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레스타인 학살 관련 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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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기록에는 2천년 전 유대인들의 증오가 천국(하늘 나라)교(敎) ‘예수’님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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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현대의 ‘로스차일드’ 국제재벌 세력은 석유 자원 확보의 교두보 등의 리유(理由)로 팔레스타인에 백인들을 이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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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백인들이 유대교를 믿는다는 것을 력사적(歷史的)인 명분으로 삼아서 그 땅에 살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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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코리아타운’이나 ‘차이나타운’처럼 이방인들의 지역공동체로 원주민(原住民)들과 공존을 표방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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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급기야 실질적 점거와 함께 정부를 만들고 건국을 선포해버렸다. 례를 들면, ‘대한민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대한민국’ 령토 안에서 정부를 참칭하고 건국한 것과 마찬가지다.(형법 제8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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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게 서기(예수력) 1948년의 일이다.
– 그 해 고려반도 이남에서는 미군정이 이남에 ‘대한’이라는 단독정부를 수립했고, 그 직후 이북에서도 ‘조선’을 건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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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원주민을 압살하며 만행을 저지르는 중이다.
– 소설 “만무방”처럼 손님이 주인노릇하는 꼴이다.
– 아매리카에 이주한 유럽의 백인들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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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스라”헬(- Brad Lee)”의 학살 및 만행에 대해서는 미친 사람들 빼고는 천인공로하고 있다.
– 그런데, 그에 대립하고 있는 하마스에 대해서는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고, 지지하지 않거나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
– 후자들의 경우는 하마스 지도부가 개스라헬과 한통속이면서 학살의 명분을 제공하는 역할행동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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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크라이나 전쟁의 경우도 비슷하다.
– 바보들 빼고는 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정권을 싫어하는데,
– 우크라이나를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는 러시아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고,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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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판망국도 간판은 대한민국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데, 간판 빼고는 시체다. 외국인(국제) 재벌에게 많은 채무를 지고 있는데, 채권자가 언제든지 채권을 주장하면 서기 1997년의 IMF 테러 같은 사태도 일어날 수 있고, 팔레스타인처럼 통째로 다 넘어가 버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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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총으로 무장할 권리가 있어야지 실질적인 주권자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조직된 주권자의 힘만이 국제재벌의 강력하게 집약된 자본력에 대항해서 민족의 주권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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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도 더 막대한 빚으로 점령당했는데, 최후의 보루가 시민들의 총기무장권이다. 지금 그것을 강탈하기 위한 줄다리기 중이다. 눈에 뻔히 보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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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체제는 당연히 재벌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파씨즘 체제이고, 절대로 민주주의가 아니다.
– 자칭 “민주주의”락고 하며 민주주의처럼 보이려는 연극을 필사적으로 하고 있는 것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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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느 정도 지능이 있는 사람 치고 지금의 자본주의가 좋다는 사람은 없다.
– 반(反) 자본주의자들 중에는 공산주의(사회주의)가 좋다는 사람들이 있고, 반공 또는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 의심하는 사람들은 ‘마엌스(karl marx)’가 역시 로스차일드와 마찬가지인 유대인이며 후리메이슨(free-mason)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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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든 아니든 분명한 것은
– 생산수단을 민주화하는 공산주의가 자본주의의 좋은 대안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