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과 지금

지금 금(今)짜는 황금 금(金)짜와 상당히 비슷하다.

– 어쩌면 지금금짜가 황금금짜의 략자일지도 모른다.

– 만약 그렇다면 글자를 만든 예날의 성인께서는 지금이 황금처럼 귀하다고 가르쳐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