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임시 정부와의 협력 방향
한미관계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지도하려고 생각합니다.
지금 코로나 사기에 정부 및 대학교의 붕괴를 보면 우리는 기다릴 수 없어요.
혁명당은 혁명적인 전환을 추진합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색깔이 없고 전통적인 색깔론에 관심 없어요. 공동대표 2명인데 이만열 Emanuel Pastreich는 보수를 대표 하고
최성년 대표는 진보를 대표합니다.
둘이 협력해서 새로운 한국 전통을 존중하면서 다문화 한국을 준비 하고 있어요.
혁명을 위해서 중요 한 몇 가지 위원회를 개최합니다.
먼저 코로나 팬데믹 조사위원회와 계속 협력합니다.
그리고 통일문제를 생각하면 사실상 한반도는 여전히 하나이고 민족이 하나이고 분단국가는 잘 못 된 의식의 문제이고 해석의 문제입니다. 1947년 11월 14일 유엔 총회 제112호 결의로 돌아가서 그 당시 임시 정부만 인정 할 수 있다는 것은 혁명당 및 미국임시정부의 입장입니다. 한국은 벌써 통일이 됐어요.
그래서 먼저 개헌준비 위원회를 개최 합니다. 이 위원회는 영원히 같은 이야기를 반복 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 분단국가 대한민국은 현재 지정학적 현실에 맞지 않고 1947년에도 상황에 안 맞았어요.
개헌준비위원회는 대통령 임기 연장 말고
한국의 전통을 바탕으로 해서 동서 도덕철학의 최고를 정신을 발휘해서 통일 한국을 위한 헌법준비를 시작합니다.
통일은 올해 10월까지 가능한 전망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가장 큰 정치 문제로 봅니다. 그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정치색깔과 상관없이 박정희 대통령 암살 한미공동 조사위원회를 출범 합니다. 미국임시 정부하고 같이 그 당시의 진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기밀한 서류를 공개 합니다. 한국과 미국 양쪽의 책임자를 확실하게 지정합니다.
그리고 혁명당은 6월부터 공동체를 시작 합니다. 우리당은 5년에 한번 투표 하는 예식하고 인연이 없어요. 고민 있는 시민, 특히 청소년들은 언제든지 우리한테 오면 환영합니다. 우리는 한평생 공동체에 자리를 드리겠어요. 같이 주택을 준비 하고 같이 농사해서 독립적 음식문화를 확보하고 같이 공부하고 같이 소비문화를 만들어서 대기업하고 인연 없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겠어요.
6개월 이내에
음식 주택 의료 독립성을 회복하고 1년 이내에 우리 진실을 추구하는 대안 교육과 대안 언론을 개발하고
우리의 돈 우리의 가치관 우리의 문화를 같이 만듭니다. 이 부패 많은 헌법 정신을 잃어버린 세상에 선거는 아무런 의미 없어요. 혁명당은 선거 등록에 관심 없어요. 공동체를 만들고 올바른 정신생활을 살리고 시민한테 다시 사명감을 드리고 정부 가 못하는 역할,
기업이 못 하는 역할, 정당이 절대 못 하는 역할을 우리 혁명당이 하겠어요.
향후 조사위원회는
한미공동 노무현 암살 조사위원회
한미공동 박원순 암살 조사 위원회
(혁명당 및 미국 임시정부 공동으로)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