아를 번역하면 무산계급(無産階級)인데, 번역이 더 정확한 표현이고, 부르조아 등은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공산주의(共産主義)라는 말이 경제적 측면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기성세계의 경제적 실권자를 부르조아라고 표현하더라도 꼭 틀렸다고는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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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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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량심수에게 있어서 감옥은 극복할 학교에 불과하다. 특별하고 좋은 경험일 수도 있다.
– 법정에서 검사와 피고인은 당사자대등주의 원칙에 의하여 동등한 지위(地位)다. (사회주의 체제의 인민법정에서는 판사까지도 지위가 같다.)
– 그렇기 때문에 잘난 검사와 대등하게 법정투쟁하면서 겨루면 그것을 열심히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식과 지혜와 용기가 더 단련된다.
– 말하자면, 인간은 투쟁을 극복할수록 더 강해지고, 굴복할수록 더 약해지는 법이다.
– 십중팔구의 사람들은 스스로 법조인들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변호인인 변호사에게 법정에서의 자기의 주권(主權)을 통째로 넘겨버리군 하는데, 그래서는 성장할 수가 없다.
– 최악의 경우에는 그러다가 법조인들에게 ‘요리’를 당할 수도 있다. (환자도 의사에게 의존만 하면 ‘요리’를 당할 수도 있다. 괴뢰정부만 믿고 코로나 백신 맞으면 “기저질환 당한다”.)
– 법정투쟁의 모범은 영화 “부러진 화살”의 석궁 ‘김명호’ 교수 같은 분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의 ‘김진건’, ‘한성천’ 공동대표도 법조인에 결코 못지 않다.
– 법조인도 법 전문가일 분이지 같은 인간이다. 법은 성문법(成文法=써있는 말 그대로)이기 때문에 뜻을 잘 리해만 할 수 있으면 비전문가도 얼마든지 시민적일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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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고려의 경제규모가 세계 10위권(대단)인데, 그래서인지 남고려 사람들은 자기들 의식수준도 독일 같은 유럽인급인 것으로 착각한다.
– 그런데 남고려 인민의 의식수준은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만 못 하다. 아프리카나 동남아는 지난 세기에 선진 유럽의 식민지였고, 그들의 제도와 문화를 수용했다.
– 그에 비해 고려는 권위주의 문화가 팽배한 일제의 식민지였다. 거기다가 오랜 기간 독재와 군사독재의 권위주의에도 쩔어 있다.
– 유럽에서는 2년만에 전자선거시스템을 퇴출시켰고, 아프리카에서는 한국에서 수출한 K-부정선거가 일어나니까 인민들이 총을 들고 유혈투쟁했다. 필리핀은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빠꾸시켰다.
– 남고려에서는 부정선관위와 판사기꾼들이 컴퓨터개표기를 “기계장치”라고 사기치면서 20년째 부정선거를 해먹고 있다. 그에 대해서 대부분의 민중이 무지몽매하거나 그것을 용인하고 있다.
– 대단한 경제규모와 상관 없이, 의식수준은 세계에서 거의 바닥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것을 드러내 주는 게 자살률이 세계 1위인 것이다.
– 소위 “코로나 사태”는 일반 독감 봐이루스 등을 “코로나”라고 사기치며 독재 폭정을 하는 건데, “코로나 사망자”는 연간 1,500명이고 연간 자살자는 15,000명이다. 그럼 수-싸이데믹이 더 심각한 것 아닌가?!
– 경제규모가 세계 10위권인 것도 거슬러 올라가면 가진자가 독식하고 있는 것일 분이고, 더 거슬러올라가면 국제 초자본에게 완전히 종속되어 있는 것이다.
– 유럽은 코로나 사기극에 인민들이 대규모로 거세게 저항하고 있는데, 개판망국 인민들은 “5인이상 집합금지(사기)”에 묶여 있고, 99%정도가 길거리에서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고 있다. 유럽인들 수준에 비하는 것은 진짜 어불성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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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의 전반적인 인민의 의식수준이 낮으면, 그중에서 소수의 수준 높은 사람들이 불의에 저항하다가 감옥에 가서 량심수가 되는 거다.
– 운동은 저항과 반동이 격돌하면 거기에 에너지가 모이면서 커지는 것이다.
– 운동을 성공시키고자 한다면 좀 피곤하더라도 투쟁을 회피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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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불복종”이라는 고전을 쓴 ‘헨리 데이빗 쏘로우’는 감옥과 시민에 관하여 딱 적당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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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한 정부 아래에서 의로운 사람이 있을 곳은 감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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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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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형근
다수결 선거 선출주의는 개인의 권리가 소수에게 주어지는 식민통치수단 아닌가요?
최성년
백형근 선출 자체는 나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선출된 대표가 그 단위를 기계적으로 대표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요. 공산주의 교리에서는 무장한 인민 전체가 ‘공직자’를 1. 선출하고 2. 언제든지 소환하거나 파면할 수 있고 3. 로동자 수준의 임금을 주고 사실상 고용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 생각에는 작은 단위의 대표부터 선출하고 그 대표가 상위 위원회의 위원이 되고 … 그런 식으로 그 위원회의 대표가 중앙위원회의 위원이 되는 식으로 선출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도권 정치인들은 사기선거로 집권하기 때문에 전부 지배계급의 리익을 대변합니다. 차선책은 지금의 선거에서 부정(不正)이 있는 변수를 제거하여 공정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는 당장의 선거를 공정한 것으로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고, 그 게 안 되면 선거를 거부해야 됩니다.
Wookyung Ivy Kim
명문이십니다. 우리모두 <수-싸이데믹>을 모든 글의 태그로 달아 유행시키는건 어떨까요?
최성년
Wookyung Ivy Kim ^^ 감사합니다__
이동철
위 시민의 정의에서 부르조아 개념이 개혁 또는 혁명적이면서도 보수 반동이라는 양면적으로 읽히는데요. 자산계급이 시민혁명을 추동했으니. 그러다보니 자산계급과 무산계급, 부르조아와 프롤레타리아, 시민… 개념이 섞이면서 살짝 혼재되어 정리가 안되네요…
위에 정의한 시민에서 부르조아 개념이 뭔가 가망을 보게되는 것도 같고.
최성년
이동철 ‘마엌스’-‘엥엘스’가 사용한 “부르조아(‘경제적 독재 세력’)” 용어는 ‘경제적 독재세력’ 뜻이기 때문에 반동이고 거의 가망이 없다고 생각해요. 본래의 시민은 인민중에서 자주적(自主的)인 사람을 뜻합니다. 다른 개념으로 쓴 것이니까 구분하시면 혼동이 없으실 거예요. 자주적인 사람들이 세상을 변혁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노예근성은 만명이 모여도 조종만 당하는 것 같아요. 말씀하시는 시민혁명은 후랑쓰의 대혁명인 것 같은데, 대혁명은 당시의 정치적 ‘구레이트 리세트’였던 것 같고, 지금의 코로나 사기극을 구실로 추진하고 있는 “구레이트 리세트”는 세상의 독재를 강화하기 위한 명백한 반혁명 위기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것을 파탄내면 그 반동으로 인민의 의식수준이 상승하기 위한 좋은 기회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진보정당”들이나 제 “진보단체”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합니다”하며 하는 시위들은 정말 무지몽매하고, 력사적 직무유기입니다. 코로나사기는 민주주의와 인권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이동철
최성년 네 자세한 설명 이해했습니다. ^^
서금실
잘 읽고 공부했습니다!!
Kisok Jung
최고의 글이다. 공유!
김성수
공산주의=독재주의 프레임의 문제점이 매우 큽니다.
최성년
김성수 네, 오히려 공산주의가 경제적 민주주의이고, 자본주의가 경제적 독재주의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공산주의는 생산수단과 토지 등을 사회 전체가 공유하는 것이고, 자본주의는 생산수단을 소수의 재벌이 배타적으로 독과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제적 민주주의 없이는 정치적 민주주의도 매우 어렵습니다.
김성수
최성년 현대 민주주의의 한계가 명확해지네요~^^
이비가연
최성년 지금은 거의 독재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ㅠㅠ
이비가연
넘 가슴에 와 닿는 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비가연
공유합니다❤❤❤
천창룡
불의한 정부 아래에서 의로운 사람이 있을 곳은 감옥이다.✌✌✌
이종호
다녀온 놈
있는 자리가
내 자리입니다
김영선
시민이란 노예의 반대개념이군요 그럼 남괴엔 시민이 거의 없는데요 ㅎ
Dae Chang Kim
김영선 90%는 시민이
아니라는거죠
최성년
진짜 민주주의 공화국이라면, 시민이 공화국(republic)의 왕(khan)과 같습니다. 전체 시민에게 고용된 공직자는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의 봉사자(종).
Dae Chang Kim
조선에서는 모든공직자는 인민을위해복무함이
생활 철학인데
강섬진
“인간은 투쟁할수록 더 강해지고, 굴복할수록 더 약해지는 법이다”
최성년
“성인(聖人)께서 하늘(天)의 도(道)를 세우니 이를 음(陰)과 양(陽)이라 하고, 땅(地)의 도를 세우니 유(柔)와 강(剛)이고, 사람(人)의 도를 세우니 인(仁)과 의(義)다. “
“사람이 인과 의를 행함에 있어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한다.”
– “주역(周易)”
인=량심, 의=정의.
정화장군
최성년
한 수 배웁니다.
정행진
☞청원방법☜
1. 국가보안법 폐지 10만!! 아래 청원링크 접속으로 함깨 해주세요!~
※아래 순서되로 하시면 편함.
http://bit.ly/국가보안법폐지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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