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YouTube)를 대신할 ‘민족 동영상 플렛폼’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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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접근성이 좋고, 긴 동영상도 끊김 없이 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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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나, 크게 두 가지 점에서 유튜브에 심각한 해악이 있다.
– 하나는, 국부(國富)의 유출이다.
– 회사들이 광고를 송출하는 비용을 외국기업인 유튜브나 구글 회사에 납부하는데, 유튜브의 인기와 비례해서 국부의 유출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추정된다.
– 유튜브가 사랑받을수록 외국 재벌이 빨대를 꼽고 한국의 돈을 챙겨가는 것이다.
– 유튜버는 외국회사의 영업사원 역할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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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둘재로, 한국의 헌법적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 국제 재벌의 하수조직인 범죄단체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3년 넘게 “신종코로나” 대류행(팬데믹) 사기극을 벌여 왔다.
– 코로나뷔루스(corona-virus)는 원래 감기 뷔루스 일종인데, 신용 없는 PCR 사기검사를 통해서 감기보다는 증상이 심한 일반 독감(influenza=flu)이나 무증상오진, 또는 “코로나백신” 주작용을 “신종코로나”라고 사기치며 국제적인 大사기극을 벌여온 것이다.
(북 조선도 인민들에게 사기코로나 입마개 렬심히 씌워서 최근에 세계보건기구 리사국이 된 것 같다.)
– 강제로 무용지물 입마개를 씌워 인권(자유권과 건강권)을 유린했고,
– 우리에게 반강제로 마루타주사를 “포위접종” 시켜 2,600여명의 국민을 학살했다.(공식 사망자 수만 2,600여명, 중증상해 등은 그 10배 이상)
– 그런 중요한 진실의 증거를 말하면, 악마기업 구글 유튜브는 세계보건기구의 교리(敎理)와 틀린 주장이라며, 함부로 강제삭제, 경고, 강제 계정폭파 등의 갑질 횡포를 부리며 진실을 말하는 언론을 압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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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악당기업 유튜브를 대신할 유튜브 같은 기능을 가진 한국의 동영상 플렛폼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다.
– 민족 동영상 플렛폼이 만들어지는데로 유튜브는 국내에서 영업을 중단(根絶)시키고 궁둥이를 걷어차서 빨리 국외로 추방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