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씨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 ‘허경영’씨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작년 10월 05일에 대법원에 갔다가 허경영씨 지지자를 만났는데,

이름은 ‘박창근(일명 박한근)’이었읍니다.

‘허경영’씨가 장군복 입고 말타는 퍼포먼스 할 때 마부 역할을 한 분이었어요.

– 그 말의 주인이라고 했고요.

– 그 사진을 지나가다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분을 뵌 거였죠.

그분이 오래된 우유에다가 “허경영”이름을 써놓으면 신기하게도 안 상한다고 주장했었읍니다.

– “불로유”라고.

– 한 번 먹어보라고 해서 마셔보니까 유통기한 04월달이던 1리터 서울우유가 진짜로 안 상했더라고요^^

– 그 우유에는 “허경영” 이름이 써 있던 건 아니고 ‘허경영’씨의 사진이 붙어 있었음.

너그러움

24.02.04 21:44 새글

첫댓글 “허”, 이 자 역시 가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약 2년여 전 남녘땅이 아직 독극물 ‘백신’ 집단 狂症 속에 있을 때, 그의 말을 듣겠다고 모인 이들 앞에서, 독극물 ”백신’을 맞아야 한다’, ‘맞는 게 좋다’고 능청스레 말했던 자입니다. 그의 말을 믿고 실제로 독극물 주사를 ‘백신’으로 여겨 맞고나서 죽거나 되돌릴 수 없이 몸과 마음을 傷하게 된 이들이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습니다. 그의 그 말 때문에 죽거나 상한 이가 설사 없다 해도, 그 역시 치명적 가짜임이 그 한마디로 드러난 것입니다.

choeREDi

작성자 14:10 새글

허씨가 그랬군요?

On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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