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사기 위헌확인 헌법소원 갑제칠호증(甲第七號證) – 예방효과 없는 예방주사 “코로나백신”이 진짜 심각한 병원(病原) –

#코로나사기 위헌확인 헌법소원

갑제칠호증(甲第七號證)

– 예방효과 없는 예방주사 “코로나백신”이 진짜 심각한 병원(病原) –

사 건 2022 헌마 209 강제마스크 등 위헌확인

청구인 최성년(811005, 전남려수시 덕충1길 50-4)

2022.04.22.

가. 립증 취지(立證 趣旨).

“코로나백신”이 예방효과가 전혀 없고, 진짜 심각한 병원(病原 = 병의 원인)임을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나. 서증(書證)의 설명.

갑제일~륙호증을 통하여 피씨알(PCR) 테스팅(testing)이 엉터리 없는 것이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신종코로나 대유행” 국제 大사기극은 이 PCR 사기진단이 기반(基盤)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남습니다.

그렇다면 서기 2022년 04월 20일 현재 왜 이렇게 “코로나 환자”가 많고, “코로나 사망자”가 많을가요?

저도 그것이 궁금합니다.

전국민이 죄다 마스크 쓰고 죄다 “코로나백신” 맞았는데,

“K-방역”은 왜 이렇게 최악의 실패를 했을가요?

– 마스크와 “코로나백신”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이었을가요?

그 리유(理由)는 론리적(論理的)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우선, 인구(人口) 중 대부분의 마스크 착용은 2020년부터 2022년인 현재까지의 상수(常數)입니다.

2020년 한 해동안 “코로나사망자는 900명”이었습니다.

방역당국이 분석한 2020년 코로나19 현황과 새해 전망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2004
“12월 31일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900명으로 치명률은 1.48%,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1.74명으로 나타났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방역당국은 전국민의 40~50% 정도 “코로나백신”을 맞으면 “집단면역”으로 코로나 해방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접종률 70%를 목표로 2021년 02월 26일부터 “코로나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전 국민의 86~87%가 1차(次)이상 “코로나백신”을 맞았는데 그런 효과가 전혀 없으니까, “코로나백신”이 예방효과는 없지만 위중증을 막아준다고 (신흥사이비종교인 코로나교敎의) 도그마(敎理)를 수정했습니다.

– 예방효과 없는 이상한 “예방주사(백신)”입니다.

2020년의 “코로나 사망자”가 900명(중 기저질환 없는 경우는 14명)이었던 것에 비하여 2022년 03월 22일까지의 “코로나백신” 자체의 사망자는 공식적으로만 2023명이고, “코로나백신” 자체의 위중증 환자(사지마비, 장기괴사, 혈전, 심근염, 암 등)는 14,457명에 달합니다.

한편 우리보다 접종을 일찍 시작한 인도의 경우, 2020년에는 “코로나 사망자”가 거의 없다가 “코로나백신” 접종 이후에는 사망자가 급증해서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라고 했습니다.

한국도 백신의 예방효과가 전혀 없으니까, “예방주사”를 맞고 “코로나”에 걸리는 경우를 “오미크론 바이러스”라고 명명(命名)하고 “돌파감염”이라고 했습니다. 예방효과가 전혀 없고 “예방주사”가 아니기 때문에 “돌파감염”이라고 할 것이 없고, 그 걸 알면서도 “돌파감염”이라고 떠드는 것은 사기입니다.

갑제륙호증의 통계는 “코로나 백신” 접종 이전의 사망자 수와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의 사망자 수를 비교하는 증거입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이전 1년간 “코로나 사망자” 수(數) = 900명(중 기저질환 없는 경우는 14명)

“코로나 백신(예방주사)” 접종 이후 국내 “코로나 사망자” 수 = 20,000명

다. 갑제칠호증(書證) – 2020.04.20. 현재 “코로나 사망자” 수(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