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제는 1960년 3.15부정선거의 전통적 수법

사전투표제는 서기 1960년 ‘리승만’ 자유당 3.15 부정선거의 대표사례로 폐지되었던 제도이다.

서기 2002년 지방선거 이후 부정선관위는 불법 전자개표기를 도입했다.

이에,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무효확인소송(대법원2003수26이기권)이 제기되니까, 개법원은 전자개표기가 컴퓨터씨스템이 아니라고 개사기를 쳤다.

2012년 제18대 대선까지 불법 전자개표만 하고 수개표 적법절차를 누락하며 야바위질 하다가 다 들통나니까

전자개표 부정선거의 플랜-비로,

– 2014년 01월 17일 ‘여야합의’로 3.15부정선거의 전통인 사전투표제를 세월도 흘렀겠다, 밑도끝도 없이 부활시켜서 선거사기 해먹고 있다.

아래 구래프를 보고 직관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

2016년 국회의원 총선거의 사전투표률은 12.2%였다.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의 사전투표률은 26.7%였다.

아래 2016년의 구래프처럼 편차가 저래야지 정상이다.

– 잘 리해가 안 가면 위·아래 구래프를 겹쳤다고 상상해보라.

2020년은 딱 늘어난 사전투표률 만큼 문쥐당 몰표를 추가했다고 보면 된다.

‘박근혜’나 ‘문죄인’ 혹은 ‘윤석렬’이나 ‘리재명’을 대립구도로 보는 당파성의 함정에 빠지면 눈으로 보고도 착시현상을 느낄 수 있다.

거시적으로 보았을 때, 량당은 모두 세상의 황금을 독점한 외국 超재벌(‘로스챠일드’ 혈통) 가문 제국주의의 똥개들에 불과하다.

– ‘우리 서로 싸우고 있어요’하며 구색 맞춰 놓은 것이 “여야”다.

– 전문용어로 사꾸라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