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변증법)적 사고?

* 과학(변증법)적 사고?

– “돌다리도 두드려가며 건너라

1. 증거가 충분해서 (99-)100% 확신하면 단정적으로 표현해도 된다.(○)

2. 증거가 불충분해서(01~99%) 조금이라도 의심이 남아 있고, 마음 속으로 애매하거나 찜찜하면 “~인 것 같다”, “~라고 생각한다”, “~로 추측한다”, “~인(일) 것으로 보인다” 등으로 자기 생각 그대로 애매하게 의견을 표현하면 된다. (△ = ?)

– 100%의 증거로써 증명되지 않은 것은 아직 ‘가설’의 단계이다.

3. 증거가 없으면(0-1%) 부정(不定)의 확신을 단정적으로 표현해도 된다.(X)

– 그렇게 하면, 자기의 표현에 오류가 없고, 문제가 잘 안 생기고, 변증법적 판단도 그런 식으로 하면 거의 틀림이 없을 것이다.

– 실수가 있을 때에는 빨리 인정하면 자기 신용에 있어서 손해를 줄일 수 있다.

– 똑똑하고 량심적이고 성실할수록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