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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께임 생존 규칙 – – – 1. PCR검사 절대거부. –
– (그림-1) 코로나봐이루스는 원래 있는 감기(독감) 원인 봐이루스의 대표적 일종이다. 그런데 이 코로나 봐이루스사기극은 코로나봐이루스 뿐 아니라 모든 감기(독감) 봐이루스를 다 “(신종?)코로나 봐이루스”라고 사기치며 온갖 사기방역독재 만행을 저질러 온 것이다. – 그래서 질병관리청 인터넷 싸이트의 표본감시감염병 페이지를 보면, 인플루엔자(독감)환자는 거의 전멸한 것을 알 수 있다.(그림-2, 3) ![]()
– 이 사기극을 가능케 한 뿌리가 바로 PCR검사인데, “에이즈 선고”도 이 PCR검사로 했다. 면역력 약한 사람에게서 죽은 봐이루스가 검출되면 어떤 봐이루스든 다 “HIV”라고 하고 “코로나”라고 하는 것 아닌가? – PCR 검사 면봉에는 자동차용 고착제(?!)가 들어간다. 자동차고착제에는 에틸벤젠성분 등이 들어있는데, 에틸벤젠은 1급 발암물질이다. 이 “코로나 진단검사” 면봉으로 코구멍 깊숙히 뇌 입구까지 쑤시는 것이다. 이것은 음모론이 아니라, 공중파 텔레비젼 SBS뉴스에 나온 공공연한 사실이다.(그림 – 4) ![]() – – 2. mask 절대 거부. – – 마스크는 무용지물을 리용해서 노예 복종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 제복이나 죄수복, 완장처럼 마스크도 하나의 상징적인 표식이다. – 마스크는 이 강도사기극의 피해자이자 공동 가담자라는 표시이고, 마스크를 1초라도 쓰면, 또는 쓰는 시늉을 해도 령혼이 병든다. – 마스크를 쓴 사람들은 쓴 사람들끼리 무의식적인 련대의식을 느끼고, 안 쓴 사람들은 안 쓴 사람들끼리 련대의식을 느낀다. – – 3. toxxine(“백신”) 절대 거부. – – 일단 탁씬 맞고 사망했다고 신고한 사람만 공식적으로 1,110명이 넘는다. – 반신불수가 되거나, 장기가 썩는 등등 중상을 입은 사람들이 수만명이고, 후유증 부상자는 현재까지만 수십만명이다. – 이런 무서운 집단 생체실험을 왜 계속하고 있는 것일가? – 건강한 젊은이가 “코로나로 죽었다”는 경우는 하나도 없다. 그런데 젊은이들 애들 할 것까지 탁씬을 맞히려는 리유가 뭘가? – 좀비인간을 만들거나, 불임을 시켜서 민족을 말살하려는 것은 아닐가?! |
출처: 국제 혁명당 원문보기 글쓴이: choeR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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