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의 본뿌리를 찾아서 건전한 의지, 견고한 기초위에 세워 한미동맹을 추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한미동맹의 본뿌리를 찾아서 건전한 의지, 견고한 기초위에 세워 한미동맹을 추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2021년 3월 12일

한때 귀중했던 한미동맹은 너무나 왜곡되어서 이제는 그 모습을 알아볼 수도 없습니다
지역 경제를 파괴하고 다국적 대기업에 막대한 권한을 부여하는 자유 무역 협정을 이용하여 비싸고 쓸모 없는 군사장비와 무기를 판매하자는 것이 한미동맹의 목적이 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한미동맹은 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국제 모든 금융기관이 서민들로부터 맘껏 훔칠 수 있도록 하는 금융 조약도 아니었으며, 현재 정책을 구성하고 워싱턴D.C 정치인을 조종하며 지시하는 사모펀드 기업의 초재벌들을 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한미동맹은 유럽 강대국과 많은 미국인들이 일본의 식민지화를 지지했던 시기에
1941년 모스크바 회의에서 프랭클린D.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이 한국 독립운동을 전체적으로 인정하고, 상해임시정부가 한국의 합법적인 대표로 공식화 되었습니다. 미국은 그 때부터 한국의 독립에 참여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한미동맹은 북한에 대적하기 위한 동맹이 아니었으며 러시아와 중국에 대적하기 위한 동맹도 아니었습니다. 당시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에 모습을 드러낸 파시즘에 대응하고자 연합한 동맹국이었습니다. 이제 그 파시즘은, 전체주의, 글로벌 금융과 포퓰리즘으로 가장한 정치인 사이의 부정한 동맹으로 서민을 노예로 삼으며 전쟁을 추구하고 전체 인구의 파괴를 도모하는 괴물의 모습으로 또 다시 등장하였습니다.
우리는 코로나19에 이어 검증되지 않은 백신이라는 치료약의 공포에 다시 한 번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자본의 논리에 따라 형성된 금융재벌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파시즘적 현상은 아닌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미 동맹은1941년처럼 지역 폭군에 저항하듯 현 치명적인 글로벌 금융 동맹의 독재에 맞서기 위해서는 지금 다시 한번 협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