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親愛), 존중(尊重), 리해(理解), 인내(忍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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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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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서 최고의 가치는 사랑이다.
– 모든 사람이 서로를 마치 가족처럼 친애(親愛)하는 천하일가(天下一家)가 마치 지상천국(地上天國)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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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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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리상(理想)적이다.
– 현실적으로는 서로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서로 존중하려면 사회적으로는 경제적으로 모든 인민의 의식주가 보장돼야 한다.
– 의식주는 “기본권”이라는데,
– 그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는 사회는
– 그 기본권을 얻기 위해 뭐라도 팔아먹어야 살 수 있기 때문에,
– 부자가 존중받고 무산자(無産者)는 존중 받지 못 한다.
– 그런 상태에서는
– 정치적으로는 인민 모두에게 총을 무장할 권리가 있어야
– 무기대등(武器對等)에 의해서 서로 존중할 수 있다.
– 약간 반강제적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지만,
– 어쨌든 그렇게라도 서로 서로 존중하는 사회는
– 구성원들의 의식수준이 올라간다.
– 존중을 받으면 의식수준이 올라가고,
– 존중받지 못 하면 의식수준도 그에 비례된다.
– 사회 전반의 의식수준이 낮으면,
– “정부”가 “안 쓰면 벌금 10만원”이라며
– 강제로 “마스크 쓰라”면 마스크를 쳐 써야 되고,
– ‘백신 쳐맞으라’면
– 죄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탁신(toxxine)을 쳐맞는다.
– 모든 인간의 절대적인 삶의 의미는 인의(仁義)다.
– 인은 량심이고, 의는 정의다.
– 정의는 사치(奢侈)다. 힘이 있어야만 정의를 구현할 수 있다.
– 힘이 있으면 자기가 불의이더라도 “내가 정의”라고 우길 수 있다.
(례 = ‘전두환’의 정당 이름이 민정당, 민주하고도 무려 정의 당이라는 뜻이다.)
– 정의는 힘이 있어야만 구현할 수 있는 사치이지만,
– 힘이 없더라도 남을 존중할 수는 있다.
– 다만, 힘 없는 사람이 남을 존중하면
– 힘 있는 사람은 자기가 존중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 함부로 불친절한 갑질 추태를 부리기가 쉽다.
– 개인적으로는 남을 무조건적으로 존중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 존중의 다음 단계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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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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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남을 존중하려면 남을 리해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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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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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리해하지 못 하겠더라도
– 미워하지 말고 인내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출처: 대한 공산당 아고라 원문보기 글쓴이: choeREDi
21.11.18 22:46 새글
첫댓글 개돼지들에게 과분한 좋은 글