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형준 동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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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벽에 대리 하면서 개발 재개발 대출을 담당하는 증권회사원과 얘기를 나누게 됐는데
제가 돈 자산 이라는 모든 물줄기는 종국에는 모두 글로벌 금융자본 이라는 거대한 바다로 흘러 들어갈수 밖에 없다 그렇게 설계 돼어 있다 실물 화폐의 이동은 모든 예금자들 예금의 10%도 되지 않으며 그마져 핸드폰 문자나 프린팅된 종이에 표시 될뿐이다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것은 금융자본들이 첨부터 설계한 것이고 우리는 감쪽같이 속고 있다 그들은 손에 물한방울 뭍히지 않고 그 악독한 시스템을 이용해 불로소득을 올리는 것이다 그들 금융 카르텔에 이용당해 왔고 이용 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글로벌 금융자본 그들 네트워크 즉 그들 카르텔 리그에 상부든 하부든 속하느냐 속하지 못하느냐가 지금의 천민자본주의에서 부와 빈부를 결정 하는 것이다 라고 얘기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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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제말에 당신말이 100% 맞다
그들 카르텔 하부에 속한 사람으로서 부끄럽다 라고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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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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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세계관 같습니다. 그런 세계관을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가 시민과 민중을 판가름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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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리익이나 손해'(자극)에 휘둘려 사는 사람들이 민중인데, ‘나향욱’은 “민중은 개돼지”라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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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돌아가는 구조를 깨달은 사람이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인데, 그것이 혁명가인지 소시민인지를 판가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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