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아르메니아서 세계 최초로 종이 화폐를 폐지하고 전자화폐가 실시됩니다. 이 나라는 어쩌다가 글로벌리스트 시험장이 되었는데”

지폐(종이화폐)는 황금의 증서인데, 실물(실제 황금)은 시중에서 전혀 류통(流通)이 안 되고 종이돈으로만 거래되는 것도 저 나라처럼 전자화폐로만 거래되는 것의 과도단계 같아요.

실제 황금은 국제 재벌이 독점하고 있읍니다. 그러면 당연히 권력도 독점하게 되고, 그 게 당연히 정치적 독재와 상대적으로 그 밖의 인민의 노예화로 이어집니다.

– 사람들은 아예 거의 문제삼지 않고, 거의 체감 자체를 못 합니다.

화폐 단위가 무게 단위가 아닌 것도 화폐의 증서로서의 고정적인 신용이 없다는 의미이죠. 인플레이션 등의 현상이나 “금값”이 올랐다(또는 내렸다)하는 것도 지금의 화폐에 신용이 없다는 뜻입니다.

– 다소(多小) 신용이 없다는 것은 다소 사기인 것.

이것을 견제하거나 대항하는 방법이 바로 모든 사람들이 총기로 무장할 권리를 갖는 것이고, 글로벌리스트(국제 재벌 세력)들은 반대로 총기를 몰수하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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