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혁명당의 ‘마스크패스(mask-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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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스크패스’란, 서기 2020년 국제적인 코로나 大 사기극 이후 노예마스크를 써야지 건물이나 관청, 뻐스, 지하철 등에 들어갈 수 있고, 반대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도록 차별을 조장한 사악하고 악랄하고 야비하고 치떨리는 정책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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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위대하신 대한민국과 칠레에만 잔존하고 있다고 하고, 오이씨디 국가들 중에는 한국에 유일하게 잔존하는 반(反) 문명적 야만 정책입니다.
– 한국이랑 그밖의 나라들의 차이가 무엇일가요?
– 외국은 사람들이 벗으라고 난리를 쳐서 폐지되었고, 한국은 사람들이 멍청하고 비겁한 병신처럼 순응하니까 계속 씌워도 되겠다 싶어서 아직도 못 벗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이랑 상황이 비슷한 나라들도 다 벗었어요.
– 전세계 최악의 개돼지국이라고 단언합니다.
(벗는 방법은, ‘안 벗기면 혁명이 날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압박해야지 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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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라는 것은, ‘일반 독감’ 및 PCR 위양성(僞陽性), 그리고 “백신” 부작용을 “신종코로나”라고 그럴듯하게 사기치는 것인데, 뷔루스(virus)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아주 골때리는 사기극이고, 다만 다들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까 ‘마치 공기중에 위험한 물질이 떠다니나 보다’ 하고 직관적으로 느끼게 되는 집단 망상이며, 매스미디어의 세뇌입니다.
– 실은 강제로 쓰는 것이면서, 남들은 다 쓰는데 왜 너는 안 쓰냐? 고 안 쓰는 사람들 이지메하도록 조장하는 권위주의 전체주의 파씨즘 폭력이고, 까쓰라이팅입니다.
– 마스크 착용에 동참하는 것은 코로나 사기극의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가담자도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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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마스크패스”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해 왔고, ‘마스크패스’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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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vaccine-pass)”라는 말은 실제로 있었지요? 사람들의 반발로 지금은 중단되었지만, 괴뢰정부에서 실제로 시행했던 정책인데요. 지금은 효과 없는 독약으로 증명된 “코로나백신”을 맞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교통수단이나 까페, 식당, 등을 리용할 수 없도록 차별한 디스토피아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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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를 좀 거부감 없도록 “방역패스”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백신패스”가 > “방역패스”의 일종이고, ‘마스크패스’ < 역시 사기(詐欺) “방역패스”의 일종인 것입니다.
백신패스 ‘증명서’도 만들려는 사악한 음모도 분명히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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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혁명당에서도 ‘마스크패스’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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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스크패스’를 보여주면 마스크를 쓰지 않더라도 뻐쓰나 지하철 등을 자유롭게 리용(利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 실내 마스크 강제 대응에도 사용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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