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려에는 정부와 정당이 하나도 없다

* 남고려에는 정부와 정당이 하나도 없다.

– 7월 한여름이 되었는데 “코로나 확진자”가 1000명이 넘었다고 한다.

– “4차 대유행”이란다.

–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 수짜(數字) 대잔치”일 분이다.

– 원래는 벨라루스의 ‘루카센코’나 탄자니아의 ‘마구풀리’ 대통령처럼, 국제 독재 세력이 강도사기극을 벌이라고 오다(order)를 내리면, 정부는 자국의 인민을 보호하기 위해 그들에 맞서 대항해야 된다.

– 그런데 괴뢰정부는 국제재벌의 하청업체 노릇이나 하면서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다!

– 또한, 정부가 괴뢰정부 노릇을 하고 있으면, 사기극에 대항하는 야당이 단 하나라도 있어야지 정상이다.

– 그런데 야당도 하나도 없다.

– 진정한 정부와 정당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 이 게 현실이다.

– 그래서 우리 혁명당이 유일한 정부, 유일한 정당을 건설할 것이다.

– 유일한 정당에 참여하자!

#혁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