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드께임(End-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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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 ‘작전‘은 인류의 몸과 정신을 말살하고, 노예화시키기 위한 죽느냐 사느냐의 ‘엔드께임’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쟁”, “제3차 세계대전”이라고도 하는 분들이 있읍니다.
– “신종 코로나(=코뷔드-19=sars-cov-2 봐이루스)”는 실체가 없고, 일반 독감 및 감기로 지록의마식의 사기를 치는 것인데, 독일 나찌당 시절의 집단광기와 같은 것은 분명합니다.
– 어떤 사람들은 “코로나백신”이 “성경” ‘요한계시록’의 666이라고도 하는데, 저는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어떤 분은 렬심히는 하시는데, 무장유혈투쟁(혁명)까지는 상상을 못 한다고 합니다.
– 그런데, 무장유혈투쟁은 충분히 생길 가능성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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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례를 들어서, 나에게 사랑하는 자식이 있고, 자식이 인간살처분주사를 맞고 죽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 그러면 그 부모가 식칼이라도 들고 ‘문재인’이나 ‘정은경’의 목을 따러 가는 것이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니고, 정당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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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간살처분주사 맞고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만 1,500여명이 죽었고, 15,000여명이 백혈병, 피가 굳는 혈전, 사지마비, 내장괴사, 등의 중상을 입었고, 앞으로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일 수도 있읍니다.
– 그런데, 국제재벌(“글로벌리스트”)의 괴뢰정부는 이미 시행중인 ‘마스크패스’처럼 “백신패스” 등 “방역패스”를 하려고 안달중이고, 사람들이 소극적이기 때문에 점점 그런 추세로 갈 수 있읍니다.
– 그래서 결국은 강제접종이 립법(入法)되면, 강제 접종 집행하러 온 사람에게 접종의사가 없는 사람은 적어도 식칼이라도 들고 위협하거나, 실제로 휘두를 필요도 있읍니다. 그게 무장유혈투쟁(혁명)입니다.
– 과연 앞으로 남고려에서는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을가요? 호주, 필리핀, 등 다른 심각한 상황의 나라들에서는 그런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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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백한 악에 대해서는 선제공격도(이) 필요합니다.
1. 고대의 ‘스팔타큐스’는 노예를 거부하고 칼(무기)을 들고 봉기했읍니다. 고려의 ‘망이’·’망소이’, ‘만적’등도 노예를 거부했고, 동학혁명도 무장혁명입니다. 그 밖에 수많은 력사적 사례가 있읍니다.
2. ‘안중근’ 의사는 악당인 ‘이등박문’을 총으로 처단했읍니다. 이것은 사회전체의 혁명으로까지 되지는 않았지만, 민족의 자존심에 있어서는 혁명적인 쾌거였읍니다. ‘안중근’, ‘윤봉길’, 등등은 사형을 당해서 순교했읍니다.
3. 미국의 ‘존 브라운’은 백인인데, 노예해방을 위해 동지 수십명을 모아서 무장혁명했고, 모두 순교했읍니다. 직후에 남북전쟁(노예해방전쟁)이 일어났고, 지금 약간의 인종차별이 남아 있지만, 흑인노예 해방됐읍니다.
4. ‘김일성’ 혁명가들도 일제시대 무장투쟁로선의 혁명가였읍니다. 일제강점기에 보천보 경찰서를 습격해서 일시적으로 고려의 령토를 수복했었읍니다. ‘김일성’의 부모와 형제 모두 젊은 나이에 순교했읍니다. 구사일생(九死一生). 세계적으로 그런 사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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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기 무장의 합법화가 언젠가는 필요합니다. 무기가 개인의 주권입니다. (“성경”의 ‘예수’ 曰, “겉옷을 팔아서라도 칼을 사라.”). 스웨덴은 사기방역을 일절 하지 않았고, 지금 남고려에 비해서 완전히 성공했읍니다. 스웨덴은 인구 2/3 총기소지.
– 지금 당장 혁명의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지금은 이른 시점이 아니고, 지금도 상당히 늦었읍니다.
1. 코로나가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과 코로나가 사기라고 주장하는 전문가들이 분명히 많이 있는데, 주류매체(미디어)에서는 일방의 주장만을 퍼뜨리고, 공적 토론이 전혀 없는데, 전문가 토론을 주선하기 위한 로력을 해야 됩니다.
2. ‘방역패스’ 일체에 대한 헌법소원과 사기방역 책임자들의 형사처벌을 요구하는 고소고발이 필요합니다.
3. 만약 사회가 너무 부패해서 이 모든 공적 절차가 거부되는 경우,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봤다고 말하고,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혁명을 해야 됩니다.
– 그것이 지금의 위기에서 모두가 살 수 있는 길이고, 인간해방 혁명의 귀중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 아직 그것을 못 느끼시는 분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제(‘최성년’)가 먼저 느낀 선각자(先覺者)인 것이고, 저와 우리 국제 혁명당의 의견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저에게는 그럴 용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량심에 거리낌이 없읍니다. 위의 진술에 거짓이 없음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 사랑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