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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건강검진은 미끼다.
어디 아프지도 않고 멀쩡한 사람이
병원에 가서 정밀 건강검진을 받고
병명(病名)을 찾을려고 애쓰는 말라.
그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지식이나 상식 은 알아야 힘 이다. 그러나, 병명은 “모르는 것이 약이다.” 이때 표현되는 것이다.
병명을 알려고도 밝혀 낼려고 노력하지 않아야만 진짜 ‘약’ 이다.
설령, 어디가 아파서 통증이 오더라도 겁먹지 말라. 통증 신호는 치유의 과정이며 자연스러운 면역반응이다.
아파야 낫는 것이다.
통증이 없으면 치유도 없는 것이다.
오히려 통증이 없는것이 더욱 무서운 것이다. 아파도 통증이 없다는 것은 어디가 신호체계가 마비되거나 망가진 것이 틀림없다.통증을 없앨려고 약물(신경괴사 독극물)을 투여하는데 이것은 오히려 자살 행위가 된다.
인간은 강력한 면역세포들이 존재하며 자가치유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약물은 필요없다.
가급적 약물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통증이란, ‘불멸의 알’ 에서 퍼져나온 온갖 면역세포들이 장렬하게 전투중인 것이다.
병명(病名)을 받으면 항암제 투여나 온갖 화학약품 처방은 뻔한 것이다. 본격적인 진짜 환자로 만드는 과정이 된다. 특히, 몸에 칼질(수술)을 허락할 경우는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할 것이다.
암(염즘, 종양, 세포변이 등)은 100% 누구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누구나 ‘불멸의 알’이 존재하며 그것은 온갖 변화를 하기 때문이다. 유전자 변화과정이나 신호전달물질 등을 암 이나 바이러스라고 하는 것이다.
전염병, 바이러스, 암 따위는 사기다.
거대 제약회사와 병원과 의사들은 국민들이 아파야만 돈을 버는
어쩔수 없는 생태계를 가졌다. 그러므로 어떻게든 병명을 줘야
그들은 돈을 벌 것이다.
병원과 약물을 최대한 멀리하라!!
백신과 항암제는 독극물 그 자체이다.
오히려 질병의 씨앗이 된다.
병원은 응급실만 유효할 뿐이다.
사람들은 강력한 면역세포들이 있다는 것을 망각했다.
전염병은 사기다.
바이러스도 사기다
암도 사기다.
그것들에 속지말라!!
진실을 말하다
글: 아리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