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속 미세플라스틱, 뇌에도 쌓인다… “비정상 행동 보여”

생수 속 미세플라스틱, 뇌에도 쌓인다… “비정상 행동 보여” 생수 속 미세플라스틱, 뇌에도 쌓인다… “비정상 행동 보여” 중앙일보 입력2024.05.18 07:00 업데이트2024.05.18 08:09 천권필 기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 페트병에 담긴 물. AFP=연합뉴스 저는 플라스틱 물병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가능하면 플라스틱 물병을 쓰는 걸 멈추세요. 하버드 의대 출신 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최근 틱톡에 ‘플라스틱 물병: 건강상의 위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면서 이렇게 말했다. 페트병에 담긴 생수에 수십만 개의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이 포함됐다는 연구 결과를 인용하면서다. 지난 1월에 발표된 해당 연구에 따르면,미국 월마트에서 판매되는 생수 제품에서 1ℓ당 평균 24만 개의 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됐다.이 중 90%가 나노플라스틱이었고 나머지는 미세플라스틱이었다. 이렇게 페트병에 담긴 생수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이 들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실제 우리가 마시는 생수 속에는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있으며, 물을 통해 몸속에 들어온 플라스틱 입자들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생태독성학자인 안윤주 건국대 환경보건과학과 교수와 플라스틱 분석 전문가인정재학 한국분석과학연구소(KIAST) 소장을 통해 생수 속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알아봤다. 생수에 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가는 3가지 이유 페트병에 담긴 물. AFP=연합뉴스 최근 몇 년 동안 발표된 연구를 보면 페트병 생수에서 발견되는 플라스틱 입자의 개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2018년 미국 뉴욕주립대 연구팀은 9개 국가의 생수 제품 중 93%에서1ℓ당 평균 10.4개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페트병 생수 1mℓ에 평균 1억 6600만 개의 나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는 플라스틱 입자 분석 기술이 발달하면서 나노 크기의 플라스틱 조각까지 검출하는 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미세플라스틱은 1㎛(100만 분의 1m)에서5㎜ 크기의 플라스틱 조각이며,나노플라스틱은 이보다 작은1㎛ 이하의 플라스틱 조각을 말한다. 안윤주 교수는 “처음에는 머리카락 굵기보다 큰 100㎛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을 셌지만, 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작은 것을 셀 수 있다 보니 더 많이 나오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수에 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가는 이유는 크게 3가지다. ▶뚜껑을 여닫는 과정 ▶물을 여과하는 과정 ▶페트병을 만드는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물속에 유입된다는 것이다.KIAST가 국내 페트병 생수 27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70%에서5㎛ 이상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됐다. 정재학소장은“뚜껑에플라스틱 이물이 많이 묻어 있는 상태로 생수에 체결이 돼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뚜껑을 딸 때 마찰에 의해서 작은 입자들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 누수·신경독성 유발“비정상 행동 보여”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이 나노플라스틱 이미지를 관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세플라스틱이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진행된 동물 실험 연구들을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체내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 유추할 수 있다. 우선 미세플라스틱이 몸속에 들어오면 이물질로 존재하면서 산화 스트레스와 함께 염증을 유발한다. 또 조직이나 기관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나노플라스틱 섭취한 동물의 장 누수가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안 교수는“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갔을 때 위·장·간의 표면을 손상시키고, 심한 경우에는 장 누수까지도 연결이 된다”고 했다. 크기가 작은 미세플라스틱 입자는 장기뿐 아니라 뇌로 이동해 신경독성을 유발한다. 안 교수는 “미세플라스틱이 몸을 돌아서 결국 뇌까지 가다 보니 잠재적인 신경독성을 유발하게 되고 행동의 변화가 나타난다”며“연구실에서 어류 관찰을 해 봤더니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됐을 때 정상적이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미세플라스틱은 오염물질을 운송하는 역할도 한다. 각종 오염물질이 미세플라스틱의 표면에 흡착해 체내로 함께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운 날 페트병 생수 마시지 말아야” 플라스틱이 쌓인 수도꼭지를 묘사한 소품이 전시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전문가들은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는 방식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페트병 생수뿐 아니라주방이나 냉장고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를 세라믹·유리 재질로 변경하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더운 날에는 페트병에 담긴 물을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세티 박사는 “열로 인해 플라스틱 물병 안에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이 배출될 것”이라며 “뜨거운 야외에서 물을 마실 때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용기를 사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 여성이 더위 속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AFP=연합뉴스 수돗물에 정수기를 설치해서 마실 수도 있지만, 관리가 중요하다. 정 소장은“정수기 필터 자체가 플라스틱으로 돼있기 때문에 적정기간 이상 사용하게 되면 필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떨어질 수 있다”며“필터 교체 주기를 지키고 미생물에 오염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천권필 기자 feeling@joongang.co.kr

1219 선거쿠데타와 1219 사법쿠데타(단문)

1219 선거쿠데타와 1219 사법쿠데타(단문) * 극우 태극기 시위대들은 “박근혜 탄핵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 만약 박근혜 탄핵 무효와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무효를 둘 다 해야만 한다면, 그렇게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고 헌법재판소는 해체시켜버리는 것이 맞당하다. 박근혜 정권과 문재인 정권은 본질적인 차이가 없지만, 통합진보당 해산은 역사의 큰 퇴행이기 때문이다. 고약하게도 진보당이라는 당명 사용까지 이제 금지됐다. 진보가 위헌이냐? 이 똥개들아! 헌정질서를 파괴한 1219(=503+716) 사법쿠데타는 헌법재판소 해체각이다. 사실, 최고법원은 대법원 하나로도 족하다. 물론, 대법원이 예뻐서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니다. 1219 선거쿠데타 무효소송을 불법으로 보이코트해온 것이 대법원 똥개들이다. 재판을 열면 증거 때문에 선거무효가 될 수 밖에 없고 법원 판사가 선관위 위원장이니 머리를 굴려보면 계산이 나온다. 누명을 쓴 이석기 국회 의원을 유죄로 확정한 것도 역시 대법원 똥개들이었다. 정말 만시지탄이지만, 반드시 18대 대선 부정선거는 무효로 해서 가짜 대통령이 임명한 가짜 법무부장관 황교안이 청구한 정당해산심판청구로써 원천무효로 만들어야 한다.

대한공산당은?

대한공산당은? 19.03.25 10:58 대한공산당은? https://cafe.daum.net/electioncase/US… – * 대한공산당은? – 대한공산당은 맑스주의를 발전시키는 사상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일부 맑스주의자들은 맑스의 교리(敎理)만을 절대시하며 오직 그 위대한 틀에 맞추어 그의 사상을 발전시키려는 시도를 “수정”이라고 비판하는 것 같다. 물론, 조선시대 유학을 절대시하는 것이 의리(義理)와 절개가 있는 아름다운 것으로도 보이고, 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그런 생각 역시 나는 존중한다. 틀린 것이 아니며 동시에 역시 절대적인 것도 아니다. 유학도 아주 오랜 시간동안 권위를 인정받은 것이고, 맑스주의에도 역시 강력한 권위로써 설득력 있게 믿어지고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 세계관을 ~유물론이라고 하고, 기독교는 유신론, 불교는 유심론이라고 규정되어 있다. 이것은 다 일리가 있고, 동시에 오직유(唯)자보다는 있을유(有)나 말미암을유(由)자를 쓰는 것이 가까운 표현이 아닐까 한다. 맑스가 살던 시대보다 지금은 자연과학이 진보하여, 입자나 분자, 원자나 양자, 전자, 등, 미시세계에 관한 연구가 많이 있었다. 이런 과학적 연구의 결론은, 의식의 작용이 존재하며 실제로 영향을 미친다는 신비롭고 놀라운 것이었다. 그런 정보를 접하고 내가 내린 결론은 신의 부활이다. 신은 우리 인간의 의식 속에서 있다고 믿어지면 있는 것이고, 없다고 믿어지면 없거나 죽는 것이 된다. 생명체의 의식은 존재하며, 이 세상 만물에는 스스로 그것을 이루려는 의지가 있다. 이 세상 만물이 신적(神的)이다. 부처님이 말한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현대 과학으로 입증되었다. 개인이 ‘신적인’ 물질을 소유하고 있다고, 소유한다고, 소유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고, 물질은 최대한 사회의 공유가 되어야 한다. 이 과학적 법칙을 정치 사상에 적용하면 나는 신과 같은 사람이고, 재벌도 신과 같은 사람이고, 지금 이 시간에 길바닥에 쓰러져 고통을 겪고 있는 노숙인들도 역시 신과 같은 사람들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면서도 노숙인이 존재한다. 그 이유를 단순하게 설명하면 부자들이 그들의 재산을 빼앗아 간 것이다. 대한민국 상위 10%의 부자들이 전체 부(富)의 절반을, 쉽게 표현해 50%를 소유하고 있다. 이것을 “부의 양극화”라고 한다. 이 양극화라는 말을 독점 기득권들은 두려워한다. 대한민국에서 이 양극화는 통계를 낼 때마다 점점 악화되는 추세라고 나온다. 대한민국 정부가 이것을 제어할 의지나 힘이 없는 것이다. 집을 100채를 소유한 사람은 노숙인을 집에서 내쫓아 노숙인으로 만든 것이다. 그리고 100채를 가진 사람은 세(貰)를 내서 더 부유해진다.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는 이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 정치는 역시 경제의 표현이다. 상위 10%의 부자들이 전체 부의 절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일원들이 정치를 하고 있다. 이것이 부르쥬아 계급독재 정치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경제규모로만 따지면 최선진국에 가깝지만, 질적으로 따지면, 자살률 세계1위, 빈부양극화 세계2위(1위 미국, 3위 멕시코), 노인빈곤율, 노인자살률, 노동환경, 성평등, 사법신뢰도(27%), 언론신뢰도(23%), 국적포기율, 등등등 각종 지표에서 최악의 헬조선임을 드러내고 있다. 극우 자유주의자들이 오직 비교군으로 삼고 있는 것은 “북한”이다. “북한은 굶주리지 않느냐? 북이 좋으면 북으로 가라!” 그런데 사회주의 체제인 북 조선(북고려)에는 남 대한과는 달리 노숙인이 없다고 한다! 길바닥에 쓰러져 고통받고 있는 노숙인들은 자기들 본의 아니게 가장 무서운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 사람들을 더불어 살려줄 생각은 감히 못 하고, 추악하다며 은폐할 생각 밖에 못 한다. 그들도 우리처럼 신과 같은 존재다. 그들은 무언(無言)으로 이렇게 외치고 있다. ‘우리를 케어(care)하는 정부가 없다.’, 즉, 그들에게는, … ‘정부가 없다.’! 대한민국의 공산주의자들은 혁명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혁명이 일어나면 사회가 사회주의 체제로 변혁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나 역시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나는 상황을 막연하게 기대하지 않고, 지금 체제에서 최선의 길을 모색해 보았다. 그런 과정 속에서 방법론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대한공산당 창건 발기 선언”이다. 전통적인 공산주의 책략은 지금 대한민국의 자본주의 체제를 사회주의 체제로 변혁하고 공산주의 체제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나의 책략은 대한민국의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모든 인민을 부르쥬아(시민)로 상향평준화 시켜서 진짜 공화주의를 실현한 다음 공산주의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공화주의는 권력이 모든 인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소수의) 국민(, 재벌)으로부터 나온다. 실질적으로 재벌정치다. 공화주의를 실질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대한민국의 모든 인민이 안전한 의식주를 가져야 하며, 국가는 그것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 일단은 의식주를 보장받으면 독점 기득권 계급과 동등한 정치적 권리를 실질적으로 가질 수 있다. 지금은 오직 먹고 살기 위해 각자도생하며 정치적 권리는 뒷전인 상황이다. 또 한가지 꼭 추신하고 싶은 말은, 의식주의 보장 없는 “기회의 평등”은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 의식주의 완전한 보장만이 실질적인 기회의 평등으로 될 것이다. 아주 원론적이면서도 대한민국에서는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주택보급률은 110%인데, 노숙인, 비주택 거주자, 전월세 거주자는 부지기수이다. 또, 주택문제는 빚의 원인이 된다. 최소한 주택과 토지는 국유화해야 한다. 그리고 국유이지만 체감적으로는 각각 개인 소유로 느끼도록 하는 것이 나의 꿈이다. 또한, 빚이라는 제도가 사악한 고리대금업이고, 사기라고 모든 사람이 믿고 빚이라는 제도를 철폐하는 시점이 곧 자본제국주의의 종말이다. 재벌정치를 견제하는 방법은 모든 인민이 동등한 총(銃)을 가지는 권리를 가지는 것이다. 그러면 갑질문화가 근절되고 모든 사람들끼리 서로를 존중하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금력(金力)을 견제할 유일한 수단이 법인데, 금력과 법의 균형은 상당히 무너져 있다고 판단된다. 모든 인민의 무력은 법과 금력과 함께 솥의 세 발처럼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지금 무소불위의 금력을 견제할 가장 좋은 방책이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 생각이 있으시면 가르쳐주시면 좋겠다. 공화주의는 모든 사람이 권력의 주체가 되는 것이며, 총을 가질 권리가 있는 사람은 자기가 권력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총기 소지 권리가 생기는 것은 한 국가가 핵무기와 초장거리미사일을 보유하는 것과 같은 자위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런 원리 때문에 일제 을사조약 후 개인의 총, 포, 화약, 도검 소지 권리를 박탈하고 100년이 넘게 지난 지금의 미제시대까지 오게 된 것이다. 만약 대한민국 영공에 시커먼 켐트레일 생화학전을 전개해도 대한미국 밀정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너는 음모론자고, 저건 검은 매연일 뿐이다!”. 대한민국 인민이 켐트레일에 관한 정보에도 접근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항공기 생화학전은 “동맹국”이 적대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켐트레일 항공기는 총으로 격추시키는 것이 환경권과 건강권,생명권을 지키는 정당행위다. 무력은 결코 남용되어서는 안 되고, 가장 최후의 수단으로써 결정적으로 사용되어야만 한다. 이빨 뽑고 불알 깐 돼지들은 자기들이 식용으로 먹혀질 때까지 안전하게 사육되기만을 바란다. 그것이 메트릭스 세계다. 또한, 나는 이렇게 말한다. “제국주의의 민족주의는 불륜이고, 식민지의 민족주의는 로맨스다.” 대한공산당이 집권하면 같은 동포 형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는 더 살갑게 대하고, 미제 일제 이민족 군대는 일단 국토에서 내보낸 후에야 정상적인 우호관계를 가질 것이다. 여기에 관하여서 “대한공산당 창건 발기 선언”의 ‘독립고려연방’ 부분을 참고 바란다. 독립고려연방이라는 말 중 독립은 비동맹 노선 외교정책이다. • 동영상 불법 전자개표기 폐기는 독재를 막고 정치권력 교체를 위해 필요하다. 전자선거시스템을 폐기하지 않으면 정치권력이 여론은 두려워할지 몰라도 선거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대한공산당은 재벌을 해체하고 경제민주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민주화를 실현할 것이다. 대한민국에게는 재벌공화국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재벌과 공화국은 양립할 수 없는 모순된 조건이다. 재벌해체라는 말이 허황된 말로 보이는가? 대한민국은 이전에는 군벌공화국이었다. “하나회”라는 군벌을 해체하고나서 군벌정치에서 재벌정치로 된 것이다. “하나회”라는 군벌을 해체했던 것처럼 재벌 역시 해체해야만 공화국이 된다. 실현 가능성을 떠나서 재벌 해체는 필요하다. 어렵다고 안 할 것인가? 그러면 공화국이 아니다. 재벌은 무정부성을 지향하며, 국가의 정부를 위협하거나 포획한다. 국가 정부의 예산은 어떤 식으로든 필요한 곳에 집행이 되지만, 재벌의 사유재산과 사내유보금은 지금 무한정 축적되는 것이 심각한 문제로 전환되어진다. 재벌은 해체하여 자본을 국유화하여야 한다. 강력한 시민 정부를 만들면 재벌을 해체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민 전체가 실질적인 힘을 획득해야만 한다. 불행한 사람들은 이런 말들을 공허한 말이라고 믿고 나를 안 믿는다. 학습이라는 말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익힌다는 것은 실천하는 것이다. 실천하지 않으면 학습이 아니다. 모든 생명체에게는 의식이 있기 때문에 의식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당신이 나의 말을 믿으면 나의 주장은 실현 될 것이다. 나의 말을 믿지 않으면 또한 그대로 될 것이다. 나는 지금 사람들이 나의 주장에 저항감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약간의 아쉬움을 느낀다. 나는 앞으로 내 머릿 속에 있는 꿈을 더 믿을 수 있도록, 설득력 있게 구체적으로 그려낼 것이다. 아무렴.

* 세계관(세상을 보는 관점)과 인의(仁-義)정치

* 세계관(세상을 보는 관점)과 인의(仁-義)정치 – – – – 지금 일제 식민지 40년, 미제 식민지 80년입니다만, – – 저는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어느 나라나 어느 나라의 지도자가 아니고, 초국적 재벌 “백인-유대인” 혈통 가문으로 보고 있​읍니다. – – 인류력사적으로 수천년간 보편화폐는 금-은-동 같은 귀금속이었읍니다. – 지금 남고려에서 우리가 통용하는 지폐는 원래 …

재미 있는 정당 이름 품평 놀이

* 재미 있는 정당 이름 품평 놀이. * 재미 있는 정당 이름 품평 놀이. * 재미 있는 정당 이름 품평 놀이.- 아, 평가의 기준을 먼저 말하겠다. ‘어떤 정당(x)’의 이름과 “~주의”라는 사상적 가치관을 대입시켜서 잘 어울리면 좋은 이름이고, 대입시켰을 때 잘 어울리지 cafe.daum.net

단 맛 낼 때 설탕 말고 꿀을 써야 되겠네요. – 아예 쨈 대용으로도 좋겠어요.

단 맛 낼 때 설탕 말고 꿀을 써야 되겠네요. – 아예 쨈 대용으로도 좋겠어요. #리도윤 9시간· ■ 꿀 이야기 꿀은 수 천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걸로 유명하다. 왜 꿀은 상하지 않을까? 수 천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꿀은 피라미드 발굴 당시에도 3000년 된 꿀이 먹어도 될 정도의 완벽한 상태를 유지했다. 꿀이 유통기한이 없는 건 꿀의 염기성과 밀도 때문이다. 약산성을 띠는 꿀은 세균 증식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꿀벌의 소화효소까지 섞여 있어 박테리아의 성장을 막아주고 당도가 아주 높은 꿀은 미생물과 닿으면 삼투압 현상으로 미생물이 수분을 빼앗겨 파괴된다. 게다가 수분 함량이 적은 꿀은 밀도가 아주 높아 산소가 들어갈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패를 일으키는 미생물이 번식을 할 수 없어 수 천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 ■ 꿀의 특성 및 효능 ●순수한 꿀은 거의 투명하고 미황색이지만 하등품일수록 황적색 또는 암색을 띤다. ●꿀에는 살아있는 효소가 들어 있다. 금속 숟가락과 접촉하면 이 효소가 죽는다. 꿀은 나무숟가락 아니면 플라스틱 숟가락으로 먹어야 한다. ●꿀에는 각종 비타민 및 다량의 효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높은 온도에서 끓여서는 안된다. ●꿀벌이 생산하는 프로폴리스는 가장 강력한 천연 항생제 중 하나이다. ●꿀벌은 수명이 40일 정도 된다. 꿀벌 한 마리가 평생 수 천 송이 이상 꽃을 찾아다니면서 한 숟가락 분량의 꿀을 모은다. ●잠을 자기 전에 꿀 한숟가락은 스트레스 해소와 숙면에 아주 좋다. ●잠을 자기 전에 양치질을 한 다음,꿀을 한 숟가락을 먹고 잠을 자면 충치와 치주염 예방에 좋다.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의 상태가 한결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꿀에 인삼가루를 섞어 먹으면 남자의 정력 증강에 아주 좋다. ●설탕이나 과일에 들어있는 당분과 벌꿀의 당분은 성분상 완전히 다르다. 설탕은 인체에 들어가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리되어야 흡수가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설탕은 인슐린, 칼슘, 비타민을 소모하나 벌꿀은 이미 꿀벌들이 위의 작업을 다해놓은 상태의 완전식품이다. 다시 말해 인체에 들어갔을 때 소화 분해 과정 없이 바로 흡수가 되어 에너지원이 되므로 도리어 당뇨환자의 당질 섭취에 아주 좋은 음식이다. ●벌꿀은 어떤 인공적인 것도 가미할 필요가 없는 거의 유일한 천연 식품이다. 설탕에서는 박테리아가 살 수 있으나 벌꿀에서는 살 수 없으며 티프스균은 48시간만에, 폐렴균은 4일내에, 아메바는 10시간 안에 사멸된다. 농학자들 또한 농약을 심하게 살포한 나무나 농작물에서 꿀벌이 채취해 온 벌꿀을 검사한 결과 어떤 농약성분도 검출되지 않았음에 놀라고 있다. 이와 같이 벌꿀은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천연 무공해 식품이다. 또한 벌꿀은 달면서도 알칼리 식품이다. ●꿀에 들어있는 당분은 체내에서 더 이상 분해될 필요가 없는 단당체로 되어 있어 체내 흡수가 빨라 바로 에너지로 활용되므로 피로 회복에 아주 좋다. 또한 알코올 분해 능력이 뛰어나 숙취 제거에 좋으며 위를 편안하게 하고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각종 비타민류와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노화를 방지하고 정력 보강 및 살균력도 뛰어나다.동의보감에서는 “오장육부를 편안하게 하고 기운을 돋우며 비위를 보강하고 아픈 것을 멎게 하며 독을 푼다. 온갖 약을 조화시키고 입이 헌 것을 치료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한다”고 했다. ●허니문(honeymoon)의 유래 허니문(honeymoon)이란 용어는 16세기 중엽에 처음으로 쓰여 졌으며, 그 유래는 고대 노르웨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고대에서 중세까지 잉글랜드와 북유럽의 결혼 풍습은 약탈 납치혼이 일반적이었다. 남자가 여자를 납치해 숨긴다. 한 달 동안 숨긴 여자가 임신하면 가족도 찾기를 포기하고 결혼을 허락한다. 남자는 여자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간다. 숨어있는 약 한 달 기간이 허니문이다. 숨어서 사는 동안 신랑과 신부에게는 매일 꿀로 만든 술(봉밀주蜂蜜酒)을 마시게 했다. 꿀로 만든 술을 주는 이 30일동안의 기간이 바로 허니문(honeymoon)이었다. 봉밀주는 예부터 정력을 강화시켜주는 술로 알려져 피로회복이나 체력증강에 매우 좋은 술이었다. 허니문은 벌꿀(honey)과 달(moon)의 합성어로 대게는 밀월로 의역되면서 현대에서는 신혼여행을 의미하는데, 본래의 허니문은 신혼생활이라고 해석해야 맞다. 한 달여를 함께한 젊은 부부가 마침내 신부의 임신을 통해 이들의 결합은 더욱 공고해 지면서 세상에 떳떳하게 밝혀진다.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면서 축복을 받아 태어난 아이가 바로 허니문 베이비이다. 신혼여행이라는 개념의 허니문이 처음 시작된 것은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왕조시대였다. 산업혁명 이후 교통 수단은 비약적으로 발달했고, 갓 결혼한 부부가 기차나 화려한 유람선을 타고 새로운 곳을 향해 신나게 여행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 졌다. 허니문은 보쌈을 한 여성과 꿀로 만든 술을 마시면서 숨어 지내는 기간이었으나, 현대에서는 연인이나 부부사이에서 다정하게 부르는 애정표현의 용어로 정착되었다.

임마누엘 패스트라이쉬 교수님 통일강연회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Dr Emanuel Pastreich lecture, Alliance for Korea United Washington

임마누엘 패스트라이쉬 교수님 통일강연회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Dr Emanuel Pastreich lecture, Alliance for Korea United Washington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Alliance for Korea United 구독자 5명 조회수 89회 2024. 5. 12. 이만열 교수님 Dr. Emanuel Pastreich 한·중·일 3국 고전문학 석학 미국 하버드대에서 동아시아 언어문화학 박사 일본 도쿄대에서 석사 예일대에서 중문학 학사 아시아인스티튜트 (The Asia …

괴뢰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맞은 모든 사람들한테 배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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