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와 “신종 코로나”는 다른 것이다?!

* 코로나와 “신종 코로나”는 다른 것이다?!

0. 저의 지금 결론은 코로나와 “신종코로나”는 다른 것이다!

– 코로나=감기(感氣), “신종 코로나”=일반 독감(毒感).

1. 코로나는 원래 감기 (상기도) 봐이루스의 일종이라는 것이 상식입니다.(그림1)

2. “신종 코로나(=코뷔드-19=싸쓰코부-2)는 일반 독감(인플루엔자=플루)을 PCR검사 등으로 코로나라고 사기치는 것, 내지는 오진(잘못 진단)하는 것입니다.

2-가) 서기 2020년에 ‘빌 게이츠’가 “올 겨울에는 신종코로나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올 수 있다”고 뻥을 쳤죠?

– 그런데 독감데믹이 오기는 커녕 독감환자는 1/20로 줄었어요!

– 질병관리청 internet site > 감염병포털 link > 표본감시감염병 > 인플루엔자(독감) 의사환자분률을 보면, 2020-2021절기와 2021-2022 절기의 겨울철 독감은 원래 40, 50, 60, 70, 80대였던 것이 1.9, 2.4, 2.5, 2.7, 2.8 이렇게 1/20 이하로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읍니다.

– 그렇다면 자가진단키트나 PCR검사는 일반 독감을 “신종코로나”라고 오진한 것이라는 근거가 됩니다.(그림2)

2-나) 아일랜드의 분자 유전학자 ‘돌로레스 케이힐’박사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읍니다.

“신종코로나 “양성” 판정 1,500건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하니까

1,500건 모두 에이형 인플루엔자 또는 삐형 인플루엔자였고 “신종코로나”라는 싸쓰코부-2(SARS CoV2)는 0건, 단 한 건도 없었다.”

위 2-가)의 증거와 상통(相通)합니다.

2-다) PCR의 개발자이자 노벨상수상자인 ‘케리 멀리스’박사는, “PCR은 연구의 과정이지, 진단 결과로 쓸 수 없다. 그것은 질병의 감염 여부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했읍니다.

– 2019년 ‘멀리스’박사가 죽은 후, 2020년부터 국제적인 봐이루스大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3. 코로나는 원래 감기이고, “신종코로나”는 일반 독감입니다.

– 겨울철에 증상이 있어서 자가진단키트나 PCR을 했는데, “양성”이 나왔다면, 그것은 감기는 아니고 ‘일반 독감’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