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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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가 지나면 사실상 정월이다.
– 그래서 동지를 맞아 금년에 사유한 것을 정리하여 썰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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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이든 사회이든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 백만장자라도 병들어 아프면 고문당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 그래서 먼저 개인적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된다.
– 개인이 아픈상태에서는 자신도 고통스러워서 사회운동도 힘들다.
– 의인들이 사회운동을 하는 리유는 결국 자기를 포함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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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철학자 ‘니체’는 개인의 령성(?) 발전단계를 3단계로 비유했는데, 낙타-사자-초인(어린이)이다.
– 이것을 ‘초인(overman)사상’이라 할 것이다.
– 대표적인 ‘니체’ 사상이 ‘권력의지’와 ‘초인사상’이다.
– 유명한 심리학자 ‘프로이트’도 마음을 ‘이드’-‘에고’-‘슈퍼에고’로 일반화했는데, 왠지 초인사상과 비슷하다.
– 동서고금의 도인들은 우리 몸속 7개의 차크라 중 특히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 3곳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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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7년을 마무리하며, 이것을 사회에 적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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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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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예사회는 사회구성원 대부분이 노예인 사회다.
– 단도직입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실상 재벌(계급)독재인 자본주의 사회가 그렇다.
– 이 사회에도 물론 노예(낙타)들도 있고, 투사(사자)들도 있고, 초인들도 있는데, 대부분은 노예근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 노예들은 거악에 감히 싸우지 않고 굴종하며 산다.
– 미움을 갖고 살지만 힘있는 자들에게는 감히 대들지 않는다.
– 악이 벌어져도 아예 그것을 인식하지 못 하고 심리전에 속아넘어간다.
– 이 사회의 노예계급들은 의식주(특히 주거권)를 사회보장 받지 못하고 생계에 허덕이며 산다.
– 그래서 올바른 정치의식을 갖기 어려운 환경이다.
– 공무원들은 ‘자본주의’ 속의 ‘안정된 사회주의(사회보장)’를 누린다.
– 그래서 공무원들이 그 노예사회 체제를 수호한다.
– 공무원들이 실권을 가진 시민이고, 그밖의 민중은 대부분 사실상 실권이 없는 노예다.
– 민중이 관청에 가면 혹시 공무원을 해칠가봐 검색대에서 방사선을 쬐며 심한 몸수색을 당한다.
– 노예사회에서 민중은 노예이기 때문이다.
– 노예사회는 빈부격차(량극화)가 심하고 악화일로인데, 빈부격차와 사회부패는 정확히 정비례한다.
– 노예사회는 사람들이 본능에 충실하게 살면서 “그 게 인간의 본성”이라고 말한다.
– 실은 인간에게는 선한 본성과 악한 본성이 다 있다.
– 어떤 환경인가에 따라 인간의 선한 본성이 더 부각되기도 하고, 악한 본성이 더 부각되기도 한다.
– 대게는 진정 행복한 사람에게는 선한 본성이 부각된다.
※ 악은 심판자이고, 응징자이면서, 우리를 단련시키는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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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자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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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계는 경제적 재벌독재인 자본주의 체제와 경제적 민주주의인 공산주의 체제 양대 축으로 나뉘어져서 투쟁한다.
– 불의와 정의의 투쟁이다.
– 세상이 돌아가는 힘을 볼 때, 경제적인 측면이 중요하다.
– 경제적인 측면을 아예 무시한다면 뜬구름 잡는 말이 되기 쉽다.
– 기본권인 의식주가 모든 사회원들에게 사회적으로 보장되고, 생산수단을 민주적으로 공유하는 사회가 공산사회다.
– 그런데 공산주의를 추구하더라도 그 사회의 외부세계인 자본주의 세계와 경쟁이 남아있는 한, 그 사회는 과도적인 사회주의 체제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는 치열하게 경쟁(투쟁)하기 때문에 사회주의 체제의 구성원들은 사자에 비할 수 있을 것이다.
– 사자자회의 특징은 정의(義)를 추구하고, 악을 악으로 갚는다.
– 정의는 의인(들)쪽에 힘이 있어야지 구현된다.
– 인류가 선악의 분별을 시작하면서부터 수치감을 느꼈고, 불의와 정의는 투쟁했다.
– 분별심과 수치심은 인간적인 것입니다.
– 그런데 “정의”라고 하는 게 ‘불의’이기도 하고, “불의”라고 하는 것이 ‘정의’일 수도 있다.
– 노예사회가 사자사회로 발전하려면 인민전체가 총기 무장권을 가진 시민이 되어야 된다.
– 사자사회의 핵심은 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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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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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기에 초인의 표본은 ‘예수’다.
– ‘예수’의 가르침의 핵심은,
– 가. 남을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남에게 악의 아닌 호의를 가져라).
– 나. 남이 자기에게 저지른 악을 용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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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인사회는 구성원 대부분이 인의군자인 사회다.
– 그 사회의 대부분 사람들이 대장부, 녀장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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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인사회의 핵심은 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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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식주의자’
= 자본주의자 : 사회주의자
– 불의 對 의의 투쟁, 살육…
:
“채식주의자” = 공산주의자
– 투쟁을 극복(초월)한 仁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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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톤’의 “국가”에서, ‘소크라테스’는
“고기는 육체의 정욕을 만들고,
정욕은 재물을 원하게 되며,
재물을 사랑함으로써 전쟁이 일어난다.”
[출처] 소크라테스 – 전쟁의 기원은 육식에 있다|작성자 uni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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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아프기 쉽다
2. 고기를 많이 먹으려면 동물이 많이 필요하다
3. 동물을 많이 키우려면 땅이 필요하다
4. 땅이 부족해도 고기를 줄이지 못하면
이웃의 땅을 침략하고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5. 질병과 전쟁이 발생하면 병원과 법원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6. 지금은 다들 꺼려하는 의사, 법률가라는 직업이
기세등등해지는 날이 올 것이다

“고 했단다.
– 그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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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하는 초인은 모든 인간을 존중할 분 아니라, 감정을 느끼는 모든 생명에게도 연민을 느끼는 자다.
– ‘맹자’도 그렇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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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말해, 개인이든 사회이든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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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