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려에는 정부와 정당이 하나도 없다
* 남고려에는 정부와 정당이 하나도 없다. – – – 7월 한여름이 되었는데 “코로나 확진자”가 1000명이 넘었다고 한다. – “4차 대유행”이란다. –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 수짜(數字) 대잔치”일 분이다. – – 원래는 벨라루스의 ‘루카센코’나 탄자니아의 ‘마구풀리’ 대통령처럼, 국제 독재 세력이 강도사기극을 벌이라고 오다(order)를 내리면, 정부는 자국의 인민을 보호하기 위해 그들에 맞서 대항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