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본 2024 총선 선거판 돌아가는 꼴 – ‘윤석렬’, ‘한동훈’, ‘김건희’, ‘이재명’. –
* 내가 본 2024 총선 선거판 돌아가는 꼴 – ‘윤석렬’, ‘한동훈’, ‘김건희’, ‘이재명’ – – – – ‘한동훈’은 최근에 “동료시민”이라는 말을 쓰며 활보하고 다녔는데, 이것은 대중을 ‘능동적 권력주체’라고 띄워주는 뜻깊은 표현입니다. – 이 인물이 보수의 마지막 보루인데, 신선한 개혁보수 립장(포지션)을 취하는 것이죠. – 검사들끼리 레슬링하며 유명해졌고, 최근까지 법무장관으로 1:100으로 문쥐당 쓰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