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혁명당 이만열 대표는 광주에 호남의병 특강으로 초대받았지만 갑자기 국제혁명당의 발언 때문에 삼일전 취소 됐습니다.
이만열 대표는 “이런 비겁한 의병을 본적이 없다” 고 표현 했습니다.
결국은 선거 활동은 코로나 사기극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고 핵전쟁의 위험, 식량의위기, 교육위기 그리고 전지구를 지배하는 다국적기업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기업에 기부를 받고 큰 광고만 내는 정치인들은 “정치”를 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은 현대 상황을 잘 표현 합니다. 범은 World Economic Forum 세계경제포럼, 국제투자은행, 다국적기업, 그리고 200명정도의 재벌 부자를 상칭합니다. 죽은 엄마 원숭이는 국가공화국입니다. 그 국가(대한민국)는 정부기관, 언론, 대학교 다 국제재벌이 점령했습니다.
그리고 국민은 아기 원숭이입니다. 아직도 죽은 엄마을 잡고 미래를 무서워하는 표정을 하면서 자기는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체 죽음을 직면 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이런 위기를 극복 하려면, 죽은 정부에 일 하면서 재벌에 돈을 받고 있는 정치인에게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시민은 아기가 아닙니다. 시민에게 주권이 있읍니다. 우리가 우리 독립적인 경제, 언론, 교육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때와서야 처음으로 희망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