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혁명당 박경호 사무총장 입니다.

우리는 지난 3월 18일 토요일 서울 용산구 장문로 23 지하 1층 몬드리안호텔 구름식탁에서 사기 통일은 그만! 재벌을 위한 살인적인 북한개발보다 한민족에 희망을 주는 건국으로 책 출판 기념회와 국제혁명당 총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국제다자외교평의회와 아시아인스티튜트 업무협약식도 진행한바 앞으로 보다 많은 활동이 국내외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혁명의깃발을 들고 행진 합시다

소위 “지방선거”가 끗나자마자 가짜 혁명가, 가짜 혁신하는 정치인들다 자기 동굴로 돌아갔어요. 하지만 국제혁명당은 이제 활동을 시작 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유일하게 선거가 무의미한 예식으로 퇴화 됐다고 인정 하는 정당 입니다. 우리는 약속 합니다. 시민한테 진실을 알리고 도덕적인 경제를 국민을 위해서 추진 하겠다고 약속 합니다. 그 사업 하는 정치인 에 대 한 …

누가 아이히만에게 돌을던지랴.. #김성수 동지

‘량심’의 사전적 정의는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의미한다. 즉, 자신의 소신과 자신의 뜻을 외부의 압력과 관계없이 실행해나가는 능력을 우리는 ‘량심’이라 하는것이다. 최근 실종되는것은 독감환자만이 아니다. 완장을 찬 수많은 이들의 량심, 특히 공무원의 량심이 바닥을 치고있다는게 문제이다. (공무원은 교육공무원, 행정공무원등등 모든 이들을 지칭한다) 이들의 신념을 나는 알지 못한다. 독극물 백신을 수많은 사람이 접종해서 …

  파시즘의 모습   이제 파시즘을 경험한 사람들은 죽었거나 나이가 꽤 많습니다. 신선한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없읍니다. 그래서 100년 전과 같은 식으로 파시즘은 태어나고 있읍니다. 정치는 그냥 재미 있는 성격을 갖고 있는 정치인 사이의 심도 없는 이야기를 언론에서 지루하게  반복하고 있읍니다.   우리는 진실을 직시해야 됩니다. 다음 선거에 해결될 …

“런던 코○나 봉쇄 및 주삿바늘 반대 大규모 시위 현장”

#LondonProtest #TV버려요 #FREEDOM 런던 코○나 봉쇄 및 주삿바늘 반대 大규모 시위 현장 GROUND C “지난 6월 말, 5월에 대규모 시위가 런던에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자유를 향한 엄청난 열기와 뜨거운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세요~”   출처 : 유튜브

“코○나 때문에 벌벌 떠는 사람들│ 상황극 Blue Pill People (한국어 자막)”

“코○나 때문에 벌벌 떠는 사람들│ 상황극 Blue Pill People (한국어 자막)” GROUND C SOURCE: AwakenwithJP / https://youtube.com/watch?v=dC_lZLzCrOI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메로나 상황극 #파란약 #정보의통제에서깨어나라 #FakeMedia 출처 : 유튜브

“기본소득: 경제적 해방인가? 노예 제도로 가는 첫 걸음인가?”

더 나은당 정책 분석 “기본소득: 경제적 해방인가? 노예 제도로 가는 첫 걸음인가?” 미국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앤드류 양( Andrew Yang )이 보편적 기본 소득(UBI)을 제기하며 미국 경제에 대한 비전의 중심축으로 삼았다. 이 테마는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에 의해 제기된 이론으로, 덴마크와 핀란드와 같은 나라들이 제공하는 소득 보장의 개념을 지속 가능한 발전의 …

“한미동맹의 본뿌리를 찾아서 건전한 의지, 견고한 기초위에 세워 한미동맹을 추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한미동맹의 본뿌리를 찾아서 건전한 의지, 견고한 기초위에 세워 한미동맹을 추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2021년 3월 12일 한때 귀중했던 한미동맹은 너무나 왜곡되어서 이제는 그 모습을 알아볼 수도 없습니다 지역 경제를 파괴하고 다국적 대기업에 막대한 권한을 부여하는 자유 무역 협정을 이용하여 비싸고 쓸모 없는 군사장비와 무기를 판매하자는 것이 한미동맹의 목적이 이 아니었습니다. …

“더나은당에서 미래의 비전을 보다” 박경호 당원

“더나은당에서 미래의 비전을 보다”   박경호 당원   내 인생에서 요즘같이 혼란스러워한 적이 없었다. 내 삶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요한 문제는 신문에서 정직하게 취급되지도 않으며 소위 그 어느 정당도 믿을 수없는 정보로 때론 말도 안되게 약간의 표현의 변화와 중복으로 피곤한 이야기만 반복한다. 정부는 속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하며 그 뒤에 숨은 특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