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41228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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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마스크 등 절대거부하고 있다.
– ‘마스크패스’ 집단광기 때문에 오래동안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다.
– 동사무소에 기초생활수급신청하러 가서 마스크 쓰라고 해서 “코로나는 일반 감기로 사기치는 거고, 이러는 것은 나찌시대 집단광기 같은 거다” 하고 그럼 밖으로 나가겠다고 했더니, 밖에 나와서 미세먼지 중국에서 뿌린다는 얘기가 나와서 나는 미세먼지 비행기에서 뿌리는 거라고 믿고 있다고 하니까 나보고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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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안녕하세요? 최성년입니다. 카톡은 안 하시는 것 같아서 교수님 폰 빌려서 보냅니다. 아까 제가 미세먼지 항공기에서 뿌리는 거라고 하니까 정신병원 가보라고 하셔서 근거 자료 보냅니다. 미세먼지 주범 켐트레일(미군 항공기 살포) https://youtu.be/IbXr2j4EE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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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년님~
진짜 가보라는 뜻은 없다는것 아시죠?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주원인들은 여러가지이고
범위가 광범위하나 전염병으로 분류되어있지 않았고 몸에 안좋으니 마스크 착용은 자율이지만 일기예보나 건강관리공단 등에선 ~심한날은 마스크착용과 외출자제를 권고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으며~
코로나는 전염되므로
방역시스템으로 전염과 발병을 조금이라도 통제하겠다는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어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최성년님과 제가 알고있는것이 다르므로
미세먼지를
미항공기에서 뿌린다는 성년님의 말에 충격과 이해가 되지않아 그리 말하게 되었습니다.
보내준 자료 시간될때 읽어보겠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것과 같이 저는 나쁜뜻으로 말한것 아님은 알아주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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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알죠. 혹시라도 제가 정신병자로 오해하실가봐 근거를 보내드린 것이었어요. “코로나”도 감기로 사기치고 있는 것 원하시면 얼마든지 설명해드릴 수 있읍니다. 소수가 남들을 배려하는 것은 전체주의이고, 나부터 마스크 벗고, PCR검사(사기) 안 받고, 독주사(“코로나백신”) 안 맞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은 1. 잘 몰라서 확신을 못 하고 있는 것 또는 2. 저항할 용기가 부족한 것입니다. 마스크패스 허용하면 코쑤시는 검사도 허용하고, 몸에 오염물질 주사도 허용하고 나중에 지금처럼 백신패스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제가 마스크 쓰는 사람들을 존중하듯이, 마스크 쓰는 사람들도 안 쓰는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되고 배려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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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