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 총봉기 호소문

인민 총봉기 호소문

  1. 절대적 진리

– 동학(東學)은 유불선(儒佛仙)등의 복합적인 영향을 받았는데, 그 중 유교는 동학의 주요한 줄기입니다.

– 그런데 유교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 ‘공자’님은 평생 “주역(易)”을 연구했던 분이고, ‘공자’님의 모든 교리(敎理)도 결국은 “역(易)”에 의(依)한 처세론(處世論)입니다.

– 결국은 “역”이 동양 철학(思想)의 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 “역”의 정수는 이것입니다.

– “성인(聖人)께서 하늘(天)의 도(道)를 세우니 이를 음(陰)과 양(陽)이라 하고, 땅(地)의 도를 세우니 유(柔)와 강(剛)이고, 사람(人)의 도를 세우니 인(仁)과 의(義)다. ”

– “사람이 인과 의를 행함에 있어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한다.”

– 이것은 절대적 진리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깨닫고 철저하게 실천(行)한다면, 그 사람은 동서고금의 성인·군자(聖人君子)들과 동급이라 하더라도 과언이 아닙니다.

– 진리는 이처럼 단순하면서 심오합니다.

– 인은 량심이고, 의는 정의입니다. 량심이 무엇이고 정의가 무엇인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는 복잡하지만, 누구나 딱 듣고 무슨 뜻인지 압니다. 왜냐면, 인간의 본성과 련관돼있기 때문입니다.

– 인과 의를 행하며 사는 사람은 누구나 군자(君子)이고, 그 반대는 소인배입니다. 소인배는 손익만을 생각합니다.

– 독재자들은 손익만을 생각하는 소인배의 심리를 리용하여 코로나 대 사기극을 성공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 “강제마스크 안 하면 벌금 10만원”, “영업정지”, “해고”라고 협박하면 누구나 겁을 질질 내며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 “모두의 생명과 건강이 절대 중요하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량심의 자유, 신체의 자유, 집회의 자유 등 나머지의 모든 헌법적 기본권을 무시하고 파괴하는 중입니다. 골때리는 겁니다.

– 사실, 생명과 건강 그 자체보다 인간의 도리,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행하는 것이 좋은 삶의 의미입니다. 삶의 의미가 있는 사람은 잘 죽지도 않고, 반대로 삶의 의미가 없는 사람은 파리목숨입니다.

– 아주 예날부터 인과 민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인”은 ‘인간적인 사람’이고, “민”은 ‘맹목적인 피지배계급 민중’을 뜻하는 말입니다.

– 인과 민을 통틀어서 인민이라고 하는데, 정치적 계급성을 내포한 말이고, 이것을 은폐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말을 꺼립니다.

  1. “코로나” 봐이루스는 어떤 것일가?

(가) 소아마비 백신

– “코로나” 봐이루스가 어떤 것인지 설명하기 위해서 소아마비 백신 이야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 예전에 소아마비 봐이루스를 예방한다며 소아마비 백신을 놨습니다. 그런데 소아마비 백신 접종자 중 일부는 “루게릭” 병에 걸렸습니다.

– 소아마비 백신에 들어 있는 납 성분이 “루게릭” 병을 일으킨 것이었습니다. “루게릭 병”=’소아마비’입니다. 그리고 소아마비 봐이루스라는 것은 없습니다.

(나) 에이즈

  1. 일반 독감(influenza) 봐이루스도 PCR 검사로 “corona 양성”이 됩니다. PCR 검사만 안 하면 코로나 봐이루스는 없습니다.

– 기록영화 “하우스 오브 넘버스”를 보면 에이즈사기 때에도 쓰던 방식입니다.

– “에이즈 치료”로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에 걸리는데,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이 에이즈입니다. ← 이 문장을 잘 읽어 보세요.

– 영화 “하우스 오브 넘버스”에 나오는 “HIV(인체 면역결핍 봐이루스)”의 CG(computer graphic)와 “코로나바이러스”의 CG가 똑같이 생겼습니다.

– 그런데 하나는 “HIV”라고 하고 하나는 “코로나바이러스”랍니다.

  1. AIDS PCR test가 따로 있고 “corona” PCR test가 따로 있나요?

– 기록영화 “house of numbers”에서 입양아 ‘린지’는 유아 때 입양을 위해 피씨알 검사를 받았는데 얼마 못 산다고 “에이즈 확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 에이즈 치료를 받으니까 진짜 에이즈에 걸렸고, 부모가 절실하게 진실을 알아보고 에이즈 치료를 중단하니까 성인인 현재까지 건강하게 생존하게 됐습니다.

– “소아마비 봐이루스”를 믿으면 소아마비백신을 당하고, 에이즈를 믿으면 에이즈 당하고, 타미플루를 먹으면 자살당하고,

-“코로나”를 1이라도 믿으면 PCR당하고([SBS] 코로나 PCR 면봉에 자동차 고착제) 마스크(mask)당하고, 백신 당하는 겁니다.

– 그리고, 책임자 처벌이 최고의 재발(再發) 방지책인데, “코로나”가 1이라도 사기가 아니면 “코로나방역”에 일말이라도 정당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 범죄자들에게 출구를 열어주는 셈입니다.

– 에이즈사기와 코로나사기의 범인은 ‘빌 게이츠(빌개)’, ‘파우치(파렴치)’ 등 동일인입니다.

  1. “4차 확산(델타 바이러스)”이란 무엇일가?

(가) 인도의 사례

– 작년에 인도(련방)는, 인도의 인민들이 비위생적인데 비해 “코로나 확진자”는 드물어서, 인도인들은 카레(강황)를 좋아하고 면역력이 발달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 그런데 인도는 올해 초에 “코로나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그때부터는 “확진자”가 폭증했습니다.

– 신흥사이비종교인 코로나교 교리는 인도발 전염을 “신종 델타바이러스”라고 명명했습니다.

(나) 남고려의 사례

– 남고려는 올 2월 말부터 “코로나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그 이후 “코로나확진자”가 쭐지 않고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지금은 “감염자(확진자)” 수가 최대규모로 늘었습니다.

– 이 두 가지 사례의 통계를 통해서, “코로나백신”의 주작용은 ‘감염자 확산’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부작용은 물론 사망이나 각종장애, “이상반응” 등입니다.

(다) mRNA 백신을 발명한 Robert Malone은 코로나 백신을 많이 맞은 나라일수록 코로나 케이스가 높다고 합니다.

– 코로나교에서는 델타바이러스 때문에 집단면역 실패했다고 하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킬라백신(killer-vaccine)은 계속 맞히고 있죠-!

– 3.의 결론적으로, “코로나 백신” 때문에 “델타 바이러스” 출현·확산된 것으로 볼 수 있고, 백보양보하여 그 게 아니더라도 “코로나백신”을 통한 집단면역은 결과적으로 실패했습니다.

– 또 이번엔 “델타바이러스백신” 맞으라고 할지도 모르죠-! “코로나백신” 주작용이 감염확산이라면, 그 다음으로 맞힐 “델타백신”은 진짜 ‘킬라백신’일 수도 있습니다.

– 괴뢰정부는 백신 맞고 죽으면 일인당 4억원 배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소 500명 넘게 죽었는데 2000억원 배상 했나요? “인과관계 인정 = 단 1명”입니다!

– 속아서 맞는 사람이 바보입니다.

  1. “4단계” “사회적거리두기”란 무엇인가?

(가) “케이-방역”은 과연 ‘방역’으로서 성공했을가요?

– 괴뢰정부는 최초에 막지 않고 아예 열어 놓고 뚫렸다는 빌미를 제공했고, 1년 훨씬 넘게 진정을 못 시켰고, 오히려 1000명대라며 전보다 더 확산이 됐다고 합니다.

– 즉 ‘방역’적인 측면으로는 명백하게 실패했습니다.

– 반면에 인민들에게 강제적으로 마스크를 씌우고, 집합금지를 시키고, 집회·시위 등 금지로 헌법적 기본권을 침해하고, “방역을 잘했다”며 총선 승리의 구실로 삼았습니다.(실은 부정선거.)

– “사회적거리두기”는 정확히 말해서 ‘신종 류사(類似) 계엄령’입니다.

–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이 최고(절대적) 가치다’라며, 계엄령처럼 ‘량심의 자유’, ‘신체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등 다른 기본권들을 무력화시킨 것입니다.

– 즉 “케이-방역”은 독재의 측면에서는 성공했습니다.

– 즉 ‘방역’으로서는 실패했고 독재로는 성공한 게 “케이-방역”입니다.

(나) “4단계”

– “4단계”에는 6km/h이상으로 걸으며 운동하면 안 되고, 헬스장에서 빠른 노래는 틀지 말라고 금지를 시켰습니다.

– 그런데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그런 법을 과연 누가 만들었을가요?!

– 입법가가 만들었나요?

– 아니면 어떤 미친 또라이가 만들었나요? 알 수가 없습니다.

– 그런 법을 만들면서 속으로 ‘아, 내가 봐도 이건 좀 심했다. 그래도 어쩔 건데?! 이 개돼쥐들아ㅋㅋㅋㅋㅋ’ 했을지도 모릅니다.

– 분명히 입법가가 만든 법은 아닐 겁니다. 누가 그런 법안을 냈는지 모두에게 공개해야 됩니다!

– 우리는 누가 만든지도 모르는 법을 일방적으로 따라야만 된다는 상황입니다!

– 미친 개법을 어떤 특정인의 아이디어인지 공개하지 않는다면 정부일반(政府一盤)을 부정하고 타도해야 됩니다.

– 법을 입법가들이 발의하고 결정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비상상황이라면서 입법기관은 놀고 있고, 행정부가 시행령(행정명령)이라며 입법권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 1년 넘게 “비상상황”입니다! 작년 처음에 “사회적거리두기(造語)” 2주간 한다, 2주(만) 연장한다 하더니 만성적인 “사회적거리두기”가 됐고, 사실상 거의 100주 가까이 연장됐습니다.

– 그리고 지금은 “4단계 사회적거리두기” 2주, 2주연장 운운하고 있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는 ‘신종 류사 계엄령’인 것이 명백합니다.

– 코로나 사기극의 동기는 이 세계의 경제적 독재자들이 정치적 독재를 강화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촌극입니다.

  1. 어떤 혁명?

– 우리에게 요구되는 혁명은 단순히 정역(鼎易)의 “혁명”이 아니고, 위정척사의 혁명입니다. 소인배의 붕괴된 가치관을 올바른 것으로 뒤집어 엎는 혁명입니다.

– 안 됐지만, 길거리에 99% 이상이 노예 복종훈련인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남고려 개판망국의 대부분 인민들이 소인배입니다.

– 그렇지만 소인배 중에도 급이 있습니다. 혁명가들은 순진(純眞)하고, 신용이 있고, “인정머리”가 있는 소인배와는 얼마든지 협력할 수 있습니다. 和而不同.

– 그들은 혁명가로도 견인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 반대로 신용이 없거나 인정머리 없거나 광분하는 소인배는 가망이 없습니다. 실은 손익 계산도 제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 손익 계산을 잘 해보면 인간의 절대적 도리인 량심과 정의를 깨닫고 실천하는 것은 “과태료(벌금)” 10만원씩 몇 번을 내더라도 남는 장사입니다.

– 300만원씩 백번 천번을 내도, 감옥에 얼마든지 가도, 목숨을 바치더라도 남는 장사입니다.

  1. 인민 총봉기 호소

– 코로나 사기극은 비상 상황의 만성적 일상화입니다.

– 이 “비상 상황”을 통해 말도 안 되는 독재질을 하고 있습니다.

– 입법기관(“국회”)은 부정선거로 임명된 거수기들 답게 입법기관 역할을 행정부에 떠넘기고 아무 일도 안 하면서 300명 전부 고액의 세비만 축내고 있습니다.

– 이 자들의 궁둥이를 걷어 차서 전부 내 쫓아야 됩니다!

– 행정부는 입법부의 역할까지 독재하며 권한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 이미 독재 권한을 너무 남용했으니, 빨리 퇴진하도록 해줘야만 됩니다!

– 집회의 자유는 헌법적 기본권입니다.

– “K-방역”은 헌법을 파괴하는 만성적인 류사 계엄령에 불과합니다.

– 방역에는 실패했고 독재에는 성공한 게 “케이방역”의 실체입니다.

– 시민들이 허깨비 같은 개법을 지키면 허깨비가 마치 실체인 것처럼 됩니다.

– 그러니까, 무조건 최소 2인 이상 최대한으로 총집결해서 계속 집회를 엽시다.

– 08월 15일이 지나면 문죄인 괴뢰정권은 ‘9부능선 넘었다’고 생각할 겁니다.

– 08월 15일에 “진보” “보수” 할 것 없이 광화문에 총집결해서 분노의 함성을 내지릅시다!!

– “415부정선거! 코로나사기! 문죄인 정권 퇴진하라!!”

– “퇴진하라!”

– “퇴진하라!!”

– “퇴진하라!!!”

 

One Comment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