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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한 사람들은 절대로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
전자투표 부정선거로 정권을 빼앗긴 부라질의 ‘보우소나르’ 대통령은 “무장한 사람들은 절대로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그는 진리를 말한 것이다. (그는 왜 “코로나백신”을 안 맞냐는 질문에 “악어로 변할 수도 있어서”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410부정선거 비례정당에 투표했는데, 그 정당의 해당지역 득표수가 0?!
민경욱 4월 25일 오후 3:03 · 가가호호당 득표가 0으로 발표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는 분이 투표확인증을 발급받아 보내오셨습니다.
국회 불법전자개표 재연회
서기 2012년 12월 19일의 제18대 대통령 선거 이후 부정선거 론란이 크게 일어났고, 2013년 01월 04일에는 자유시민 6,644명 원고로 선거무효소송까지 대법원에 제기되었다. – 요는, 국가정보원(국정원) 등(경찰, 군) 정보기관의 관권개입(2018.04.19. 유죄 확정)과 특히 불법 전자개표 개표부정까지 있었다는 것이다. – 그러자 괴뢰정부는 부랴부랴 01월 17일에 개표시연회라는 것을 열었다. 원래 개표시연회라는 것은 선거 전에 …
“훈시규정” = 개판망국 사법부의 살법행위
(국가기관인) 사법부 자기들이 위반한 법률은 “훈시규정”이라고 사기를 치고 있죠. “훈시규정”은 즉 ‘강제성 없다’는 뜻인데, 강제성 없는 법을 입법부에서 괜히 왜 만들죠? 강제성 없는 법은 법이 아닙니다. “훈시규정”이라는 은어는 사법부의 살법(殺法) 행위입니다.
≪싸우자! ‘리바이어던(Leviathan)’ 된 괴물과 …. ≫
최근 남고려의 공안당국이 책 “전략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저자 ‘김광수’氏를 국가보안법으로 걸고 넘어지고 있읍니다. 남고려는 아무래도 체제의 우월성에 자신이 없는 모양입니다. 체제가 우월한 경우에는 – 여론의 장에서 반박하면 집단지성에 용해되어, 자정될 것이죠. 남고려를 비롯한 세계보편의 헌법은 『량심의 자유 · 사상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그리고 명문상으로는 “확신범(량심수)은 처벌할 수 없다.” 그것은 특히 ‘사상범’의 경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