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든 나라이든 빚(채무)을 지는 순간 악마에게 걸려든 것이다

개인이든 나라이든 빚(채무)을 지는 순간 악마에게 걸려든 것이다.

돈을 투자하고 시간에 따라서 배당(이자)을 받아먹는 것은 사탄의 계략이다.

왠만하면 절대로 빚을 지면 안 된다.

– 빚을 졌다면 필사적으로 청산해야 된다.

자본주의는 악마의 체제다.

– 개판망국도 외세(外勢)에게 빨대 꽆혀 있다. 빨대로 체액을 빨아간다.

“자본주의”라는 ‘재벌독재’ 정체(政體)의 모든 권력은 재벌의 금력으로부터 나올 수 밖에 없다. 개판망국의 선거도 사법부가 전자개표기가 기계장치라는둥, 큐알코드가 2차원 막대모양이라는둥 지록위마처럼 권위로 법을 사기쳐서, 그 뻥뻥 뚫려있는 구멍으로 마음껏 사기쳐먹고 있다. “여야” 입법부 국개 괴뢰들도 죄다 한통속이다.

금권독재를 민주적으로 견제하거나 전복하려면 미국 등처럼 인민 전체에게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무장권이 있어야만 된다.

천재 ‘모택동’은 이렇게 말했다.

“민주주의의 모든 권력은 총구로부터 나온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다.

겉옷을 팔아서라도 총을 사라. 아! 칼을 사라.

칼은 무기(武器)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