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의 대통령 출마는 진보주의나 보수주의 가면 뒤에 숨어서 연쇄 살인범처럼 무자비하게 세상을 파괴하는 글로벌 금융 자본의 이해 관계가 미국을 점령하는 것을 더 이상 두고볼 수 없는 평범한 시민 들을 위해서입니다.
오늘 이 캠페인에 참여하셔서 투자 은행이나 다국적 기업으로부터 자금을 한 푼도 받지 않는 진정한 무소속 후보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를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데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은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미국은 정신병 환자가 지배하는 독재 국가가 아닌 민주 공화국입니다.
저는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습니다. 저는 극도의 빈곤 속에서 삶을 끝낼 수도 있지만 그것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닙니다. 저는 어쩌면 날조된 혐의로 인해 감옥이나 정신 병원에 갇히거나 강에 뜬 상태로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부분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약속드리는 것은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엘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를 비롯해 워싱턴, 베를린, 도쿄, 모스크바, 런던, 베이징의 기술 폭군(techo-tyrant)들과 바이오 파시스트들이 몰락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처벌을 받을 것이고 그들의 범죄가 낱낱이 세상에 알려질 것입니다. 그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재산 규모와 그들을 대변하는 정치인 및 그들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명인사들과 권위자들의 수가 얼마인지 우리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