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순항쟁 73주년 국제 혁명당 존엄, 해원 선언(text)

려순항쟁 73주년 2021년 10월 21일

 

국제 혁명당 존엄, 해원 선언

 

어제 우리나라 및 미국 대표로 여순항쟁 73주년 10월 20일 존엄(려수의 해원) – 강종렬 화가님 – 전시회를 방문해서 그 당시 사건의 역사적인 의미를 깊이 생각하면서 지금 현재 그 불의에 불복한 용감한 군인들의 정신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코로나 사기 및 그림자 국제 금융의 공격에 항쟁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특히 그 공동체의 중요성을 생각합니다. 한국은 맹목적인 국제화, 자유무역 교육 민영화 때문에 이런 그림자 공격을 저항할 수 없는 사회로 퇴화됐습니다.

 

강종렬 작가님은 친절하게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했던 14연대 장병들이 부당한 상부의 제주도 파병 명령에 맹렬히 항명하여 ① 동족 상쟁 반대(제주도 파견 반대) ② 미군 철수를 외치면서 봉기한 여순항쟁은 올해로 71주년을 맞이한다.

8일간에 걸친 민족공동체를 자주적으로 결성하고 민중들의 지지와 적극적 협력에 의하여 인민위원회를 운영하면서 당시 이승만 정권의 분단국가건설을 반대하고 항쟁했던 역사를 환기한다.

당시 민족적 과제였던 자주통일국가건설, 친일잔재청산, 토지개혁을 통하여 참다운 평등사회를 만들려는 민중들의 의지와 선택을 무참히 짓밟고, 죄없는 민초들을 불법과 무법에 의한 학살(약 12,000~20,000), 폭력, 강간, 가옥소실, 재산몰수, 납치, 고문 등의 인류문명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야만적 잔인성을 저질렀던 국군의 지휘관 주력은 일제시대 만주에서 독립운동가와 독립군을 토벌했던 “만군간도특설대”의 인물들이 주력이었던 것도 치를 떨게 한다.

살아남은 유족들은 빨갱이란 낙인 속에 연좌제와 갖은 차별, 학대의 그늘에서 고통과 억울함을 삭이면서 고난의 생을 살았으며 대를 잇는 가난과 정신적 트라우마에서 지금도 헤매이고 있다.

그 당시 진압과 학살의 갖은 만행의 주범들이 지금도 살아 있다는 것으로 여순항쟁은 현재 진행형이 된다.

 

제주도 학살 공개는 60년이상 걸렸읍니다. 이제 작년부터 여수 순천 사건을 공개적으로 토론 가능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표현하는 고려전쟁 6.25는 아직 진지한 진리 추구 시작도 못 한 것 같습니다. 6.25는 전쟁보다 수많은 제주도, 여수 사건, 학살을 연결한 겁니다. 그 6.25표현을 그만하고 실제로 있었던 진실을 이야기 합니다.

 

여순항쟁은 눈에 안보이는 국제금융, 군사주의의 세력에 반대했읍니다. 공동체로 새로운 사람중심의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 했읍니다. 성공 못 했지만 그 정신이 지금은 과거가 아니고 현대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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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통제 파시즘은 미국, 일본, 등 전세계 재벌을 중심으로 새로운 식으로 서민의 경제 기반을 말살하고 있습니다. 서민과 군인, 경찰, 공무원들이 힘을 합쳐서 항쟁을 해야 우리에게 미래가 생깁니다. 무조건 그림자 세력의 명령에 따라서 독약 백신을 맞으면 우리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아마도 제주도 4.3사건, 6.25전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죽을 전망입니다.

https://vimeo.com/manage/videos/637309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