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승객 전용칸을 만들어주세요

제목* 노마스크(no-mask) 승객 전용칸을 만들어주세요.

현황* 안녕하세요? 저는 ‘최성년’이라고 합니다.

현재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승객을 타지 못 하게 하거나 내쫓고 있는데, 저도 지난 10월 05일이 제 생일이었는데, 생일날 마스크를 안 쓰고 렬차(列車)를 탔다가 려수(麗水)-룡산(龍山)행 렬차를 탔다가 수원역에서 승무원이 경찰을 불러서 쫓겨나는 수모를 당했읍니다.

만약 “코로나백신”을 안 맞으면 렬차 리용(利用)을 못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약자들은 반강제로 맞을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코로나백신”은 예방효과는 없고, 접종후 공식 사망자만 2,459명입니다. 그런 “백신패스(vaccine-pass)”는 끔찍한 것입니다. 그런데, 현행 ‘마스크패스(mask-pass)’도 그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폐렴 반응이 생기면 ‘코로나검사’ 양성이 나오는데, 코로나마스크의 그래핀, 폴리프로필렌(미세 플라스틱), 불소, 형광물질, 오염균, 등 때문에 마스크 일상화는 코로나 상황을 계속 악순환시키는 작용을합니다.

문제점* 문제는, 저는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을 존중하지만,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은 그 리유가 량심적(良心的)인 것이라고 하더라도 존중 받지 못하고 강제조치를 당한다는 점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02월 18일에 헌법소원(2022 헌마 209)도 하고 09월 08일 가처분 신청(2022 헌사 901)도 냈는데,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이 산송장처럼 직무유기로 방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첨부 그림과 같이 한국인 3/4 정도는 ‘필요 없는 마스크를 강제로 쓰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쓰지 않았을 때의 불리익(不利益), 례(例)를 들면, 렬차 리용을 못 한다든가, 건물에 못 들어간다든가, 벌금을 내야 하는 등의 불리익 때문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인권 침해인데, 헌법상 존엄권과, 신체의 자유, 량심의 자유, 이동권, 차별 받지 않을 권리의 침해 등의 문제가 있읍니다.

저는 “신종코로나 팬데믹”이 사기극이기 때문에 량심적인 리유로 마스크를 절대로 쓰지 않습니다. 그 전반적인 증거는 헌법재판소에 제16호증까지 냈고, 상대방 측이 아무 반박 못 하고 있읍니다.

저는 운전을 못 하고, 제가 돈이 많다면 려수에서 한양까지 택시를 타고 다니겠지만, 그 정도가 못 되어서 버스나 렬차 등 대중교통을 리용할 수 밖에 없읍니다.

개선방안* 국민 중 대부분인 3/4 정도는 마스크 착용을 싫어하고, 대전시장도 실내 마스크 강제 정책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광주시 의사회도 그런 성명을 낸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정부라면 곧장 그 뜻에 따라야만 됩니다.

한국 이외의 전세계 모든 나라들은 이미 마스크 강제주의 정책을 폐기하였고, 미국의 올 4월 대중교통 마스크 강제 폐지 판결을 보면 마스크가 필요 없고 오히려 해롭다고 명시하고 있읍니다. 한국은 백신패스 포위접종으로 반강제 백신 정책과, 강제 마스크 정책 때문에 최악의 코로나 번성국이 되었는데, 한국과 비슷한 상황의 나라들도 마스크 강제는 다 끝났읍니다.

그래서 곧 한국의 마스크강제 정책도 끝날 줄로 믿고 있읍니다. 문제는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라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승객이 마스크 착용을 싫어하시기 때문에, 마스크 강제주의 정책이 끝날 때까지는 저를 포함한 그 분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쓰고 싶은 사람은 쓰고, 안 쓰고 싶은 사람도 존중 받을 수 있도록 노마스크 승객 전용칸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국은 명목상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고, 명목상은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과 다양성은 반드시 존중받아야 됩니다.

기대효과* 노마스크 승객 전용칸을 마련하면, 마스크를 쓰기 싫어하는 승객 분들이 자기의 자유로운 의사를 존중 받을 수 있고,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편안한 려행(旅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우리 모두 강제마스크를 벗을 수 있도록 로력하고 있읍니다.

한국철도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힘껏 애써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무사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2022-10-09 려수로 내려오는 고속뻐스에서 “1박2일” TV program을 봤는데, 출연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등 출연한 사람들이 귀사(貴社) 렬차 안에서 마스크를 안 쓰는데 아무도 뭐라는 사람이 없더군요?

나는 가만히 앉아 있는데 경찰을 불러서 밖으로 내쫓고, 그 사람들은 침을 튀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왜 경찰 불러서 내쫓지 않았지요?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 같은 게 느껴져서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그림 1 – 한국인 3/4 정도는 ‘필요 없는 마스크를 강제로 쓰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는 최근 중앙일보 여론조사.(첨부)

그림 2 – 20대 대학생 68% ‘실내서 마스크 벗고싶다’ 뉴시스 여론조사.(첨부)

그림 3 – 위양성(僞陽性) 및 일반독감을 “신종코로나”라고 “확진”(오진)하는 사기검사를 근거로 “신종코로나 팬데믹” 大사기극을 벌여왔다.(첨부)

그림 4 – 노마스크 승객 전용칸 례시* (첨부)

그림 5 – 4355-10-12 대전시 철도공사 본사에 방문 접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