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nter the Dragon(코로나사기 헌법소원 심판 회부! – 매우 중요한 기회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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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국제 혁명당의 공동대표인 ‘최성년’입니다.
– 지금 공익적으로 매우 중요한 기회가 생겨서 간절한 마음이 들어 여러분께 꼭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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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년 넘게 우리는 “신종코로나팬데믹”이라는 뷔루스사기극으로 롱락을 당해오고 있읍니다.
– 례를 들어서, 무용지물 마스크로 집단 심리조종 실험을 당하고 있고, “코로나백신”으로 집단 마루타 생체실험을 당하고 있읍니다.
– 그리고 약자인 세입(貰入) 상인들을 경제적으로 파탄냈읍니다. 등.
– 이것은 시종일관 말도 안 되는 거짓으로 우리를 우롱하고 우리들의 존엄과 인간성을 말살하는 시도입니다.
– 이 사기극을 끝장내는 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의 문제에 있어서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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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의 헌법소원이 귀중한 기회인가?
– 국민들 중 소수의 사람들이 헌법재판소에 코로나사기극에 대한 헌법소원을 냈읍니다.
– 그런데 보통 헌법소원이 들어가면 지정재판부를 구성해서 사전심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 중 87%(서기 2017년의 통계) 정도가 사전심사에서 “소송의 요건을 못 갖췄다”며 각하됩니다. 말 그대로 십중팔구(十中八九)가 사전심사 단계에서 각하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제 경우는 심판에 회부되었다는 ‘통지서’를 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운이 좋았고,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 룡(龍)의 입속에는 들어가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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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주 간단히 말해서, 이제 책임 있는 자(者)가 이 재판의 상대방(피청구인)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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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에게 기회가 왔는가?
1. 저는 2013년부터 부정선거 반대 활동을 하며 1년과 4개월, 이렇게 정당한 리유 없이 사전구속(재판 전에 유죄로 추정하여 미리 구속)된 경험이 있읍니다.(두 번 다 량심수로 지정)
– 형사소송을 당하면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하나는 인정하는 것이고, 하나는 싸우는 것입니다.
– 많은 사람들은 포기를 택하는데, 포기하면 더 신경쓰지 않아도 돼서 조금은 마음 편하기 때문입니다.
– 그 때 저는 법정투쟁했읍니다. 투쟁을 극복하면 분명히 그 과정에서 단련이 됩니다. 저도 법정투쟁하면서 약간의 지식이 생겼읍니다. 그 1년, 4개월동안 독서실에 쳐박혀서 공부했다고 상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관련된 약간의 지식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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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저는 지난 1년 넘게 마스크를 쓰는 시늉도 안 했읍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제목과 내용을 ‘강제 마스크 등 모든 “방역패스” 행정명령 위헌에 대한 헌법소원’으로 쓸 수 있게 됐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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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재판의 전략을 말씀드리겠읍니다.
–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0. 기본적으로 쟁점을 분명히 정리할 것입니다.
– “코로나진단”이라는 PCR이 사기검사법이고, 코로나 사기극은 그것을 기반으로 국제적인 대 사기극을 벌이는 것이다, 이것을 증거로 증명해서 확인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마스크 뿐 아니라 중앙행정부 발(發)의 모든 코로나 관련행정명령, 지침 일체를 전부 무효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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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출할 증거들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몇일간 연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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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석명명령신청
가. 피씨알 검사가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증거로 확신하는가? 아니면 불완전성에 대해서 인정하는가?
나. 지난 2년 넘게 죄다 마스크 쓰고 죄다 “코로나백신” 맞게 하고, “사회적거리두기” 같은 이상한 짓들을 해왔는데, 그 결과로 오히려 더 심각해졌다. 그 리유가 무엇이라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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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탄원서
– 누구든지 헌법재판소(‘사건번호 2022 헌마 209 최성년’)에 자기의 자유의견을 ‘탄원서’라는 제목으로 직접 제출하여 참여할 수 있읍니다. 자기의 경험을 말해도 되고, 전문적 의견이 이렇다. 이런 내용을 쓰고 제목, 날짜, 기명날인하여 보내면 됩니다. 례를 들어서 일반법원의 형사재판에서 “피고인을 선처해달라” 또는 “피고인을 엄벌에 처해 달라” 그 사정은 이렇다, 이런 내용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공개적인 ‘탄원서’에는 힘이 있고, 다다익선입니다.
– 체코에서는 정부에 1,000명이 항의 서류를 제출했는데, 그 결과로 “방역패스”가 철폐되었다고 들었읍니다.
– 그런 식으로 이 사건 재판부에 ‘탄원서’로 참여할 수 있읍니다.
– 저에게는 분명히 능력의 한계가 있고, 여러 분이 건곤일척의 위대한 일에 동참하여 주시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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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사악한 적은 퇴각하고 있는 모양이고, 자유의 측면에서 ‘실내 마스크 강제’ 단 하나만 남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이 ‘강제마스크 등 모든 “방역패스” 행정명령 위헌에 대한 헌법소원’은 적의 숨통을 끊는 최후의 일격이 될 수 있읍니다.
– 숨통을 끊고 뿌리를 뽑지 않으면, 적은 전열을 정비해서 되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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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신이 있다고 믿습니다. 자연물 유기체의 륙각형 형태와 12음계, 12색계, 등등등 6의 배수에서 신비감(神秘感)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 신(하나님, 부처님, 하늘님, 알라 등)이 살아 있다면 왜 악이 군림하고 있도록 직접 주관하시지 않느냐?!는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이 있읍니다.
– 신은 우리 인간들의 내면에 씨앗을 뿌려놓았읍니다. 다르게 말하면 푸로구래밍(programing)을 해놨읍니다.
– 그것은 인간의 도(道)인 량심(仁)과 정의(義)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량심과 정의가 바로 인간성(人間性)입니다.
– 우리는 인간성으로 악을 극복할 수 있고, 신은 인간이 인간성으로 악에 대항하여 직접 승리하는 것을 보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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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우리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