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종고초등학교 방문 – 마스크, “백신” 권고 반대 의견 전달 및 교감선생님 면담
2022년 4월 6일
동기 4355년 04월 06일 10:00 국제 혁명당 이만열, 최성년 공동대표와 박경호 사무총장이 함께 려수종고초등학교에 방문했다.
방문의 목적은 어린이 학생들에게 해로운 마스크 착용과 심각한 “코로나백신” 접종 권고를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방문 전에 교장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를 작성하였고, 전날에 학교에 전화해서 면담요청을 했고, 교감선생님과 통화를 했는데,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서 교장선생님은 출근하지 않았고, 교감선생님과 면담약속을 하고 1시간 정도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감선생님은 친절한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는 학교의 선생님들이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교육청의 지침을 따른다고 했다. 우리는 “코로나팬데믹”이 사기극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지침을 따르면 안 된다고 했다. 간략한 설명을 드렸고, 증거가 궁금하거나 반대할 증거가 있으면 연락주시면 얼마든지 설명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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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meo.com/696365962
여수종고초등학교
김재현 교장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국제혁명당 이만열 대표, 최성년 대표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서 학생들의 교육에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교장선생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그리고 여러 학생들의 부모님들도 교장선생님의 양심과 판단력을 전면적으로 믿고 있고,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게 하는 것과 몸의 건강을 학교에 믿고 맡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 학교에서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코로나 백신을 권고하고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마스크 착용
마음을 해치고 몸을 해치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됐습니다. 실은 법적으로 만14세 미만은 책임연령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도 강요할 권한이 없습니다.
마스크는 그 필요성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가해지는 심리적인 피해가 큽니다. 그리고 양심에 위반되는 행위이고, 도덕에 맞지 않는 정책입니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교육법에 따르면 불법적인 지침입니다.
왜냐하면 감염병예방법에는 만약에 마스크에 과학적인 효과가 있다면 일시적인 착용을 인정하지만 일상화하라는 언급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위험한 바이러스가 있다하더라도 학생들이 쓰는 마스크는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는 수많은 과학 연구논문을 통해 사기였다고 증명됩니다. 그래서 질병관리청과 교육부, 여수시교육청 공무원들이 함부로 감염병예방법을 왜곡해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시키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 대한 학대이고, 법적인 근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불법행위에 가담하는 사람들은 그 행위를 바로 중지해야됩니다.
코로나 백신
그리고 최근에는 질병관리청과 교육부에서 만 5세~11세까지 위험한 소위 “코로나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백신”은 마스크보다 더 심각합니다. 제약회사 재벌기업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과학적 연구결과로 알려진 것은, 그것은 백신이 아니고, 사람의 DNA를 변형시키고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독약이라는 것입니다.
질병관리청, 교육부, 여수시교육청, 등이 이런 독약을 무고한 학생들에게 권고하는 것 자체가 불법행위입니다.
매우 안타깝고 슬픈 얘기이지만, 대한민국의 중앙정부는 지난 2년동안 다국적 기업, 해외 정보기관, 기타 해외 세력에 점령되어서 더 이상 정부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질병관리청과 교육부에서 나오는 마스크, 백신 등 관련 지침이나 시행령을 거부하고 따르면 안 되고, 따르면 그 자체로 불법행위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교장선생님의 양심과 책임감에 호소하고, 더 이상 이런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지침에 따르지 마시고, 즉각적으로 마스크 착용 강제화를 해제하고 위험한 “코로나백신”에 대한 경고를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2년 4월 6일
국제혁명당
최성년 공동대표
이만열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