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코로나사기 극성검열질 원흉 수잔 워치츠키 56세로 사망

‘오경석’

“전 유투브 사장을 지낸 수잔 워치츠키가 2년 간 폐암과 투병하다 5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그는 2020년 4월 워싱톤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팬데믹과 관련하여 세계보건기구나 주류의학의 주장에 반하는 모든 내용을 검열하고 삭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당히 밝혔다.

그래, 네 덕분에 팬데믹 사기를 알렸던 수백개 영상이 담겼던 오쌤TV 체널도 하룻밤 사이에 폭파되었지.

육체는 썩어 없어져도 영혼은 영원히 살기에 그 누구도 이 땅에서 막살면 안 된다.

IT업계에서는 신화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죄값은 너무나 크다.

사기 펜데믹 세력들은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