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20년 경자년(庚子年) 3.15 부정선거 환갑맞이 4.15 부정선거

서기 1960년 경자년(庚子年) 3.15 부정선거

서기 2020년 경자년(庚子年) 3.15 부정선거 환갑맞이 4.15 부정선거

둘 다 사전투표 부정선거이다.

사전투표는 전자개표기 대신 플랜-B의 신종부정선거 수법인 동시에, 어찌보면 부정선거의 고전적인 수법이다.

3.15 부정선거의 대표적 사례가 사전투표였다.

과연 국개들은 학교다닐때 력사(歷史)도 안 배웠을가?

미제의 본질은 유대인 초재벌의 제국주의이다.

“세계화”를 표방한 ‘김영삼’ 정권 이후 세계화 신자유주의 물결이 남고려를 삼켰다.

IMF공황은 유대 제국주의의 경제 식민지화의 방아쇠를 당겼다.

금바치기운동으로 양털을 깎아가고, 은행들과 기업들을 식민지로 재개발했다.

한편, ‘김대중’은 ‘고르비’나 ‘오바마’ 같은 악당들에게 주는 노벨평화상을 받았고, 괴뢰정치인 선출용 전자개표기를 도입했다.

– “IMF – 국가부도의날” 영화에서 묘사하듯이 1997년 대선후보 1위 2위 3위에게 IMF 리행각서를 받았다고 하니, 누가 대통령이 되는 마찬가지였을 것으로 보인다.

부적법절차의 선거는 무효다.

2003년 제16대 대선 무효소송(대법원2003수26이기권) 때 법원은 전자개표기가 기계장치라고 대(對)국민 대(大)사기를 쳤다.

그리고, 전자개표기 컴퓨터씨스템(전산조직)에서 출력되는 ‘개표상황표’에는 수짜(數字)가 인쇄되어 나오기 때문에 수개표를 안 하더라도 찍혀나온 수짜 옆에 고대로 적어넣으면 되기 때문에 2015년까지 수개표를 안 하고 전자개표만 했었다.

‘개표상황표’의 위원장공표시각과 투표지분류종료시각의 차이를 통해서 수개표를 안 한 것이 규명되니까, 부정선관위는 [투표지분류종료시각]을 없애버렸다. 그리고 심사계수기를 도입했다.

심사계수기는 사실상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수개표와 다름 없다. 개표기의 최고 장점이 수개표 안 할 경우의 빠른 개표인데, 빠른 개표의 장점은 상실되었다. 이제 개표기를 쓰나 안 쓰나 차이가 없는 멍청이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집중식 전자개표 방식은 각투표소에서 개표장(체육관)으로 투표함을 차로 옮기기 때문에 공간의 차를 리용한 부정선거가 충분히 가능하다.(례 : 2012년 한양강남을 미봉인투표함 사건)

사전투표제는 사전투표와 개표 사이의 시간의 차를 리용하여 공개적감시의 사각지대에서 표(또는 투표함) 바꿔치기가 가능하다.

– 왜냐하면, 공직선거법 제151조 제10항에 불구하고 우리가 기표한 투표지에는 일련번호가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