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 지하철에서 찍은 동영상이다.
지하철 객차 내 출입문 위에 텔레-뷔숀이 나오는데,
제목이 ‘나를 위한 지하철 에티켓’이다.
보면, 초반에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촬영했습니다”라고 설명이 나온다.
그런데 지하철 객차 안을 배경으로 찍은 동영상인데도, 많은 연기자들 중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다.
대중교통 안에서 강제로 마스크를 쓰는 것은 망할 방역수칙이 아닌가?
그런데 광고를 찍을 때에는 무슨 방역수칙을 어떻게 지켰다는 말인가?
그냥 막무가내식으로 우기는 게 이 코로나 사기극의 정체이다.
시민들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면 이렇게 우롱하며 롱락하는 것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