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당의 코로나 19 작전에 대한 대책
대한민국의 코로나19위기 에 대한 대책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진행 되는 코로나19작전하고 분리 할수 없어요. 전세계의 지식인 및 용감한 시민들은 계속 협력해서 진실, 법치의 회복 그리고 수퍼리치 및 다국적 투자은행 등등 기관에 처벌 및 배상을 요구 할 겁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범죄 가담의 규모는 너무나 크니까 만약에 우리는 오늘 헌법 및 기타 법률을 따라서 진행 한다면 아마도 국회, 청와대,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기업의 책임자에 사임을 요구하고 그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이런 범죄로 체포 해야됩니다. 그래서 해결이 쉽지않아요. 혁신 혁명을 하고 싶은 사람 많아도, 많은 공무원 및 기업인은 이런 체재를 믿지 않더라도 범죄 계속 진행 합니다. 우리 혁명당은 먼저 처음으로 해결 방법을 제안 하고 의지 있는 시민하고 같이 진행 시킵니다.
첫번째는 중앙정부 각 부서 책임자 (장관) 국회의원 의 전원 다 사임을 요구 합니다.
그다음에 시민과 같이 헌법에 따라서 코로나 19 작전의 과정을 처음 2019년 12월부터 지금 까지 조사합니다. 모든 기밀 문헌을 당연히 공개 합니다. 이 비밀 작전 (홍보, 정책 준비) 의 지휘 계통도 확실하게 확인 하고 공개 합니다. 조사위원회는 객관적이고 양심이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합니다. 외국인 전문가도 몇 명 있어요. 코로나 19 작전을 계획하고 추진한 한국 국내, 해외, 등의 권력자는 절대 공무원, 정치인 뒤에 숨길 수 없도록 준비 합니다. 진정한 책임자를 지정 합니다. 코로나19작전은 결국 계급 전쟁입니다. 사상은 진보 보수 상관없이 이 현실을 인정해야 진행 가능 합니다.
마지막에 공개 재판을 올해 10월달에 열 예정입니다. 코로나19작전조사위원회의 과학적인 조사 결과를 시민의 법정 앞에서 시민은 헌법에 따라서 주권 있으니 시민의 법정에 서 재판이 진행됩니다. 수많은 공무원 교수 정치인 직접 이 코로나19작전에 참여 했으니 이 과정에 역할이 없어요.
그리고 조사위원회는 상업 언론 의 심각한 범죄도 공개하고 책임자한테 처벌을 받고 새로운 언론을 시민으로 시작해서 공동체로 운영 하고 과학적으로 진실을 추구 하고 대기업 말고 시민 공동체가 운영 하는 언론 탐사 저널리즘을 시작해야 됩니다. 대기업 광고의 의존 하는 가짜 언론은 이제 끝났어요.
먼저 2019년 이후 코로나19 범죄 작전의 어떻게 진행 했는지 지금 대한민국이란 국가가 어떻게 운영 됐는지를 먼저 명확히 서술 합니다.
주요한 범죄는
과학적인 이유 없이 민주적인 절차 없이 시행 하는
1)시민 이동 자유를 위반 하는 해외 여행 격리.
2)시민의 경제를 고의적을 파괴시키는 사회거리두기 (대기업은 정부 이름을 빌려서 중소기업, 개인 가게를 파산 시키는 대규모 범죄.
3)QR코드 불법 요구 스마트폰등등 기술을 활용해서 시민의 자유를 간섭하는 범죄
4)사회 활동을 무조건 인터넷으로 요구하는 위헌 불법 행위
5)대기업을 위해서 공무원 과 정치인 헌법의 책임을 포기 하고 대기업의 노예 되는 것
6)시민의 저항력을 파괴하고 사교를 차단하고 정신 건강의 해치는 마스크 의무화 홍보 및 실행 범죄
7)위험한 물질을 백신으로 홍보 하고 시민한테 이 백신을 추천 하는 범죄
한국 국내에서 이런 치침 및 정책은 한국 헌법에 따라서 한국에서 시작한 것은 아니고 국제 금융조직 그리고 수퍼리치를 대표하는 조직이 먼저 제안 했고 강행 했어요. 조사 끝날 때까지 상세한 과정 및 방법을 정확히 알 수 없어요.
그러나 이 시점에도 어떤 작전이 실시 됐는가,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조사 하고 어떻게 책임자를 재판할 것인가 미리 설명 가능 합니다.
극소수 수퍼리치는 자기 고문들 하고 같이 2020년 1월 정도 원래 있었던 가짜 바이러스 판뎀익을 시작하고 결정 했어요. 자기한테 유리 하지 않은 경향이 몇 가지 있어서 급속하게 팬데믹 이름으로 대다수 시민, 변호사, 의사, 교수 기업인까지를 파산시키고 노예처럼 만들려고 행동하기 시작 했어요. 마스크를 통해서 수동적인 저항 할 수 없는 사회를 만들고 , 시민을 음식 세크스(性的) 가벼운 방송만 보는 동물적인 소비자로 전락 시켰어요.
마지막 수동적 심리를 시민한테 기운 다음에 본격적으로 살인적인 백신 접종을 시작 했어요. 그것을 계기로 대기업은 “정부” 이름을 빌려서 마음대로 시민의 몸에 위험한 물질을 주사 할 수 있는 선례 만들었어요. 사망자 수자(數字)는 대단히 많지만 제대로 보고되지 않아요.
한국의 경우는 다른 국가 와 기본적으로 다르지 않아요. 하지만 몇 가지 특징이 있어요.
먼저 한국 국내에서 국방부 및 국정원을 통해서 기밀 명령 및 치침이 언론 및 정부 각 부서로 나가서 이 코로나19정책 에 대한 문제 및 모순에 다한 지적을 금지 했어요. 그리고 많은 국내 정책 및 비밀 작동에 대한 보도 자제를 요청했어요. 많은 경우 결정권은 공무원, 군인, 경찰에 뺐어요. 그 결정권은 비밀 속에 국정원 하고 기타 미국 정보기관으로 옮긴다고 설명이 고위 군인 하고 경찰에 나갔어요. 국정원에서 정책이 준비한 다음에 질병관리청으로 내려서 질병관리청에서 각부서 로 지시 및 명령이 내렸어요.
하지만 막후 결정권은 한국 군인 및 정보원한테도 없었어요. 다만 국정원을 통해서 하니까 모든 계획을 기밀로 할 수 있었어요. 상당히 높은 사람조차도 결정과정을 잘 모르는 상태 입니다. 그리고 한국인 아닌 단체는 한국인 공무원 군인한테 폭력적인 위협을 항상 했어요.
코로나 19 대책 기타 비대면 사회거리두기 등등 정책은 한국 상황에 조금 맞추려고 노력 했지만 해외 수퍼리치 및 수퍼리치를 도와주는 consulting 회사들은 준비 했어요 가끔 대기업을 통해서 실시 할 경우도 있어요. 처음부터 한국인 자기 나라 운영 행정에 준비 에 더 이상 역할 없도록 하는 전략이었어요. 한국인들 이 정책 등 실행에 참여 했지만 원천은 한국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수많은 한국의 전문가, 의사, 변호사, 교수, 기자 연구원, 정치인 공무원의 승인 및 가담 없이 이렇게 진행시킬 수 없었어요. 왜 이리 많은 사람이 자기 자살적인 작전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는지를 생각 할 때 결국은 문화 퇴폐 , 문명의 정신적 추락은 큰 원인 하나라고 볼 수 밖에 없어요.
정신적인 퇴폐는 그분들을 용서 할 구실이 되지 않아요.
먼저 슈퍼리치 및 그의 고문들 방법 및 방향을 결정했어요. 그 과정에는 다국적투자은행 Goldman Sachs BlackRock 등등 의 전문가 의견도 참고 했어요. 하지만 중요한 정책에 있어서 결정 과정에 참여 하는 인수(人數)는 매우 적었어요.
그 다음에 미국 이스라엘 정보원을 한테 그 명령을 맡겼어요. 다음 미국 CIA 정보원이라고 자기 소개하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미국정부 CIA 아니고 은퇴해서 개인 정보 기업에 근무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직접 어떻 부자를 대표했어요. 요하면 이런 “정보원” 들은 용병입니다. 이런 private intelligence contactors 개인정보 계약업체 한국에 사무실을 열고 뇌물 및 협박 (살인사건을 포함해서)을 통해서 한국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하고 기업 중요 한 결정과정을 전령 했어요. 그들 새로운 정책, 새로운 대책을 발언 했어요
지휘계통 준수
1) 수처리치>
2) 부투명한 콘설팅 회사>
3) 해외 계약 정보기업 (은퇴한 CIA직원)>
4) 국정원>
5) 질병관리청>
6) 정부/청와대/국회/기업
이런 식으로 많은 비밀 속에 명령을 발휘 하고 있어요. 무론 그 기밀급 과정을 공개하면 불법행위 입니다.
많은 경우 공무원 그냥 책상에 앉아서 아무것도 못 했어요. 대신 격리 소독, 코로나 경고 포스터, 사회거리두기 벌금, PCR실험, 공동방송 등등은 공무원 말고 위탁으로 제삼자 업체가 비밀 속에 했어요. 결국은 위탁 회사는 정부를 흉내 내는 경우 많아요.
이 새로운 행정체제의 핵심은 질병관리청이 됐어요 많은 경우 새로운 정책 은 질병관리청에서 발해서 국회, 청와대, 각 부서 로 갔어요. 그리고 국정원의 지시를 보면 공무원 하고 기업인은 무조건 그 명령을 따라야 됐어요. 사실상 질병관리청은 더 이상 한국 정부의 기관 아니었어요. 해외 정보원 해외 투자은행이 직접 운영하는 반 식민지적인 기관이 됐어요. 미국 9.11 사건 직전 뉴요크 경찰청하고 비슷합니다.
질병관리청안에 미국 정보원도 있었지만 아마도 수퍼리치 운영하는 개인 정보원도 많았어요. 특히 Gates재단, Microsoft, Facebook, Amazon, Oracle, OpenAI등등 기업은 미국,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흉내 했어요.
국정원 막대한 결정권을 해외 기업의 간섭을 갈리는 방법이었어요 국정원의 직원을 이런 정책에 다 반대 했어요.
질병관리청은 국정원 하고 협력 하니까 모든 서류는 기밀 입니다. 건강 정책 국회를 통한 법안을 공개 됐지만 나머지는 공개 하면 심각 결과 있어요.
코로나 19 대책을 논의 할 공간은 한국 정부안에서 전혀 없었어요. 공무원을 생각 없이 바로 바로 실행 할 수밖에 없었어요.
국정원, 질병관리청 기타 코로나19작전 관련해서 행정은 기밀로 지정 됐으니 지금 까지 국회, 법정에서 제대로 반대 의견을 발언 할 수 없어요. 물론 부분적으로 정부 공무원들이 승인 하거나 협력했지만 기본적인 정책 지시 는 기밀이니까 설명은 절대 부족 합니다.
우리는 기밀 서류를 공개되지 않더라도 지금 이 상황을 많은 한국인한테 소개 하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은 한국정부안에 진정한 행정 체제를 이해하시면 더 많은 요구도 나오고 그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도 됩니다.
그다음 단계는 뭐든 불법으로 기밀로 한 서류의 공개 입니다. 그리고 불법 기밀지정을 위한 헌법 위반도 인정하고 시민한테 알리고 헌법의 중요성도 강조 합니다.
그 준비는 잘 되면 실제로 그 기밀 서류를 공개하고 해외 기업, 정보원, 기타 조직의 역할 은 분명히 돼서 바로 이런 이상한 정책을 중단해야 됩니다.
철저히 조사를 해야 됩니다. 미국 이스라엘, 일본, 중국에 있는 기업의 역할이 있어요. 다만은 이 정치 위기는 단순하고 중국 공산당, 친북 문제인 정권, 유태인의 음모로 만하면 절대 안 됩니다. 다양 다국적 자본이 만든 위기입니다.
마지막 한국인 들 앞으로 제대로 과학 (기술말고) 교육을 잘 받고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키우고 금융 및 국제 재정 상태 에 대 한 기업 영향을 받지 않은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한국인들은 소비문화 일회용 문화 때문에 시민에 필수 한 지적 기반 및 비판적 관점이 상실됐어요. 회복을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