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초중고 12년의 교육은 노예를 완성시키는 교육 록펠러 재단에서 고안해낸 교육 커리큘럼으로 선생님(정부)에 복종하고 주어진일을 기계적으로 수행해내는 말그대로 현대판 노예 생성 시스템 집단에서 획일적인 행동이나 생각을 주입함으로서 가장 잘 보편화되고 길들여진게 아시아권 특히, 한국의 학교임. 오바마가 칭찬한 이유도 이러한 교육이 서구권에 더욱 보편화 되어야 통제에 잘 따르고 컨트롤이 쉽기 때문임. 2. 직업이란 건 하나의 노예제도 사회시스템을 돌리기 위해서 각자 맡은바 노예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직업’이라는 단어로 포장되어 왔음. 중소기업을 가든 대기업을 가든 어짜피 그들 입장에서는 100원주고 부리나 200원 주고 부리나 똑같은 노예임을 간과하고 있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조건 ‘돈’이 최고인데 그저 ‘직업’을 목표로 양성되도록 유도하고’사업’이나 ‘돈을 버는 법’에 대해서는 그 어느곳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음. 그도 그럴것이 돈이 많으면 통제받지 않고 오히려 자유를 얻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가 부자가 되는것을 극도로 꺼려함. 실제로 엘리트 유대인들은 어릴때부터 돈버는 법과 경제지식을 쌓는법을 가르치지쓸데없이 국영수 이딴거는 아주 기초적인것만 배움 우리는 철저하게 그들이 돈을 벌수 있는 환경과 인프라를 위해서 쓰이는 부품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게끔 훈련되고 그러한 포지션을 맡아서 살아가는게 대부분임.(사회적으로 이를 당연시 여기게끔 세뇌됨) 3. 미디어는 세뇌 매체 미디어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두뇌를 갉아먹는 쓰레기임. 뉴스 같은 경우에는 진실속에 교묘히 거짓을 끼워넣어 사람들에게 진실인냥 주입시키고, 특정한 방향으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흐르도록 유도시키는 행위를 서슴없이 함. 예들 들면, 킬러백신을 안맞으면 비이성적인 사람으로 몰아가기도 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인공감미료를 탄 음료를 먹는게 당연시 되는것처럼광고와 먹방 등을 통해 은연중에 사람들을 세뇌시킴. 이러한 결과는 결국 사람을 아프게 하고 의료산업을 부흥시키며딥스의 제약사나 의료업계가 큰 이득을 취하는 그림으로 이어짐. 사회 각 분야에 다방면으로 이러한 트랩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미디어를 가까이 하는것은 독과 같음. 4. 왜곡된 역사관 딥스들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대중이 잘못된 역사관을 갖도록 수십년을 걸쳐 조금씩 각 나라와 세계사의 내용을 바꿔옴. 그 결과 사람들은 무엇이 진실인지도 모르고 딥스가 유도하는 내용만 달달 외우고 다니며 그게 진실인줄 착각하고 살고 있음. 대표적으로 프랑스 혁명이 있음. 이는 왕이 다스리는 세계관을 무너뜨리고 자본가가 다스리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쿠데타였음. ‘민주주의’라는 달콤한 타이틀을 내세워 세상을 자본가들이 다스릴수 있게 바꿔놓은 첫번째 혁명, 아니 쿠데타임. 사람들은 왕이 다스리는 정치가 악랄하고 지옥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상은 과장된 것임. 왕은 오히려 국민의 눈치를 엄청나게 보는 존재였고 지금처럼 무슨세 무슨세 하면서 엄청나게 착취하지 않았음.결국 이름만 그럴사한 민주주의는 가짜일뿐이고 중세시대보다도 더 착취가 만연한 세상을 사는데 사람들은 이러한 세계를 그저 과학의 진보때문에 좋게만 보고 있고 앞으로도 더 나아질것이라는 착각과 환상속에서 일생을 보내고 있음.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664401 |
출처: 사기 팬데믹 + 디지털 ID 거부 원문보기 글쓴이: con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