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사기 시국에서의 ‘혁명가’ 가늠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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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R 검사 절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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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스크 절대 거부
– 마스크는 무용지물로 개돼지(노예) 복종훈련입니다.
– 혁명가는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1초도 쓰면 안 됩니다.
– 마스크 쓰는 시늉하는 것도 ‘공범’입니다.
(코스크X, 턱스크X, 無스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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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백신 접종 절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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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비젼에서 코로나백신 맞으라고 하고,
– 코로나백신 맞으라고 곳곳에 현수막 걸어 놓고,
– 코로나백신 맞으라고 문자 오고 하잖아요
– 그 게 다 대국민 심리전입니다.
– 하라는 대로의 무조건 반대로 하면 됩니다.
– 마스크 쓰라고 강박(强迫)하면 절대로 안 써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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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가의 반대는 소시민(小市民)입니다.
– 잘 먹고는 사는데 권력에서 소외되어 있고,
– 스스로도 권력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소시민입니다.
– 선전도구들은 우리들이 소시민을 동경하도록 세뇌·조장하고 있습니다. 소시민이 된 사람도, 못 된 사람도 식민(植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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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제에 순순히 따르는 사람은 민중(=프롤레타리아 원래 뜻 = 잉여인간),
– 어쩔 수 없는 경우만 빼고 되도록 안 따르고 저항하는 사람은 시민,
– 절대거부하는 사람이 혁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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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어머니는 엄청난 고통을 극복하고 우리를 낳았고,
– 우리는 모두 처음에는 혁명가로 태어났어요.
– 단 하루를 살더라도 혁명가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