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는 구갑(口匣)이다.
–
–
– 나는 서기 2013년 05월부터 ’18년 12월까지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의 사무처장으로 일했었다. 그 동안 ’14년 03월부터 ’15년 03월까지 1년, ’15년 11월(“민중총궐기”)부터 ’16년 03월까지 4개월간 두 번 투옥되었다. 두 번 다 남고려 내 모든 량심수 후원 단체들로부터 량심수로 지정됐었다. 두 번 다 피고인측(피고인·변호인) “무죄” 항변하며 법정투쟁 했다. 두 번 다 보석으로 출소했다.(쌍보석) 그 중 한 사건은 8년째 재판중이다.
– 그래서 나는 감옥에 갔다온 얘기를 하는 게 별로 거리낌이 없다.
–
– 말했다싶이, 나는 “무죄” 주장했기 때문에 사복(양복)을 입고 출석했었다. 그런데 구치소에서 “관청”에 재판 받으러 갈 때에는 수갑을 채우고 포승을 묶고 호송했다. 그 게 별로 유쾌하지가 않았다.
–
– 그런데 사이비종교인 코로나교가 극성을 부리는 요즘, 사람들의 입에 강제로 마스크를 씌우는 게 꼭 수갑을 채우는 것 같고, 마스크를 쓰는 건 기분이 정말 더럽다.
–
– 마스크는 구갑(口匣)이다.
– 그러니까 코로나교를 안 믿는 비신자라면, 량심적으로 언제 어디에서도 마스크를 쓰면 안 된다.
– 내가 경고를 한 마디 하자면, 단 1초라도 마스크를 쓰는 것을 허용하고 무감각해지면 수갑을 차도 무감각해질 것이다.
– “코스크”, “턱스크”처럼 마스크 쓰는 시늉하는 것도 쉬플(sheeple)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공범(共犯) 시위다.
– 우리 혁명당과 함께 무스크(無sk) 투쟁하자.
– 혁명당은 07월 17일에는 계룡산에 수행하러 가고, 그 밖에는 매주 토요일 15:00 광화문역 7번 출구 밖에서 #마스크해방구 컨셉으로 시위합니다! 참여를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