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사기를 혁명으로 끝내자”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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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저자 ‘최성년’(#국제혁명당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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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기(東紀) 4355년 08월 02일입니다.
서기 2020년 벽두부터 시작된 전세계적인 “신종코로나” 뷔루스(virus) 大사기극은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형입니다.
그동안 “신종코로나 대류행(大流行=팬데믹)”에 의문을 제기하는 책들도 많이 나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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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미스터리”, “코로나19 진짜 걸리면 안 돼?”, “플랜데믹”, “코로나 3년의 진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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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들은 제목에서 로골적(露骨的)으로 “신종코로나 팬데믹”이 악랄한 ‘사기극’이라고는 표현을 하지는 않았읍니다.
만약 그렇다면 정권에서 막무가내식으로 판매금지를 시킬 가능성이 있고, 명예훼손죄처럼 형사소송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출판사에 큰 위험이 될 부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랬던 경험이 있고, 관련하여 2013년부터 지금까지도 재판중입니다. 서울고법2014노3027, 서기 2022년 08월 11일 형사재판 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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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우리 ‘국제 혁명당’에서 출간한 “코로나사기를 혁명으로 끝내자”는 제목에 로골적으로 ‘코로나사기’라고 표현하는 최초의 책으로 됩니다. 그것이 이 책의 특별한 점 중 하나입니다.
책으로 출판되었다는 것은, 그냥 쉽게 쓴 말이 아니라 여러 과정을 거쳐서 공식적으로 출판 등록이 된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가 사기’라는 주장도 이제부터는 ‘공식화’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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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트(inter-net) 검색창에 [코로나사기]라고 검색하면 이 책이 검색되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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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론리적(論理的)으로 “신종코로나”나 “팬데믹”이 사기극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래서 누가 “코로나가 왜 사기냐?!”라고 물어왔을 때 여러 말 할 것 없이 “이 책 한 번 읽어봐라”해도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저와 ‘이만열(에마뉴엘 패스트라이히=하버드대학교 박사)’의 주장이 론파(論破)되지 않는 한은 이 책에 기록된 내용들은 전부 일리 있는 사실로 인정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2-3년동안 계속 이런 립장(立場)을 견지해 왔는데, 아직까지 론파된 바가 없고 계속 그 립장을 견지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많은 독자, 기자, 전문가들이 이 책을 읽어주시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어떤 의견이든 피드백을 환영합니다.
도전이 있다면 우리는 기꺼이 앞장서서 맞서싸우고 이길 자신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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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꼭 하고 싶은 말은, 저는 살다가 운이 좋게도 목숨과도 바꿀 수 있는 절대적인 진리를 깨달았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것을 이 책에도 써놓았읍니다.
어떤 사람에게 삶의 의미가 있다면, 그 사람은 쉽게 죽지도 않고, 반대로 삶의 의미가 없다면 마치 파리 목숨처럼 됩니다.
민족주의 혁명가인 ‘김구’先生과 ‘호지명’先生의 좌우명이 “이불변 응만변(以不變 應萬變)”으로, ‘변하지 않는 것으로써 모든 변하는 것에 대응하라’는 뜻입니다.
제가 찾아낸 절대적인 가치가 그 중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어쩌다가 코로나사기를 간파하고 확신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었던 것도 따지고 보면 그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만약 이 책에서 그 게 무엇인지 찾아내고 그 심오함을 리해(理解)하신다면 감명이 느껴지고 똑같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힌트(hint)는, 도(道)나 도리(道理)에 관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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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소개를 통해서 제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특별하고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말씀드렸읍니다.
공동저자인 ‘이만열’님은 또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고 또 다른 면을 주목하고 있을지 모르는데, 그 분의 소개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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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여유가 있는 분이면 꼭 구입하셔서 잘 읽어주시면 기쁘겠고, 돈에 여유가 없는 분은 공영 도서관에서 희망도서 신청하시면 그 방법으로 읽을 수도 있고, 해당 도서관에서는 이 책을 구비하기 위해서 구입할 것입니다.(두 번째 그림이 례시)
1쇄는 자비출판으로 1,000권을 내는데 수백만원이 들었읍니다. 대부분을 ‘이만열’ 대표가 사비(私費)로 부담했고 저는 오십만원을 댔읍니다.
공짜로 다 나눠주고 최대한 많이들 읽으시라고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이 책 출판에 거의 올인하다싶이 해서 우리에게 더이상 남은 돈이 거의 없읍니다.
책이 많이 판매되어서 그 비용으로 2쇄를 또 찍어낼 수 있게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