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다음 단계
K방역, K대량학살, 그리고 K혁명
한국은 작년부터 K방역이라는 정신병에 빠졌습니다. 수많은 지식인: 기업인, 공무원, 교수들은 코로나가 분명히 사기라는 것을 알면서 적극적으로 국내외에서 한국의 대단한 K방역 성공 사례를 홍보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식인들은 그 신화를 자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하기 힘든 사고방식인데 아무리 봐도 현대 문화, 소비, 오락, 소유 위주의 썩은 문화 때문에 그렇게 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도 이렇게 자기기만(自己欺瞞)을 했습니다. 지식인이 자기 역할을 안 해서 서민들은 무엇이 진실인지도 모르니까 부자들이 원래 준비한 계획을 계속 순조롭게 다음 단계까지 추진해 왔습니다.
그 단계는 바로 한류로 전 세계로 자랑 해야 될 K대량학살 입니다. 공무원, 기업인, 의사, 교수, 기자, 정치인, 변호사 등 거의 모든 지식인들은 가담해서 기어의 국민을 속이고 살인적인 백신을 강제적으로 서민한테 접종 하도록 과학적인 증거 하나 도 없는 거짓을 반복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은 주변에 사회적 압력을 받으니까, 진실은 민주주의적인 방식으로 결정 된다고 착각도 했습니다. 당연히 착각입니다. 진실은 민주주의하고 인연 없습니다. 잘못된 보도를 읽고 국민의 100%가 어떤 일을 사실로 믿어도 사실이 절대 안 됩니다. 결국은 수동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많은 한국인들은 기업이 추진하는 cult of the self – 자기 중심 신앙을 믿고 이기주의 문화에 빠져서 나라의 미래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K-대량학살에 참여 합니다.
그런데 한국인한테 아직 큰 기회가 있습니다. 한류로 진짜 전 세계를 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그 기회는 한국의 스마트폰, AI를해외로 소개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왜냐면 IT는 기업이 국민을 바보처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정치 무기일 수 있으니 앞으로 염격하게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 게 아니고 한류의 다음 단계는 바로 K 혁명 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고대부터 혁명의 전통 있습니다. 임진왜란의 일본인이 세웠던 그림자 정부에 반대 하는 의병, 잘못 된 근대화 이데올로기에 반대하는 동학, 일제정부에 반대한 독립운동, 이승만에 반대한 학생들, 지금도 혁명을 갈망 하는 한국인 많습니다.
한국은 지금 이 순간에 전 세계를 위해서 큰 공헌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성을 상품화 시키는 K-POP이 아니고, 학생의 뇌를 공격하는 game도 아니고, 한국 전통을 기초로 한 K-혁명입니다. 진정한 혁명을 한국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로 전달합시다. 한국에서 혁명당을 시작한 다음에 전 세계에 국제혁명당을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