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의 “동료시민”은 립서비스에 불과한 허소리인 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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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어보자.
– ‘한동훈’한테 총 있나?
– 우리한테 총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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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도 시민이 아니고 우리도 시민이 아니다.
– 고대부터 시민은 스스로 무장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 미국 사람들을 시민이라고 하는데,
– 그 미국인들에게는 총으로 무장할 권리가 있다.
– 무기대등원칙이 있어야지 서로서로 존중받는 ‘동료시민’이 될 수 있다.
– 무장권도 없는 사람들에게 “동료시민”이라니 어불성설이다.
– 서울시민, 룡인시민, 려수시민, 뭐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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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는 서기 1905년 을사조약 이후 지금까지 일반인의 총 포 도검 소지가 금지됐다.
– 식민지에는 오직 식민이 있을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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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은 올해 총선 전에 “사전투표 관리관이 직접 날인해야”한다고 으름장을 놨다가 선관위가 “배째라”하니까 두루뭉술 굴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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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라질’의 대통령 ‘보우소나르’는 이렇게 말했다.
(그에게 코로나백신접종을 왜 않냐고 물으니 “악어로 변할 수도 있어서”라고 했다.)
– “무장한 사람들은 절대로 노예가 되지 않는다.”

* ‘한동훈’의 “동료시민”은 립서비스에 불과한 허소리인 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