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죰

1. 영화 “매트릭스4” ‘리저렉션’을 보변 48분 경 렬차 씬이 나오는데, 렬차 안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죰비로 변한다.

– 뭔가 의미가 있어 보였다.

– 꼭 완장질하는 개돼지들을 보는 것 같았다.

– 물론 주인공 및 동료 혁명군들은 당연히 마스크 같은 것을 안 쓴다.

2. 두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주인공의 약혼녀가 지하철 안에서 칼에 찔려 살해당하는데, 범인 빼고 아무도 마스크를 안 썼다.

– 두라마 찍을 때에는 뷔루스 전염이 안 되나? 웃기지 않나?

– 텔레비젼 방송 촬영할 때에는 ㅆㅂㄹ 옘병 방역수칙 적용이 안 된다.

– 그리고 두라마에서는 마스크를 안 쓰는데, 마스크 쓴 사람들은 이 시대의 수치이기 때문이다.

– 지금 우리들의 자화상은 후세의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 그러면 다행.

개판망국 사람들은 노예근성에 쩔어 있는 세계 최고의 개돼지들이라서 3년동안 강제로 입마개를 씌우고 있는 것이 가능했다.

아마 서기 2030년까지 씌우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만약 PCR검사를 통한 “코로나 확진자” 0명 될 때까지 그 K-방역을 한다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다. 독재를 위한 사기극일 분이다.

왜냐하면 감기 코로나 뷔루스는 원래 20년 전에도 계속 있어왔던 것이고 앞으로 20년 후에도 계속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감기보다는 증세가 심한 일반 독감을 사기진단검사로 “신종코로나”라고 하고 있는 것이고, 멀정한 사람도 감염자로 판별하는 엉터리 없는 검사를 이 大 사기극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원래 죽을 사람들의 생명을 지켜주자’가 코로나교의 슬로건이다.

– “K-방역” 해도 죽을 사람들이고, 안 해도 죽을 사람들이다.

‘코로나 상황이 좋아져서 이제 풀어준다’

이런 모양새로 끝내는 게 악당들에게는 좋다.

자유를 강탈한 다음에 시혜를 배풀듯이 돌려주는 것이다.

정당성 없이 휘두르는 “공권력”은 무서운 죰비가 힘을 휘두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노비들이 고문을 끝내줄 때까지 마냥 기다리면 안 된다.

개판망국 괴뢰정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모든 것을 걸고 사기코로나 관련된 전반에 대해서 ‘시민불복종’할 필요가 있다.

입마개 마스크부터 우리 스스로 벗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